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둘인 맘이라 그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나름 여성스러운 저인데 아들 하나일땐 미처 드러나지 않던 내면의 와일드함이 ㅋ 아들 둘놓고 보니 저절로 드러나네요...
제가 봐도 내가 왜 이렇게 되어가나 싶을정도로 변해가네요....ㅠㅠ
목소리 톤부터가 달라지면서...
둘째가 이쁘긴한데 둘이라서 좋기도하고 힘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냥 쓸데없는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재령이가
예림이보다도 훨 이쁘게 생겼네요^^
피부도 뽀얗고, 얼굴도 갸름하고..
애교도 짱이구만요.^^
근디 몇살인디 벌써 책을 읽어요?
재령이도 혹시, 요즘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는 신비한 능력의 둘째?^^
재령이 키우기 힘들때 우리집에 좀 보내셔요.
보고 있으니 탐나는구만요. ㅎㅎㅎ
맨날 동생타령하는 예림이가 물고 빨고 하면서 키워줄듯.^^
ㅎㅎ
역쉬 둘째가 딸몫을 톡톡히 해내는 군요...
혹시~~
딸 필요하심..
저희 둘째 다희양...어떠세요??
요즘 말 안들어서 죽갔습니뎌..ㅋㅋ
(필요하심 언제라도 전화하세요~~아마 아들 둘키우는게 훨씬 나으실듯...ㅎㅎ)
집집마다 둘째 애교에 녹아나는구먼요...
게다가 잘생긴 재령이...
드뎌 둘째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시대가 도래하는구먼요..
울집 작은놈도 책읽어준다고 하는디.. 조만간 리딩하는거 아니 암기하는거 데뷔시킬까 ㅋㅋ
재령이..다 나았다구요.. 근데 건령이와 엄마한테 옮아서 어쩐대요.에고..
재령이 넘 이쁩니다
정말 미소 천사!!!
요즘엔 꽃미남이 대세인데~ 딱 꽃미남이라니까요~~~~
건령이는 또 어떻구요..
동영상에도 묻어나는 조~ 백만불짜리 애교로
엄말 녹이는 구만요....
온통 행복 행복 행복 쓰여있습니다...
월매나 좋을까나..
에궁~인후염에 결막염이라..
언능 나아야 할텐데~~
기특한 아이들의 모습보시믄서 언능 툴툴~ 아시죠?
아자아자 홧팅! 힘내셔요!!
딸 없는 집은 둘째가 딸 노릇을 한다지요..
정말 맞는 말 같아요,,저희 집도 그렇답니다.
ㅋㅋ 다들 그런가봐요..
아들 있는 사람은 딸이, 딸 있는 사람은 아들이.. 갖고 싶은 마음.^^
우리 시댁은 아들만 둘, 형님네도 아들만 둘..
저희가 소의 딸을 낳았을 때, 소의는 완전 인기 만점이었지요..ㅋㅋ 지금도 친척들의 사랑을 듬뿍..^^
근데 이제 저도 슬슬 재령이 같은 귀여운 사내아이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재령이가 거의 다 나아가니 이제 령돌맘님이랑 건령이가 아픈가봐요.ㅡ.ㅡ
감기 바이러스는 왜케 잘 돌아다니는지..
저희도 소의가 감기 걸리면 꼭 며칠 뒤에 제가 걸리고 소의 외할머니가 걸리고 하더라구요..
재령이 책 읽는 솜씨가 정말 하루하루 다른 것 같아요..
너무 멋져부러...^^
내일은 건령이도 령돌맘님도 감기 뚝 떨쳐버리시와요~~
령돌맘님 제목에 결국 로그인하고 말았네요.
지금 세상에 딸없는 설움은 어디 있고 아들없는 설움은 어디있겠습니까?^^
8남매중 막내 외동아들이라. 진짜루 귀여움 많이 받으시겠어요.
