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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은맘
  • |
  • 2009-07-02 23:11
답댓글

죠기~~ 예남매맘님과 남편분!

우와 !~ 첫공개 아니신가요???

언제나 챙겨주시고 자상하신 성격만큼이나

얼굴도 미인이시네요~^^ 이제 예남매맘님 게시글 볼때마다

요 사진 생각날듯... 앞으로 자주 공개해 주시라요..

넘 친근하게 생각날듯 합니다.^^*

무릉계곡이라 느무 느무 부럽습니다.

휴가계획??? 정말 아무 계획이 없네요..

어찌 될런지.... 어찌 어찌 올해는 벌여놓은 일이 많은 터에

휴가란걸 계획 할 수 있을런지 장담할 수 가 없네요!

대신 쑥맘님들 멋진 계획 올린거 보믄서 대리만족 해야 겠어요...

멋진 계획 공개해 주시라요..!!

예준이 예인이 너무 귀엽습니다.

거기에 한번더 하는 예남매맘님 ~ 목소리까지 보너스로~^^

즐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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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8:52
정말 가은맘님은 바쁘셔서..못가시겠네요.
저도, 8월에 휴가를 잡았는데..어딜갈진 아직 못정했어요. 멀리가진 못하고요..ㅎㅎ
가까운데라도 휴가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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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09-07-02 21:53
답댓글

정말 네식구는 딱 이렇게 한셋트(?)가 되는것 같아요.

왠지 세식구는 바퀴하나 없는 자동차같아요..ㅜㅜ

너무 단란해 보여요. 예남매맘님도 너무 미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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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8:52
한세트 ㅋㅋ바퀴없는 자동차요?ㅋㅋㅋ 재밌어요.ㅎㅎ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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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7-02 20:29
답댓글

저도 휴가계획을 짜고 있는데,

국내로 가자니 북적일듯 하고 해외는 각종 전염병의 무서움이 ....ㅠ

사진 보니 참 단란하게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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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8:57
레이첼님..
휴가 잘다녀오세용~~^^
너무 부러워요..저흰 올해까지는..어디 가까운데서 보낼 생각이에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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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7-02 19:49
답댓글

어머, 예남매맘님, 저는 사진으로 처음 뵙네요.

너무너무 자연미인이세요. 댓글에서 느꼈던 따뜻함이 미소지은 얼굴에 여지없이 드러나는군요.

그나저나 예남매맘님 글을 읽으니 저는 무지 찔립니다.

이 큰 애들을 업고 등산을??????

주말에 가끔 가족끼리 등산할 때도 있는데, 저는 3살짜리 우리 애 다리 아프다고 해도 절대 안 업어줘요.

허리 무지 아프걸랑요.--; 나는 나쁜 엄마?

나중에 남편이 안고 내려올 지언정... 그냥 걸려요.

남편이야 힘이 세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예남매맘님 몸도 연약해 보이시는데 대단하세요.

애들이야 좋겠지만....

그나저나 저희도 휴가 계획에 들떠 있답니다.

두번 정도 크게 휴가 계획 잡아서 놀다올건데, 어디로 갈지 고민고민.^^

아, 행복한 사진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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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8:57
ㅋㅋ하양맘님.. 저흰 쌍둥이잖아요..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어요.^^ 신랑과 똑같이 해야하는 T.T
애들 대롱대롱 메달고, 등산하면, 사람들이.. 모두 그러셔요.
" 아이고.. 엄마가 힘이 좋다. "ㅎㅎㅎㅎㅎ
첨엔 창피했는데, 이젠 앞뒤로도 업고 다녀요..ㅎㅎ
휴가 계획에 들떠있다고 하시니..흐미..부러워요..ㅎㅎ
저흰 올해까진 어디 가까운데로.. (전에 서울한번 갔다가, 고속도로라.. 차안에서..
쉬하고 응아하고 아주..너무 고생을 해서요.ㅎ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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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꿈
  • |
  • 2009-07-02 19:06
답댓글

아이구~ 가방도 안벗고  조잘 조잘 외치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너무 단란하고 화목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내요^*^

아이들없고 등산...말만 들어도 아주~~ 식은 땀이 나는것 같아요..^^;

가족 모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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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8:58
예전에는 이모가 사준 가방을 거들떠도 안보더니,
요즘엔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다녀요.ㅎㅎ
목욕하고 머리도 안말리고는..
저렇게 가방에다 잔뜩메고 집에서 있어요.ㅎㅎ
행복꿈님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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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7-02 18:44
답댓글

동영상 보고서 넘어가겠슴돠....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링~~~~*^^*

가방 맨 요 녀석이 예준인가요??

