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딸없는 설움... 작은놈으로다가...ㅋㅋ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Tom
  • |
  • 2009-07-03 17:26
답댓글

저도 아들둘인 맘이라 그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나름 여성스러운 저인데 아들 하나일땐 미처 드러나지 않던 내면의 와일드함이 ㅋ 아들 둘놓고 보니 저절로 드러나네요...

제가 봐도 내가 왜 이렇게 되어가나 싶을정도로 변해가네요....ㅠㅠ

목소리 톤부터가 달라지면서...

둘째가 이쁘긴한데 둘이라서 좋기도하고 힘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냥 쓸데없는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9-07-03 11:38
답댓글

재령이가

예림이보다도 훨 이쁘게 생겼네요^^

피부도 뽀얗고, 얼굴도 갸름하고..

애교도 짱이구만요.^^

 

근디 몇살인디 벌써 책을 읽어요?

재령이도 혹시, 요즘 게시판에 종종 등장하는 신비한 능력의 둘째?^^

 

재령이 키우기 힘들때 우리집에 좀 보내셔요.

보고 있으니 탐나는구만요. ㅎㅎㅎ

맨날 동생타령하는 예림이가 물고 빨고 하면서 키워줄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13:34
흐미~~~ 예림이가 더 예쁘지요~~~~ 제가 예림이의 스토리텔링에 홀딱 반했는디요...
ㅋㅋㅋㅋㅋㅋ 피부요?? 완전 까무잡잡이에요... 속살까지...
신랑이나 저나 둘다 하얀편인데... 이상하게 요놈은 외할머니 닮아서리.. 까무잡잡해요...
화면이 뿌옇게 나와서 그리 보이는가보네요...ㅋㅋㅋ

전혀 문자교육을 시키지 않았던 작은놈이..
요새 한두글자씩 알아가더라구요... 신기하게요...
재령이는 한글도 잘 모르는데....
영어랑 한글이랑 문자는 같은 수준으로 나가는것 같아요...^ㅡ^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요새 울 재령이도 3살짜리 (콕찝어서...) 남동생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노래를 부르네요...ㅋㅋ
건령이는 동생이야기만 꺼내면 난리가 나는데말이에요....ㅋㅋㅋㅋㅋ

재령이 ㅋㅋㅋ 예림이한테 보내야 쓰겠네요...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희맘
  • |
  • 2009-07-03 07:40
답댓글

ㅎㅎ

역쉬 둘째가 딸몫을 톡톡히 해내는 군요...

 

혹시~~

딸 필요하심..

저희 둘째 다희양...어떠세요??

요즘 말 안들어서 죽갔습니뎌..ㅋㅋ

(필요하심 언제라도 전화하세요~~아마 아들 둘키우는게 훨씬 나으실듯...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8:53
다희가 왜요??ㅋㅋㅋㅋ 이름처럼 무지 착하고 이쁠것 같은데.....ㅋㅋㅋ^ㅡ^
울 재령이도 정말 제 속을 뒤집어 놓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ㅡ^
하루종일 속썩이다가 이리 잠깐 이쁜짓하면.... 또~~~ 싹 녹지요....

그런데... 요것이 그걸 알고는 슬슬 꾀부리더라구요....
혼날짓 했다가.. 많이 혼날것 같으면 요것이 살살 애교작전을 핍니다...ㅋㅋㅋㅋㅋ
혼낼때 웃으면 안되는데..... 어찌나 요상한 짓을 해서 웃끼는지....ㅋㅋ^ㅡ^

다희랑 울 재령이랑 언제한번 만나게 해줘야겠네요...ㅋㅋㅋㅋ^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09-07-03 07:39
답댓글

집집마다 둘째 애교에 녹아나는구먼요...

게다가 잘생긴 재령이...

드뎌 둘째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시대가 도래하는구먼요..

