36개월인데 책을 벌써 읽네요..부러울 따름입니다...
아고고~~~~~~~넘넘 이뽀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양손에 펜을들고 ^^*
마지막 저 살인미소~아웅~@
ㅋㅋㅋ 요로코롬.. 이쁜 꼬마아가씨가 책을 읽으니.. 너무 듣기 좋네요...^ㅡ^
아이들에게 선생님이란 존재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것도 중요하구요....
초록이님 따님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이렇게 영어를 재밌게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ㅋㅋ
그치요??
펜으로 짚어가면서 열심히 읽는 모습이 넘넘 기특하고 이뻐요..^ㅡ^
앞으로도 자주 아이 소식 들려주셔요..^ㅡ^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ㅋㅋ책 다 읽고 너무 뿌듯해하는 모습이..ㅎㅎ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박사님 말씀처럼, 펜으로 찔러 읽네요.ㅎㅎㅎ
수업이 정말 재밌나봐요..
선생님 치마 입어서 이쁘다는 그런 말도 하나요? ^^
(제가 너무 애들을 어리게 보나요? 애들도 다 느끼는데요?ㅎㅎ
어른처럼 그런 말들할때보면.. 너무 신기하고 ㅎㅎ 그런 초보맘이에요)
너무 잘 읽네요..
또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사랑많이 받고 자란아이인게 보이네요.
얼굴에 사랑표..이렇게 써있어요.ㅎㅎ
영어를 때려읽어요? 그림책이 아팠겠네요. 동영상 보니까 펜으로 찔러 읽는데요.
예쁜 따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칭찬 스티커 발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