혼자 질문하면서 동물 소리를 내는 것이 완전 귀엽고 기특해서 넘어가겠는뎁쇼...ㅎㅎㅎㅎㅎ귀여워!!!!

 

등산???

애를 업고????

허걱......대단들 하심돠~~~

그리고 예남매맘님의 모습 첨 본다는...^^

너무 행복해보이는 저 모습!!! 그리고 맘씨 짱~일 거 같은 예남매맘님의 모습!!!

후후~~~완전 행복과 즐거움 그리고 귀여움을 게시글로 확~느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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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8:52
라이트님.. 저건 작년에 정말 한창 힘좋을때에요.ㅎㅎ
지금은..ㅎㅎ 운동열심히해서 다시 가야지요..ㅎㅎㅎ
예준이 칭찬을 마구마구 해주셔서.. ^^
입이~~ ^__________________ ^ 요렇게 되었어요. 히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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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 |
  • 2009-07-02 17:31
답댓글

아기 없고 등산하시다니... 무척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정말 부럽네요^^

제가 그렇게 했다면 아마 온몸에 파스붙여야 했을듯 ㅡ.ㅡ;;

건강챙기는덴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운동만한게 없다는거 공감입니다.

저두 일주일에 5일정도는 티비보면서 한시간씩 실내싸이클을 타곤 했는데 그렇게 꾸준히 3년을 했더니 감기한번 안하더라구요.

요즘 귀찮아서 안한지 몇달 되었는데 감기랑 몸살 솔찮이 걸립디다^^

우리는 강원도 홍천인가? 암튼 거기 노일강변쪽으로 가볼까 합니다.

저번에 한번 다녀왔는데 정말 조용하니 좋더라구요.

근처에 팬션도 엄청 많아서 입맛대로 고를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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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7:43
맞아요..정말 꾸준한 운동만한게 없더라구요.. 할일 많은, 엄마들이 제일 건강해야하는데.. 그게 힘든것같아요..시간도 안나고..
홍천은 지나만 가봤어요.^^ 펜션이 많은가요? 가보고 싶어요..
여긴 강릉이예요.. 강원도인데도.. 못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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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9-07-02 17:26
답댓글

쥬스먹는 사진들이 너무 예뻐서 깨물어주어야 겠습니다. 아긍아긍! 꽉!!!

헉! 예남매맘님 힘이 장사시옵니다.... 아이 없고 등산하기~!!!
전 애가 없어도 등산 힘들어서 못하는데...(가 본 곳이라곤 남산 바께... )

유모차 가지고 등산할 수 있는데는 아는데.. 얼마전에 청계산에 갔는데

다들 청계산 자연 휴양림은 아시잖아요.
거기말고 숲체원이라는 곳이 있어요.

거기는 아직 입장료도 받지 않고 무료인데, 나무로 만든 다리처럼 산 정상까지 슬라이드 형식으로 완만하게 길이 나 있어서 어르신들이나 유모차, 어린 아이에게 참 좋습니다.

이번 휴가 계획은 그 쪽으로 가 보심 어떠시겠어요?