울집 작은놈도 책읽어준다고 하는디.. 조만간 리딩하는거 아니 암기하는거 데뷔시킬까 ㅋㅋ 

 재령이..다 나았다구요.. 근데 건령이와 엄마한테 옮아서 어쩐대요.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8:56
ㅋㅋㅋㅋ 둘째..... 대충맘님도 윤서가 아주... 이뻐 죽갔지요??ㅋㅋㅋ
제가 봐도 넘넘 이쁘더라구요.... 엄마 애간장 살살 녹게 만들겠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 울 재령이도 아직 잘 못읽어요... 감으로 때려잡는것이지....ㅋㅋㅋㅋㅋ

밤새 열이 안내려서 고생시키더니..... 지금은 조금 괜찮아 졌는지 앉아는 있네요...ㅜㅜ
빨리 나아야 캠프가는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7-03 00:11
답댓글

재령이 넘 이쁩니다

정말 미소 천사!!!

요즘엔 꽃미남이 대세인데~ 딱 꽃미남이라니까요~~~~

건령이는 또 어떻구요..

동영상에도 묻어나는 조~ 백만불짜리 애교로

엄말 녹이는 구만요....

온통 행복 행복 행복 쓰여있습니다...

월매나 좋을까나..

에궁~인후염에 결막염이라..

언능 나아야 할텐데~~

기특한 아이들의 모습보시믄서 언능 툴툴~ 아시죠?

아자아자 홧팅!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1:01
흐미.. 가은이의 미소보다가 요놈 미소 보면.. 좀 닭살이지요...ㅋㅋㅋㅋ
울 재령이는 피부가 까무잡잡해서리.. 꽃미남축에도 못끼지요....ㅋㅋㅋ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ㅡ^

큰애가 옮아가지고서리...
비실비실 고열에 시달리고 있네요...
전 재워놓고 이리 또 쑥질입니다요....^ㅡ^

가은맘님~~~
좋은 꿈 꾸셔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우맘
  • |
  • 2009-07-02 23:51
답댓글

딸 없는 집은 둘째가 딸 노릇을 한다지요..

정말 맞는 말 같아요,,저희 집도 그렇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1:02
ㅋㅋㅋ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딸없는 집은 아들중에 딸노릇하는 놈이 꼬옥 있다구요...
가끔 아주 가끔 해주는 딸노릇이지만....
엄마의 애간장 다 녹입니다요....ㅋㅋㅋㅋㅋㅋ^ㅡ^
상우맘님 둘째두요??ㅋㅋㅋㅋ

얼마나 귀여울까?? 상상이 마구마구 되네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9-07-02 23:21
답댓글

ㅋㅋ 다들 그런가봐요..

아들 있는 사람은 딸이, 딸 있는 사람은 아들이.. 갖고 싶은 마음.^^

우리 시댁은 아들만 둘, 형님네도 아들만 둘..

저희가 소의 딸을 낳았을 때, 소의는 완전 인기 만점이었지요..ㅋㅋ 지금도 친척들의 사랑을 듬뿍..^^

근데 이제 저도 슬슬 재령이 같은 귀여운 사내아이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재령이가 거의 다 나아가니 이제 령돌맘님이랑 건령이가 아픈가봐요.ㅡ.ㅡ

감기 바이러스는 왜케 잘 돌아다니는지..

저희도 소의가 감기 걸리면 꼭 며칠 뒤에 제가 걸리고 소의 외할머니가 걸리고 하더라구요..

 

재령이 책 읽는 솜씨가 정말 하루하루 다른 것 같아요..

너무 멋져부러...^^

 

내일은 건령이도 령돌맘님도 감기 뚝 떨쳐버리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1:04
흐미..... 그집은 아들 풍년이구만요.. 그런데 꽁이님이 이쁜 소의를 낳았으니...
얼마나 이쁠까요??ㅋㅋㅋㅋ

전 괜찮은데... 건령이가 걱정이네요...
내일 병원가서 링거라도 맞고 와야겠어요~~ 밥을 통 먹질 못하네요....ㅜㅜ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래요...
어린이집에서 요즘 난리라네요~~
소의도 건장 잘 챙겨주셔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양맘
  • |
  • 2009-07-02 19:37
답댓글

령돌맘님 제목에 결국 로그인하고 말았네요.

