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잉~~ 이쁜 여자야!! 그 동안 안 오셨었슈?
저도 2015 10월 퇴사 후 올 초부터 가끔 와요.
가만 있어봐 애들 보고부터 허슈.
우리 세 녀석 시방 몇 학년?
막내가 초등? 그짓말 하기 없기!!
세아이와님 안녕하세요~
칼럼에서 읽고 여운이 참 오래가는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갑습니다^^
왜 요즘은 안계실까 했더니만~~ㅎㅎ
건강은 좋아지신거에요? 어린이집 선생님으로도 엄마로도 아내로도 넘 사랑스러우신 분 같아서 궁금했거든요^^
앞으로 자주자주 오세요~~^^*
세아이와님 반가워요~ 내가 아이디를 잘못봤나 순간의심 ㅎㅎ 같이 다독이며 중국어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나네~ 여전히 열심히 일듯^^ 난 공부가 어려워 때려치웠다가 슬금슬금 주변에 눈돌리는중~ 이제 여유가 있다니 종종 소식전해줘요~

세아이와님 컴백을 환영해유~~!!^^♡
자주 오셔서 따뜻한 이야기들 전해주세요~~

옴마나~이게 누구예요~
너무 반가워요..세아이와님 오시니 예전 게시판에
열심히 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막둥이가.벌써 학교를 가고..

반갑습니다^*^
예전 날따방할때 개구진 표정의 막내사진 올려주시는게 문득 떠오르는데~ㅎㅎ
몸도 잘 추스리시고, 멋진 활동 응원드려요^*^

우왕~~
세아이와님~~♡♡
따다다다~~~ 와락!!
방가움에 달려가 앵기는 소리~~!!
ㅋㅋㅋ~~
그동안 일을 하셨군요..
막내둥이는 초1~~
정말 시간은 빠~~알리 지나가는듯..
둘째 이쁜 따님이 제아들냄과 한학년으로 기억을 하는데..
으젓한 장남((??) 요 단어 어색하군요..
이젠 중2 맞나요?(제기억이...)
여튼 여튼~~
이제 자주 따스한 글로 뵙겠네요.,
아이~~ 조아라~~!!

어맛! 어맛!!!
세아이와님 완전 반가워요~~~ ^^

그 귀염둥이 막내가 벌써 1학년이 되었군요.
울 집 아들하고 1살 차이인지 오늘 알았네요. ㅋㅋㅋ
엄마가 집에 있으니, 애들이 더 신이 나지요..
에너지 퐁퐁~ 솟는 세아이와님을 더 자주 볼 수 있는 거지요?
저도 아이 쉰다~~~~~ ㅎㅎㅎ
잘 지내셨죠~~
막둥이가 벌써 초딩이 되엇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이젠 시간 여유도 있으니 쑥에 자주 들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