부모님한테는 그야말로 남편분이 금쪽같은 자식이겠어요.
그런데 그 아들 귀한 집에 령돌맘님이 달덩이같은 손주를 둘이나 낳았주었으니, 며느리로 아주 이쁨을 지대로 받으시겠네요.
명절 때 가면 "아가, 너는 일안해도 되니 그냥 앉아만 있거라." 이런 분위기 아뉴?
솔직히 한국사회에서는 아들이 최고지유. 뭐라뭐라 해도.
실제로 키워보면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딸있는 집은 아들이 쳐다보이고,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쳐다보이고 그런가봐요.^^
자자, 고민마시고 이쁜 아들래미 보니 셋째는 무조건 딸이여.
셋째 계획으로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어요. 아, 나도 직장만 없으면 벌써 하나 둘은 더 낳았을 것인디...쩝.
아이구~~ 녹습니다.. 녹아요^*^
딸 없으셔도 충분히 행복하시겠어요...^^
령돌맘님도 맛난거 드셔요~~
전 해물된장찌개를 오늘의 메인으로 결정했어요..ㅎㅎㅎ
연극영화과 강추!! 연기력, 표현력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령돌맘님이 요즘 귀차니즘인 저에게 또 <어서 로그인하라>고 주문을 넣어주시는구먼요^^
우하하하하하~~~~~~~~~~~~~
진짜 이뻐요. 딸내미를 그렇게 원하시니 둘째가 딸노릇을 해주는걸까요?
이름만 이쁜게 아니라 얼굴도 인물단지네 기냥~~^^
암튼 딸을 무지 갖고싶으셨겠지만 시댁 입장에서 보자면 <세상에 둘도 없는 기특한 며느리> 이시겠어요~
물론 친정에서도 자랑스런 딸내미~~
부모님의 평생 한을 싹 풀어주셨으니.ㅋㅋ
아이고 예뻐라.. 피부가 완전~!!! 눈웃음이랑 크면 여자들이 줄을 서겠구나야~!!!! (침 쓱~ 닦고...)
에니왜이!! 참 어느집을 막론하고 어른들은 아들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애기 낳을 때 너무 소리를 많이 질러 당시는 몰랐지만 옆집 엄마는 끙 소리 하나 안내고 낳은 것을 나중에 옆집에게 부끄럽다 하였더니 시엄마 왈 "괜찮아.. 우리가 이겼어.. 그 집은 딸이래.." 하더이다... ^^:
사실 형아를 위해서는 동생이 아들이라 좋지요.
엄마를 생각하면 딸래미도 하나 있어야 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는 동성이 좋잖아요.
저도 둘째 가지고 싶어서 점을 봤는데, 여시같은 아들래미라고 해서 아싸 당장 낳아야지... 했는데, 타로점 하시는 분 말씀이 둘째가 이쁘긴 한데, 돈이 많이 드는 아이라(예체능, 골프, 유학 등...) 하는 말에 둘째 말이 쑥~ 들어갔지비~ 우케케케
ㅋㅋ 령돌맘님.
딸이 필요없으시겠어요.^^
어찌 저리 깜찍하게 책을 볼까요.ㅎㅎㅎ
액션까지 해주는 센스..
너무 귀여워요..ㅎㅎ
우리예인이는 오빠보다 더 터프해요.ㅎㅎ
심지어, 도라에서 맵이.. bridge, rock, ~~하면서..
나중에 화면에 확~~~ 채우잖아요..
그때, " 엄마, 무서워" 하면서 맨날 도망와요.
숨어있다가 예인이가, " 오빠 와! 와!! 끝났어.. 끝났어!!" 하면,
" 끝났어?" 하면서.. 다시 와서 보고... 또 하면 숨고 그래요.ㅎ
도라 DVD 보면서 예인이는 한자리에서 보는데,
예준이 혼자 바빠요.ㅎㅎㅎ
딸이 필요없으시겠어요^^
재령이 잘보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