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헬로~~^^댓글이 늦었습니다.
이렇게 반영님의 열정으로 유령회원이 댓글도 달고 하게됩니다.
일도 좀 확실히 정리하고, 제 몸은 조금씩 좋아진듯한 느낌과 시간을 누리고 있다는 제 삶에 만족도가 큰--그러니깐 평화롭게 좋은 시간을 보내던 찰나에~
저는 제 나름대로 다른 학생이 아닌 내 아이들의 교육과 생활에 올인?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해지더라구요^^ 헤헤
그렇게 일상을 보내고 싶은 내 계획과 욕심은 3월부터 산산조각이났구요.
카일과 반아이들이 담임선생님과의 관계에서 부당함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건 뭐 만나서 이야기하면 4박 5일감인데
하루하루가 전쟁같은 날들이었어요~ 카일은 결국 전학을 선택했구요~ 오빠때문에 앨리스까지 덩달아 전학을 하게되었답니다.
전학온 학교에서 모범생이되고싶다. 전학을 시켜준 엄마아빠에게 정말 감사한다는 -전학당일 일기장을 보고 저는 또 펑펑 울고~
아이뿐만 아니라 제 정신도 온전하지 못했다고 보면되겠죠. 지금도 습관처럼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고 있는 모습을 보면 " 내가 왜이러지" "왜이렇게 예민해졌지?"하고 놀랄때가 있어요.
게시글에 '카일의 3학년- 3개월' 이라고 따로 기재해야하는데
반영님글에 유령회원에 대한 제 변명이 길어졌어요~
항상 반갑고
조금더 저를 다듬어가게 해 주는 부경팀이예요~~
만난날 제 폭풍수다 기대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부산으로 이사왔답니다^^
부경모임,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언제 모이시나요?
6월에 월 목 빼고는 괜찮아요 ㅎㅎㅎ
우와~~~~ 부경오프~~~!!!
혹시 주말이거나....날짜가 맞으면....srt로 부산 가고퐈요....히히히
2시간 10분인가만에 가더만요!!!!
일단 응원요!!!
혹 날짜 맞음 내려가볼게요!!!!
유후~~~~~~!!
그냥저냥 어쩌다 보니 유령회원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또 부끄러워 나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반영님이 이렇게 멍석깔아주니 살포시 등장해요^^
저야 부경팀 만남은 언제나 콜이예요~

ㅋㅋ 숙제제출하러 왔다 반영님 부름에 댓글까지 달게 되네요~ ㅎㅎ
사실 저도 뭐~ 거의 잠수수준인데....
둘째때문에라도 다시 컴백하려 노력중인......
허나 맘만 앞서고 체력은 바닥난.....저도 손들어보아요~
직장맘이라 주말만 가능한데~ 날을 추진해보시와요~
쑥맘들의 에너지를 좀 받고 싶어요^^
그럼 힘이 퐉퐉~ 날 듯요~~^^

부경팀에 저도 끼고 싶어요.
오프 응원합니다.
부경팀 오프 응원합니다~!!^^♥♥

부경팀~~~
그저 이름만으로도 좋네요. ^^
나는야... 한짝 다리는 부경팀에 한짝 다리는 서울경기팀에 속한 뇨자~ ㅋㅋㅋ
방학 때 함 봐요~~ ^^
아구찜이 마구 생각나네요... ㅎㅎ
ㅋㅋㅋㅋ부경팀 숨어서 눈팅만 몇개월째하던
사람 여기한명 추가요 ㅎㅎ
괜히 먹고사니라.바빴다..
엄마표고 뭐고 애들은 방치되어
신나게 놀고 지낸다
쑥에 들어와도 댓글한번 앉아서 진득하게 달
시간이 없었다 요런 핑계 한번 대봅니다.
이번달이.지나면 좀 여유가 생기려나요..
반영님 건강하고 안녕하시쥬??
이런안부글에 슬쩍 묻어가는 댓글달아봅니다 ㅎㅎ
보고싶은 부경팀~~~♡♡

부러버용~~~~!! ^^*

우와~~~ㅇ
부경팀~~♡
좋긋다..
어ᆢ여~~ 어여~~!!
응답하세요...
나도 보고시프당~~~♡♡
반갑다 영어야님, 이리 게시판서 크게 외쳐주시니 반가워요~~
ㅎㅎ
총대 메셨으니 오프한번 추친 하셔요~~
6월 24일 피해주시면 참석하겠습니다~.
저도 어쩌다 보니, 바쁜 5월 이었어요..
5월 첫째주는 애들하고 놀러 다니고,
그 이후로 좀 복잡한 업무 처리에..
그리고 감사준비에..
그리고 모범직원 후보로 올라 그 추천서를 제가 논문수준으로 쓴다고.. ㅋㅋㅋ
이제 겨우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
반영님 멍석에 제가 은근슬쩍 자랑도 했네요.. ㅍㅎㅎ
조만간 뵐날 기다릴께요~
저도 보고싶다는~~
우와~!!! ㅋ 전 가진 못하는 곳이지만 그냥 응원이라도~!
ㅋ 모두 화팅하셔요~!!
우짤꼬, 내는 그기를 떠난기라예.
항상 그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