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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게 아사이#11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쭌앤윤맘
  • |
  • 2017-06-02 11:59
답댓글

혜정님, 반갑습니다~!

좀 늦었지만, 초등아사이 참여하려해요~, 유아아서이끝나니까 또 이전으로 돌아가는 제모습을 보며  다시 시작해요~, 좋은플젝 진행 감사드려요^^

1. 반반이요~빠른시간에 큰소리안내고 깨우려면 매체의도움을 받기도 해요~^^ 그런날은 큰소리없이 무던히 학교보내네요.
2. 애들도 저도 서로 스킨쉽을 참 좋아하는거같아요.
전 잘때 애들을 품에 안고 자야 잠이오고, 애들은 평소 안아달란 말을 잘해 짜증나는 순간에도 안고 보네요.
3. 안그래도, 또 무슨일을 만들어 온 아들래미에게 당장 다그치지않고 한번 참았네요. 스트레스받지만 아이입장도 헤아려보려고 노력중이에요.
4. 멘트는 정확하게 생각나지않은데, 아이의성실함에 대해 정말 훌륭한 장점이라고 진심 칭찬했어요.
5. 이또한 지나가리라,,, 
6. 아, 이거 정말 어려워요~뭐,,, 독설을 안날린것만으로 다행이었던 한 주?! 였네요.

한주 또, 아.사.이를 염두하며 잘 지내보도록 해야겠네요.
유아아사이를 해보니까 할때랑 안할때랑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한번더 안아주고, 한번 더 눈을 마주치고, 한번 더 들어주는 한주되도록 할께요~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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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3 00:42
함께여서 기뻐요~^^
아이입장에서 생각하는거, 힘들지만 어느순간 고개가 끄덕여지는 때가 오지않을까...생각합니다
담주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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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3 11:08


쭌앤맘님 드디어 같은 글에서 만나네요~~
아사이로 우리 좀 더 보드라운 엄마로 변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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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7-06-02 10:58
답댓글

혜정님 반가워요 ~~ 오랜만이죠^^

글 읽으며 역시 혜정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제목보고 첨엔 아사이가 뭐지? 했어요

오랜만에 들어와 쑥 적응중입니다 ㅎㅎ

아이 사랑하고 이해하기!! 

제목 이해하고 처음 든 생각이 아~~ 역시나 쑥쑥이구나 ~~ 멋지다~~


제목만 보아도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모임이네요

아이들이 바라보고 있는 세상

다시 한번 아이의 눈으로 바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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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3 00:43
세아이와님~ 잘 지내셨죠?
이제 매주 들러주시리라 믿습니다~^^
담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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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6-02 10:03
답댓글

바쁘셨는데 대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어제 글이 안올라 와서 목이일이 아닌가? 했다가... 무슨 일 있으신가? 했네요.

혜정님도 책하나 쓰시면 진짜 잘 쓰실듯해요. 글에서 막 마음이 느껴져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오늘 아침에 늦잠 자라고 안깨우고....냅뒀더니...진짜 계속 자길래

7시반에 불렀더니

벌떡 일어나서..... 왜 지금 깨웠나고 짜증내는 딸에게....

10번도 더깨웠다고 뻥치고 엉덩이 토닥여줌 ㅋㅋ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아침에 일어날때나 하교후 집에 올때, 자기전에

이중에 한번은 꼭 하는 듯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학교 수행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준비를 별로 안해서...

잔소리 하고 싶었으나...

그냥 참았어요.

학교가서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해 온것 보면서 스스로 느끼는 것이 있기를 바라면서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아까부터 계속 생각했는데...떠오르는게 없는것이.....ㅋㅋㅋ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아직 생기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ㅋㅋ 이것도 이번주는 별로 실천 못했네요.


이번주도 다들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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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2 10:08
수행은 1학년때 저도 지켜보고 참느라 혼났어요.
약속 잡는것도 그렇고 배가 산으로 가는 것이 눈에 보여도 참고 ..시간이 약인지 3학년이 되니 그동안 쌓은 수행 내공이 보여요.
참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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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3 00:46
수행준비 잘안하는 친구들도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요..미리걱정..안하면좋지만 그러기는 진짜 어려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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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09:09
답댓글

아이들 시선에서 세상 바라보기...