지금 세상에 딸없는 설움은 어디 있고 아들없는 설움은 어디있겠습니까?^^

8남매중 막내 외동아들이라. 진짜루 귀여움 많이 받으시겠어요.

부모님한테는 그야말로 남편분이 금쪽같은 자식이겠어요.

그런데 그 아들 귀한 집에 령돌맘님이 달덩이같은 손주를 둘이나 낳았주었으니, 며느리로 아주 이쁨을 지대로 받으시겠네요.

명절 때 가면 "아가, 너는 일안해도 되니 그냥 앉아만 있거라." 이런 분위기 아뉴?

솔직히 한국사회에서는 아들이 최고지유. 뭐라뭐라 해도.

실제로 키워보면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딸있는 집은 아들이 쳐다보이고,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쳐다보이고 그런가봐요.^^

자자, 고민마시고 이쁜 아들래미 보니 셋째는 무조건 딸이여.

셋째 계획으로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어요. 아, 나도 직장만 없으면 벌써 하나 둘은 더 낳았을 것인디...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3 01:06
ㅋㅋㅋㅋ 저두 하양맘님 글에는 댓글을 아니 달수 없더라구요....ㅋㅋㅋ
울 신랑 금쪽같은 아들이지요.... 그덕에 전 스트레스 왕창 받았지만요....^ㅡ^

일은 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완전 가시방석.... 아실랑가요??ㅋㅋㅋㅋ

전 예원이 같은 딸있음.... 아들 생각 절대 안날것 같아요...^ㅡ^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꿈
  • |
  • 2009-07-02 19:01
답댓글

아이구~~ 녹습니다.. 녹아요^*^

딸 없으셔도 충분히 행복하시겠어요...^^

령돌맘님도 맛난거 드셔요~~

전 해물된장찌개를 오늘의 메인으로 결정했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2 19:05
흐미~~~ 해물된짱찌개라... 울집은 완전 기본중에 기본 된장찌개만 먹는디...
행복꿈님 댁은 아주 럭셔리하네요...^ㅡ^
나중에 혹여... 행복꿈님 집에 놀러가게 되면..... 그거 해주시려나??ㅋㅋㅋㅋㅋ

이렇게 녹이기 전에는 아주 속을 뒤집어 놓기 일수에요....ㅜㅜ

울집은 오늘 저녁 배달음식으로 때웠네요...ㅜㅜ
저두 해물된장찌개 넘 먹고싶어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07-02 18:49
답댓글

연극영화과 강추!! 연기력, 표현력 백점 만점에 백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2 18:56
ㅋㅋ 울신랑이랑 제가 맨날 하는소리가... 요놈은 배우나 시켜야지 그러는데...ㅋㅋㅋㅋㅋ
홍박샘님 눈치도 빠르셔요... ㅋㅋㅋㅋㅋㅋ

표정연기가 죽입니다요...ㅋㅋ
나중에 표정 3종세트 함 올릴께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영
  • |
  • 2009-07-02 17:26
답댓글

령돌맘님이 요즘 귀차니즘인 저에게 또 <어서 로그인하라>고 주문을 넣어주시는구먼요^^

우하하하하하~~~~~~~~~~~~~

진짜 이뻐요. 딸내미를 그렇게 원하시니 둘째가 딸노릇을 해주는걸까요?

이름만 이쁜게 아니라 얼굴도 인물단지네 기냥~~^^

암튼 딸을 무지 갖고싶으셨겠지만 시댁 입장에서 보자면 <세상에 둘도 없는 기특한 며느리> 이시겠어요~

물론 친정에서도 자랑스런 딸내미~~

부모님의 평생 한을 싹 풀어주셨으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2 19:03
ㅋㅋㅋ 귀차니즘이 어찌 영님한테 갔을까나??
그놈의 귀차니즘이 아주 나쁜 놈인디....^^

다들 그러시더만요... 딸 없으면 아들중 하나가 딸역할 한다구요...
그래도 남자는 남자인지라... 조금 과격하지만.... 그래도 울집 식구중에선 젤루 애교가 많아요...ㅋㅋ

ㅋㅋㅋㅋㅋ 시아버지가 엄청 좋아해주셨지요....^ㅡ^
자기 아들보다도 절 더 끔찍히 생각해 주셨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아버가 넘넘 보고싶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주리
  • |
  • 2009-07-02 17:19
답댓글

아이고 예뻐라.. 피부가 완전~!!! 눈웃음이랑 크면 여자들이 줄을 서겠구나야~!!!! (침 쓱~ 닦고...)

