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님, 반갑습니다~!
좀 늦었지만, 초등아사이 참여하려해요~, 유아아서이끝나니까 또 이전으로 돌아가는 제모습을 보며 다시 시작해요~, 좋은플젝 진행 감사드려요^^

혜정님 반가워요 ~~ 오랜만이죠^^
글 읽으며 역시 혜정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목보고 첨엔 아사이가 뭐지? 했어요
오랜만에 들어와 쑥 적응중입니다 ㅎㅎ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제목 이해하고 처음 든 생각이 아~~ 역시나 쑥쑥이구나 ~~ 멋지다~~
제목만 보아도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모임이네요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는 세상
다시 한번 아이의 눈으로 바라봐야겠어요
바쁘셨는데 대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어제 글이 안올라 와서 목이일이 아닌가? 했다가... 무슨 일 있으신가? 했네요.
혜정님도 책하나 쓰시면 진짜 잘 쓰실듯해요. 글에서 막 마음이 느껴져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오늘 아침에 늦잠 자라고 안깨우고....냅뒀더니...진짜 계속 자길래
7시반에 불렀더니
벌떡 일어나서..... 왜 지금 깨웠나고 짜증내는 딸에게....
10번도 더깨웠다고 뻥치고 엉덩이 토닥여줌 ㅋㅋ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아침에 일어날때나 하교후 집에 올때, 자기전에
이중에 한번은 꼭 하는 듯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학교 수행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준비를 별로 안해서...
잔소리 하고 싶었으나...
그냥 참았어요.
학교가서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해 온것 보면서 스스로 느끼는 것이 있기를 바라면서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아까부터 계속 생각했는데...떠오르는게 없는것이.....ㅋㅋㅋ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ㅋㅋ 이것도 이번주는 별로 실천 못했네요.
이번주도 다들 마무리 잘 하세요~
아이들 시선에서 세상 바라보기...
혜정님의 글에선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느껴져요~ ^^
전 요즘 그냥 몸에 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오늘 아침에 보니.. 입술에 물집이 잡혔네요..)
그러니 자꾸 아이에게 짜증을 내네요.
참으로 철없는 엄마네요. ㅠ.ㅠ
에릭이 어제 학교서 받아온 수학시험지..
다른 문제는 보지도 않고.. 더하기 문제 하나 틀렸다고 다다다~~ 잔소리를 했네요. ㅠ.ㅠ
다시 살펴보니.. 어려운 문제도 많았는데... 그런 문제 맞은 건 칭찬도 안 해주고
제 기분에 치우쳐 아이 혼 내서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다행히 아빠가 어려운 문제 잘 풀었다며, 천원을 줘서 에릭은 기분이 업 되었지만요.. ㅎㅎ
가끔은 드는 의문~
아빠는 언제나 초~ 긍정적인데.. 엄마는 왜 못 그럴까?
5. 일주일 중 스스로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마음의 여유를 가지자~ ^^
날씨가 좋으니, 참으로 좋으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리고 특히 혜정님~~~ 행복한 주말이겠어요!!!
에너지 충전 만땅 하고 오세요~ ♡♡♡
공부가 문제가 아니고 어른들의 태도가 문제였군요
그러고보니 애기때는 학습지 하는걸 오히려 좋아했던거 같아요
아이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놀아줄수있는 여유가 오늘은 좀 있었으면 합니다
휴대폰으로 적는 관계로 질문이 안보여 생각나는대로...
1 .아침에 깨울때
요며칠은 일찍일어나는 녀석에게 미션을 주었네요 깨우라고..
다행히 큰소리 없이 일어났습니다
2. 스킨십
피아노 학원갔다 들어오는 녀석들 한명씩 꼭 안아주었어요
3. 꾹 참은 잔소리(feat.데이빗5세)
지난주에 아이 실수에 대해 쑥맘님들의 충고를 참고했지요 거실에 물흘렸길래 괜찮아 치우자 하며 걸레주었더니 대충 발로 문지르더니 다했어 하고 식탁에 던져놓네요


4. 칭찬
이제 체르니 들어간다고 문자 왔길래 오버하며 칭찬해 줬슴다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어떨까요?