혜정님의 글에선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느껴져요~ ^^


전 요즘 그냥 몸에 힘도 없고, 의욕도 없고.. (오늘 아침에 보니.. 입술에 물집이 잡혔네요..)

그러니 자꾸 아이에게 짜증을 내네요.

참으로 철없는 엄마네요. ㅠ.ㅠ


에릭이 어제 학교서 받아온 수학시험지..

다른 문제는 보지도 않고.. 더하기 문제 하나 틀렸다고 다다다~~ 잔소리를 했네요. ㅠ.ㅠ

다시 살펴보니.. 어려운 문제도 많았는데... 그런 문제 맞은 건 칭찬도 안 해주고

제 기분에 치우쳐 아이 혼 내서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다행히 아빠가 어려운 문제 잘 풀었다며, 천원을 줘서 에릭은 기분이 업 되었지만요.. ㅎㅎ


가끔은 드는 의문~

아빠는 언제나 초~ 긍정적인데.. 엄마는 왜 못 그럴까?


5. 일주일 중 스스로에게 해 주고 싶은 말.. 마음의 여유를 가지자~ ^^



날씨가 좋으니, 참으로 좋으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그리고 특히 혜정님~~~ 행복한 주말이겠어요!!!

에너지 충전 만땅 하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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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6-02 10:05
관여님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주말에 푹 쉬시고 에너지 충전 많이 하시길
시험지 1번 잘 틀려오는 딸...여기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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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2 10:10
체력을 좀 더 키우셔야겠어요. 보약이라도 한첩? ( 다음 오프를 위해서 ㅎㅎ)
맞은 문제보다 틀린 문제가 눈에 들어 오는건 아마 맞은것이 많아서 일텐데 그쵸.
좀더 아이편이 될 수 있게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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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3 00:48
에궁 우짠다요 피곤한가봐요~~
아프지마세요~~
그래야 애한테도 친절할 수 있어요~
그리구 원래 쉬운문제 틀려오는게 더 더 화가나요~
다들 그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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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08:46
답댓글

공부가 문제가 아니고 어른들의 태도가 문제였군요

그러고보니 애기때는 학습지 하는걸 오히려 좋아했던거 같아요

아이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놀아줄수있는 여유가 오늘은 좀 있었으면 합니다


휴대폰으로 적는 관계로 질문이 안보여 생각나는대로...


1 .아침에 깨울때


요며칠은 일찍일어나는  녀석에게 미션을 주었네요 깨우라고..

다행히 큰소리 없이 일어났습니다


2. 스킨십


피아노 학원갔다 들어오는 녀석들 한명씩 꼭 안아주었어요


3. 꾹 참은 잔소리(feat.데이빗5세)


지난주에 아이 실수에 대해 쑥맘님들의 충고를 참고했지요 거실에 물흘렸길래 괜찮아  치우자 하며  걸레주었더니 대충 발로 문지르더니 다했어 하고 식탁에 던져놓네요




4. 칭찬


이제 체르니 들어간다고 문자 왔길래 오버하며 칭찬해 줬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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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09:11
ㅋㅋㅋ 저런 모습이 우리 아이들~ 맞아요!! ㅎㅎㅎ ^^
아이가 넘 완변하면, 그것도 이상한 건데..
저도 늘~~~ 그걸 잊고 지내네요~ ^^;;
체르니 들어갔군요. 축하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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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6-02 10:07
ㅋㅋ 애들이 다 그래요
걸레,,행주 구분없고,......
어떨때는 휴지 한통을 다쓰고 엎지른 물을 닦아놓기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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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2 10:11
ㅋㅋ 걸레를 수건통에 넣어 세탁된일도 있어요 ㅜㅜ
오늘 꼭 여유로운 저녁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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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3 00:51
ㅋㅋㅋ 그래서 아이인거죠
오버칭찬~ 잘하셨어요 칭찬해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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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1 23:38
답댓글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어떨까요?

저희도 어릴적이 있었는데어쩜 다 잊었네요.  그 맘을 돌이켜봐야겠어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 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저번주부터 둘다 벌떡벌떡 일어나서 음 ~~뭘까 생각 중이예요.

