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기~~ 예남매맘님과 남편분!
우와 !~ 첫공개 아니신가요???
언제나 챙겨주시고 자상하신 성격만큼이나
얼굴도 미인이시네요~^^ 이제 예남매맘님 게시글 볼때마다
요 사진 생각날듯... 앞으로 자주 공개해 주시라요..
넘 친근하게 생각날듯 합니다.^^*
무릉계곡이라 느무 느무 부럽습니다.
휴가계획??? 정말 아무 계획이 없네요..
어찌 될런지.... 어찌 어찌 올해는 벌여놓은 일이 많은 터에
휴가란걸 계획 할 수 있을런지 장담할 수 가 없네요!
대신 쑥맘님들 멋진 계획 올린거 보믄서 대리만족 해야 겠어요...
멋진 계획 공개해 주시라요..!!
예준이 예인이 너무 귀엽습니다.
거기에 한번더 하는 예남매맘님 ~ 목소리까지 보너스로~^^
즐건 하루되셔요
정말 네식구는 딱 이렇게 한셋트(?)가 되는것 같아요.
왠지 세식구는 바퀴하나 없는 자동차같아요..ㅜㅜ
너무 단란해 보여요. 예남매맘님도 너무 미인이세요..
저도 휴가계획을 짜고 있는데,
국내로 가자니 북적일듯 하고 해외는 각종 전염병의 무서움이 ....ㅠ
사진 보니 참 단란하게 기분이 좋네요~^^
어머, 예남매맘님, 저는 사진으로 처음 뵙네요.
너무너무 자연미인이세요. 댓글에서 느꼈던 따뜻함이 미소지은 얼굴에 여지없이 드러나는군요.
그나저나 예남매맘님 글을 읽으니 저는 무지 찔립니다.
이 큰 애들을 업고 등산을??????
주말에 가끔 가족끼리 등산할 때도 있는데, 저는 3살짜리 우리 애 다리 아프다고 해도 절대 안 업어줘요.
허리 무지 아프걸랑요.--; 나는 나쁜 엄마?
나중에 남편이 안고 내려올 지언정... 그냥 걸려요.
남편이야 힘이 세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예남매맘님 몸도 연약해 보이시는데 대단하세요.
애들이야 좋겠지만....
그나저나 저희도 휴가 계획에 들떠 있답니다.
두번 정도 크게 휴가 계획 잡아서 놀다올건데, 어디로 갈지 고민고민.^^
아, 행복한 사진 잘 보고가요.
아이구~ 가방도 안벗고 조잘 조잘 외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너무 단란하고 화목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내요^*^
아이들없고 등산...말만 들어도 아주~~ 식은 땀이 나는것 같아요..^^;
가족 모두 건강 하세요~~~~~
동영상 보고서 넘어가겠슴돠....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링~~~~*^^*
가방 맨 요 녀석이 예준인가요??
혼자 질문하면서 동물 소리를 내는 것이 완전 귀엽고 기특해서 넘어가겠는뎁쇼...ㅎㅎㅎㅎㅎ귀여워!!!!
등산???
애를 업고????
허걱......대단들 하심돠~~~
그리고 예남매맘님의 모습 첨 본다는...^^
너무 행복해보이는 저 모습!!! 그리고 맘씨 짱~일 거 같은 예남매맘님의 모습!!!
후후~~~완전 행복과 즐거움 그리고 귀여움을 게시글로 확~느껴보네요..^^
아기 없고 등산하시다니... 무척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정말 부럽네요^^
제가 그렇게 했다면 아마 온몸에 파스붙여야 했을듯 ㅡ.ㅡ;;
건강챙기는덴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운동만한게 없다는거 공감입니다.
저두 일주일에 5일정도는 티비보면서 한시간씩 실내싸이클을 타곤 했는데 그렇게 꾸준히 3년을 했더니 감기한번 안하더라구요.
요즘 귀찮아서 안한지 몇달 되었는데 감기랑 몸살 솔찮이 걸립디다^^
우리는 강원도 홍천인가? 암튼 거기 노일강변쪽으로 가볼까 합니다.
저번에 한번 다녀왔는데 정말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근처에 팬션도 엄청 많아서 입맛대로 고를 수 있고요^^
쥬스먹는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깨물어주어야 겠습니다. 아긍아긍! 꽉!!!
헉! 예남매맘님 힘이 장사시옵니다.... 아이 없고 등산하기~!!!
전 애가 없어도 등산 힘들어서 못하는데...(가 본 곳이라곤 남산 바께... )
유모차 가지고 등산할 수 있는데는 아는데.. 얼마전에 청계산에 갔는데
다들 청계산 자연 휴양림은 아시잖아요.
거기말고 숲체원이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는 아직 입장료도 받지 않고 무료인데, 나무로 만든 다리처럼 산 정상까지 슬라이드 형식으로 완만하게 길이 나 있어서 어르신들이나 유모차, 어린 아이에게 참 좋습니다.
이번 휴가 계획은 그 쪽으로 가 보심 어떠시겠어요?
거기두 가구, 또 봉평허브나라도 가 보시구요. 그리고 꼭 그 앞에서 막국수(비빔이 더 맛있어요)랑 모밀전병 드시고 오세요~ 쓰읍..(침 닦는 소리)
쌍동이엄마 예쁘네요~
쌍동이들은 예술이네~
쌍동이아빤? 예...스럽네~
크허헉 예남매맘님 눈 똥그래지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함께 다니면 엄마 맞냐고 많이들 물으시겠어요^^*
예준이 너무 귀여워요~~~~~
하루종일 시간가시는줄 모르실것같아요
저질체력인 전 아이 업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기만해도 체력이 고갈되던데..
등산을 다니셨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도 아직 휴가 계획 구체적으로 없네요;;
예남매맘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오매오매...
저 위에 사진 속 이쁜 아가씨가...
예남매맘이셔요??
눈도 크시고... 예준이 예인이가 이쁜 엄마를 닮았네요..^ㅡ^
울집은 아이들 방학하면 친정가는게 그냥 당연시 되어있어요...ㅋㅋㅋ
여행가본지가 언제인지...
아이업고 어케 등산을 다니셨는지... 너무 대단해 보여요...
울 신랑이랑 저는 힘들어 하는건 딱 질색이라...ㅋㅋㅋ
올만에 예준이 얼굴이 지대로 나온 동영상보니...ㅋㅋ
넘넘 이쁜거 있죠??^^
예남매맘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