저희도 어릴적이 있었는데어쩜 다 잊었네요. 그 맘을 돌이켜봐야겠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 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저번주부터 둘다 벌떡벌떡 일어나서 음 ~~뭘까 생각 중이예요.
아침 햇살이 눈 부셔 더 잘 수 없는 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부비부비 아침 저녁 자매가 경쟁하듯 허그시간을 갖고 있어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잔소리를 핸것도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걸까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케일리 - 수행 볼때 힘들어 하는 다른 모둠 친구들꺼도 같이 도와 줬다고 ~ 그래 힘든건 도와 줘야지~~
(학교 현장이 참으로 맘에 안드는 것이
수행조편성시 조원들의실력 편차를 무시하고 뽑기나 가위바위보등 무작위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조는 도저히 영어 스피킹 대사짜기라던지 수학 문제 해결등등
학과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하는 수행은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참으로 가슴답답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괜챦아 ~~
6.아사이 보너스ㅡ
사고치신 신랑님 .. 패쓰~~
오늘도 아사이 대문 감사드려요~~!! ^^
1. 네~ 요즘을 아빠가 출근하면서 뽀뽀를 쪽~~해주고 "아빠 다녀올게~"하고 말하면
부시시~~일어나셔 비몽사몽~~~다녀오세요~~하고 다시 잠 들기도하고....
일어나기도 하고...그러네요. ^^
그 시각이 6시 40분에서 6시 50분 사이랍니다.ㅎㅎ
2. 아침 등굣길에 뽀뽀와 사랑한다는 말은 잊지 않고 해주고 있어요~
3. 지난 주에 약속한데로 존댓말을 비교적 잘 사용해주어서
약속대로 마트에 가서 게임을 하고 왔습니다. ^^
게임 한 번 하는데...왕복 버스비 + 게임 비용까지 5,000원이 드네요. ㅡ.ㅡ;;;
시간 비용도....ㅎㅎㅎ
4. 다음 주에 제 생일이 있는데 갑자기 급생각이 났는지 저녁에 나가서는
용돈으로 빼빼로를 사서 축하메세지를 적어 선물해주네요~
그리고 노래까지...ㅋㅋㅋ
엄마 닮아서 미리미리....참 성격 급한 딸래미죠? ^^
5. 내일이 녹색 어머니 봉사의 날인데....
무사히 잘 끝내자~!!!!
6. 아빠 출근길에 딸래미와 함께 아빠 잘 다녀오시라고 셋이 함께 얼싸안고(?)
등 두드리며 포옹을 해봤네요.ㅋㅋㅋ
앞으로 자주 해야겠어요. ^^
아이가 점점 크고 있네요~ 마음도 몸도 커갑니다.아이의 변화가 즐겁기도 두렵기도 기대되기도 허전하기도 하지요.
조금은 까칠해지던때도 있었어요.
그러더니 능글능글 맞아지는듯 합니다.
초사님이 그러시는데 지들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냐네요.
맞구나!싶어요.
엄마의 성질에 무서워서 울기도 했겠죠.그리고 억울함에 울기도하고, 짜증나던 시절도 있었겠죠. 그다음은 능글능글 넘어가는 건가봐요.
애도 살고 나도 살아야겠어서...
애가 능청을 피우면 모르는 척 장단을 맞추고있네요ㅎㅎ
그러면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나봐요.
타협을 알아가는 진짜 어른 말이예요ㅎㅎ
전 즐거운 주말이 될거같은데 어떠신지요?
화이팅!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잠이 느는지 잘 안일어나지만 조용히 쭉쭉이를 해주곤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쓰담쓰담 해주면 좋아하는거같아서 많이 해주네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이번주는 잔소리가 별로 없었어요. 원래 큰파도가 지나가고나면 작은 파도는 아무것도 아닌듯한 생각이 듭니다~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잔소리도 없는데 칭찬도 별로 없네요 에궁..
돈드는 것도 아닌데 좀 해줄걸.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이번주에 신나게 놀고 얼른 정신차리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넵. 수고하셨어요~~ 가 저절로 나오는 한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