 아침 햇살이 눈 부셔 더 잘 수 없는 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부비부비 아침 저녁 자매가 경쟁하듯 허그시간을 갖고 있어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잔소리를 핸것도 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걸까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케일리 - 수행 볼때 힘들어 하는 다른 모둠 친구들꺼도 같이 도와 줬다고 ~ 그래 힘든건 도와 줘야지~~

(학교 현장이 참으로 맘에 안드는 것이

수행조편성시 조원들의실력 편차를 무시하고  뽑기나 가위바위보등 무작위로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조는 도저히 영어 스피킹 대사짜기라던지 수학 문제 해결등등

 학과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하는 수행은 진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참으로 가슴답답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괜챦아 ~~

6.아사이 보너스ㅡ

사고치신 신랑님 ..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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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2 06:50
쓰담쓰담~뭔지 몰라도 다 괜찮아요~~
칭찬도 잔소리도 이제 자꾸 까먹어요ㅎ
아마 임팩트 있는 잔소리의 시기는 지나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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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6-02 08:00
주변 중학생들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수행평가...저도 답답한 생각이 들더라구요.ㅜㅜ
친구 도와주는 케일리 대인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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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08:55
잔소리 기억..아예 안하신듯..좋은 일들 행복한 일들만 기억나는 이번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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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09:15
다른 모둠 친구까지 도와주는 케일리~~ 정말 멋져요!!
저도 오늘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서 보내야겠어요.
이리 힘들 땐.. 카페인~이 들어가줘야하는데~~ 힝~~~
못 마시니... 더 그런가봐요. (금단현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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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6-02 10:11
케일리가 멋지네요.
중1 수행도 영어로 무엇인가 설명하기 (2분)가 수행평가인데
생각해보면 초등 학교 영어만으로 저것이 가능한건가? 싶기도해요
따로 집에서, 학원에서 영어 해 놓지 않으면 불가능한거 아닌지....
하긴 초등때도 저학년때부터 영어말하기대회 같은게 있으니..,,,

케일리 같이 재능을 나눌 줄 아는 아이가 참 멋진것 같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그나저나 초사님 신랑분은 무슨 사고를 치셨을 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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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6-01 18:16
답댓글

오늘도 아사이 대문 감사드려요~~!! ^^


1. 네~ 요즘을 아빠가 출근하면서 뽀뽀를 쪽~~해주고 "아빠 다녀올게~"하고 말하면

부시시~~일어나셔 비몽사몽~~~다녀오세요~~하고 다시 잠 들기도하고....

일어나기도 하고...그러네요. ^^

그 시각이 6시 40분에서 6시 50분 사이랍니다.ㅎㅎ


2. 아침 등굣길에 뽀뽀와 사랑한다는 말은 잊지 않고 해주고 있어요~


3. 지난 주에 약속한데로 존댓말을 비교적 잘 사용해주어서

약속대로 마트에 가서 게임을 하고 왔습니다. ^^

게임 한 번 하는데...왕복 버스비 + 게임 비용까지 5,000원이 드네요. ㅡ.ㅡ;;;

시간 비용도....ㅎㅎㅎ


4. 다음 주에 제 생일이 있는데 갑자기 급생각이 났는지 저녁에 나가서는

용돈으로 빼빼로를 사서 축하메세지를 적어 선물해주네요~

그리고 노래까지...ㅋㅋㅋ

엄마 닮아서 미리미리....참 성격 급한 딸래미죠? ^^


5. 내일이 녹색 어머니 봉사의 날인데....

무사히 잘 끝내자~!!!!


6. 아빠 출근길에 딸래미와 함께 아빠 잘 다녀오시라고 셋이 함께 얼싸안고(?)