에니왜이!! 참 어느집을 막론하고 어른들은 아들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애기 낳을 때 너무 소리를 많이 질러 당시는 몰랐지만 옆집 엄마는 끙 소리 하나 안내고 낳은 것을 나중에 옆집에게 부끄럽다 하였더니 시엄마 왈 "괜찮아.. 우리가 이겼어.. 그 집은 딸이래.." 하더이다... ^^:

사실 형아를 위해서는 동생이 아들이라 좋지요.

엄마를 생각하면 딸래미도 하나 있어야 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는 동성이 좋잖아요.

저도 둘째 가지고 싶어서 점을 봤는데, 여시같은 아들래미라고 해서 아싸 당장 낳아야지... 했는데, 타로점 하시는 분 말씀이 둘째가 이쁘긴 한데, 돈이 많이 드는 아이라(예체능, 골프, 유학 등...) 하는 말에 둘째 말이 쑥~ 들어갔지비~ 우케케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2 19:08
흐미.. 은주리님 아가만큼 이쁘지는 않지유~~
아주 피부도 뽀얗고 눈도 땡글땡글한것이.... 넘넘 이쁘게 생겼더만요....
근디 누굴 닮아서 그리 이쁜거에요??
은주리님 닮았지요??

ㅋㅋㅋㅋ 저두 마지막 힘줄때 한번 소리지른게 다라는....ㅋㅋㅋㅋㅋ

시어머님 넘 재밌으시당.....ㅋㅋㅋㅋ
우리가 이겼다니....ㅋㅋㅋㅋㅋㅋㅋ

돈이 많이 드는아이라..... 그래도 큰 인물이 되지 않을까요??
슬슬 둘째 계획 세우시는 거에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07-02 17:17
답댓글

ㅋㅋ 령돌맘님.

딸이 필요없으시겠어요.^^

어찌 저리 깜찍하게 책을 볼까요.ㅎㅎㅎ

액션까지 해주는 센스..

너무 귀여워요..ㅎㅎ

우리예인이는 오빠보다 더 터프해요.ㅎㅎ

심지어, 도라에서 맵이.. bridge, rock, ~~하면서..

나중에 화면에 확~~~ 채우잖아요..

그때, " 엄마, 무서워" 하면서 맨날 도망와요.

숨어있다가 예인이가, " 오빠 와! 와!! 끝났어.. 끝났어!!" 하면,

" 끝났어?" 하면서.. 다시 와서 보고... 또 하면 숨고 그래요.ㅎ

도라 DVD 보면서 예인이는 한자리에서 보는데,

예준이 혼자 바빠요.ㅎㅎㅎ

 

딸이 필요없으시겠어요^^

재령이 잘보고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9-07-02 19:11
ㅋㅋㅋ 건령이는 그저 읽어주는것도 감지덕지 인데...
요놈자식은 아주 사진 찍어달라... 책읽는 건 뒷전이고... 그저 액션에만....ㅋㅋㅋㅋ

그래도 예준이하고 예인이... 고만할때가 젤루 이쁜것 같아요...^^ㅋㅋㅋㅋ
그리 귀여운 아가들 보면... 셋째가 고민된다는.....ㅋㅋㅋ

ㅋㅋㅋㅋ 예인이.... 생각만 해도 웃기당....ㅋㅋㅋ
터프한 예인이가 오빠를 지켜주는군요....^ㅡ^

그래도 딸은 항상 맘에 담아두고 있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