거기두 가구, 또 봉평허브나라도 가 보시구요. 그리고 꼭 그 앞에서 막국수(비빔이 더 맛있어요)랑 모밀전병 드시고 오세요~ 쓰읍..(침 닦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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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7:45
은주리님.. 정말 많이 다니셨나봐요..
한마디로 쫘악~~ 꿰고 계시네요..흐미..
다른덴 못가보고 봉평 허브나라는 몇번 가봤어요.
근데, 그앞집 막국수가 맛있나요?ㅎㅎㅎㅎㅎㅎㅎ
딴것만 먹고 왔어요. 허브나라에서 허브비빔밥 그런것들..T.T
꼭 한번 먹고 와야겠어요.ㅎㅎ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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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9-07-02 22:40
예남매맘님 사실 여기 한 군데 바께 모른다는 사실...
울 신랑이 거기서 봉평까지 갔는데 모밀 막국수 안먹고 가면 길에 드러눕겠다고 날리날리를 치는 바람에 억지로 들어가서 먹었는데... (정문 앞 주차장 있는데 계단 디따 많이 올라가야 있는 식당이었기에 온 식구들이 완전 째려보면서 올라갔었음) 오매~ 너무 맛있는 거에요!!
첨엔 다들 궁시렁 거리던 사람들이 울 신랑한테 고마버하면서 나왔자내요.
거기서 메밀전(요건 뭐 그냥 그저그랬음), 메밀 전병(인가 김치랑 잡채 넣고 왜 돌돌 말은 거 있자네요. 요거도 별미더이다), 메밀 물국수 (요것도 패쑤) + 비빔 국수 먹었는디 이 중에서 메밀 비빔 막국수가 쵝오!! 그리고 곤드레나물도 유명하다고 한 집에가서 먹어봤는디... 이건 뭐~ 그냥 그랬음...
아~ 배고프당 그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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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3 09:00
ㅋㅋㅋㅋㅋ 네..
꼭 가볼께요..
너무 맛있겠어요. 저, 전병 좋아하는데..ㅎㅎ(안좋아하는것도 있남?ㅎㅎ)
댓글이 너무 우끼고 재밌어요.. 아침부터 실실거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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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XX
  • |
  • 2009-07-02 16:36
답댓글

쌍동이엄마 예쁘네요~

쌍동이들은 예술이네~

쌍동이아빤? 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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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6:43
옴메~
박사님..
그런 칭찬을 해주시다니요.. ^___________^
저사진은 너무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
주근깨도 안보이고, 주름도 안보여서 그래요. T,T
ㅋㅋ
그래도, 칭찬 받으니 기분은,.. 입이 찢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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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09-07-02 16:36
답댓글

크허헉 예남매맘님 눈 똥그래지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함께 다니면 엄마 맞냐고 많이들 물으시겠어요^^*

예준이 너무 귀여워요~~~~~

하루종일 시간가시는줄 모르실것같아요

저질체력인 전 아이 업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기만해도 체력이 고갈되던데..

등산을 다니셨다니 ...부럽습니다.

저희도 아직 휴가 계획 구체적으로 없네요;;

예남매맘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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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6:45
흐미.. 괜히 올렸나봐요.
사실은 안그런데요.ㅎㅎㅎㅎ
주름도, 주근깨도.. 흐미.. T,T (내 청춘이여~~)
예준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더 연습해서, 다음엔 좀 제대로된걸 올려볼께요.ㅎㅎ
맨날 팬티바람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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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02 16:26
답댓글

오매오매...

저 위에 사진 속 이쁜 아가씨가...

예남매맘이셔요??

눈도 크시고... 예준이 예인이가 이쁜 엄마를 닮았네요..^ㅡ^

 

울집은 아이들 방학하면 친정가는게 그냥 당연시 되어있어요...ㅋㅋㅋ

여행가본지가 언제인지...

 

아이업고 어케 등산을 다니셨는지... 너무 대단해 보여요...

울 신랑이랑 저는 힘들어 하는건 딱 질색이라...ㅋㅋㅋ

 

올만에 예준이 얼굴이 지대로 나온 동영상보니...ㅋㅋ

넘넘 이쁜거 있죠??^^

 

예남매맘님...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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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02 16:59
령돌맘님.. 사진 모자이크 처리했어야했나봐요.ㅎㅎ
사실은 안그래요.. 저건 아주 쬐그맣게 나와서 그래요.ㅎㅎㅎ사진이..ㅎㅎ
제가 20대중반쯤인지..암튼, 빈혈이 너무 심해서.. 병원갔는데,
6개월 동안 약먹고.. 운동많이 하래서.. 그뒤 3년동안, 정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동네를 한시간씩 돌며 운동했어요..ㅎㅎ(지금 하라면 못하는데, 그땐 무지 심각^^)
그후로 빈혈도 모두 없어지고, 몸이 무척 좋아져서.. 웬만해선 아프지도 않고..
아마도 그때 그 영향으로 임신해서 30킬로 넘게찌고도, 뛰어다닐만큼 건강했던것같아요(웬 자랑^^)
항상 애들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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