등 두드리며 포옹을 해봤네요.ㅋㅋㅋ

앞으로 자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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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1 23:43
세명 같이 허그~~가족애가 솟아 날꺼 같아요^^
5000원의 당근을 받았군요. 열심히 지킨 약속의 댓가니 엘사 받을 만 합니다.~~
미세먼지가 없어서 녹색설때 맘에 가뿐하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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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2 06:49
당근정책이 효과가 있었네요ㅎㅎ
오늘부터 저도 녹색인데~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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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08:56
같이 똘똘 뭉쳐 사랑이 샘솟는 시간이었네요
약속을 꼭 지키는 엄마. 엘사에훌륭한 교육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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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09:16
셋이 얼싸 안고... ㅋㅋㅋ
아빠가 은근 좋아했겠는걸요~ ^^
엄마 생일 미리 미리 챙기는 엘사~ ㅋㅋㅋ
역시 준비성이 최고~~~!!! ㅎㅎㅎ ^^
오늘 녹색.. 수고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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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6-02 10:14
6번 ^^ 원영아빠님 완전 기분 좋으셨을듯 ^^
사랑스런 딸은 엄마 생일도 잘 챙기고 예쁘게 잘 크고있네요~
저도 초등 2년 녹색봉사했었는데 ^^
무사히 잘 끝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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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1 18:03
답댓글

아이가 점점 크고 있네요~ 마음도 몸도 커갑니다.아이의 변화가 즐겁기도 두렵기도 기대되기도 허전하기도 하지요.

조금은 까칠해지던때도 있었어요.

그러더니 능글능글 맞아지는듯 합니다.

초사님이 그러시는데 지들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냐네요.

맞구나!싶어요.

엄마의 성질에 무서워서 울기도 했겠죠.그리고 억울함에 울기도하고, 짜증나던 시절도 있었겠죠. 그다음은 능글능글 넘어가는 건가봐요.

애도 살고 나도 살아야겠어서...

애가 능청을 피우면 모르는 척 장단을 맞추고있네요ㅎㅎ

그러면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나봐요.

타협을 알아가는 진짜 어른 말이예요ㅎㅎ

전 즐거운 주말이 될거같은데 어떠신지요?

화이팅!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잠이 느는지 잘 안일어나지만 조용히 쭉쭉이를 해주곤해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쓰담쓰담 해주면 좋아하는거같아서 많이 해주네요~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이번주는 잔소리가 별로 없었어요. 원래 큰파도가 지나가고나면 작은 파도는 아무것도 아닌듯한 생각이 듭니다~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잔소리도 없는데 칭찬도 별로 없네요 에궁..

돈드는 것도 아닌데 좀 해줄걸.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이번주에 신나게 놀고 얼른 정신차리자~^^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넵. 수고하셨어요~~ 가 저절로 나오는 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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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6-01 18:17
저는 딸램이 좀 능청맞아졌으면 좋겠어요. ^^;;;
왠만한 문제는 좀 유들유들하게 넘어가기도하구요. ㅎㅎㅎ
워낙 눈물부터 흘리는 아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또 금새 바뀌어가려나요?

혜정님 공연장에서 진짜 판타스틱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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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1 23:45


요즘엔 능글능글에서 조금 더 발전해 모든 걸 개그로 승화시키고 있어요.
좋은게 좋은거라 크게 잘못한 것이 아니라면 한 눈은 감고 넘어가는 미덕^^ 우리도 살아야죠 ㅎㅎ
즐겁고 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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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09:00
이번주에 좋은 계획있으신가요
오늘은 인생의 남은 날중 가장 젊고 예쁠때라고 드라마 남주가 말했어요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하며 지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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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09:00
이번주에 좋은 계획있으신가요
오늘은 인생의 남은 날중 가장 젊고 예쁠때라고 드라마 남주가 말했어요
오늘을 행복하게 사랑하며 지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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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09:22
칭찬... 돈도 안 들고, 정말 좋은 건데 말이죠~ ^^
에릭 오면, 칭찬 좀 해 줘야겠어요. 근데, 뭘로? ㅎㅎㅎ

이번 주말 젤~~~ 신나게 즐기다 오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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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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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02 10:18
맞아요,,애들이 점점 자라면서 능글맞아지는 듯해요.
가끔 나도 저랬나 싶기도 하구요.
요즘은 대화중에 아이가 짜증스런 반응이 나오면 제가 그 뒤에 말을 안해요.
제가 한마디 덧붙이면서 꼭 서로 감정이 상하더라구요.
어휴,,,,, 10대들 키우기 쉽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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