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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초코,망고,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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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siyeon921
  • |
  • 2017-06-11 15:51
답댓글
아공ㅠㅜㅜ너무 귀여워라ㅜㅜㅜ하나같이 어쩜 눈망울이 말똥말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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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6-05 16:49
답댓글

저희 친정에도 발바리가 한마리들어왔는데

아이가 마당에나가서 하루종일 들어오질 않더군요!

엄마도 처음엔 부담스러워하시더니 이젠 제일 좋은 친구래요.

무려 대화를 시도하신다는!

강아지들이 너무 예뻐요~이름도 예쁘구요~ 아웅~이뻐~~

그리구 저는 닭은 좀 무서워하는데, 별이는 안 무서운 닭 맞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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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6 10:27
저도 처음엔 부담스럽기만했는데 귀여운 짓을 하고 애교를 피우니 점점 정이 가더라구요 ^^
별이는 사람을 무척 잘 따르고 절대로 쪼지 않아요.
파리채로 파리를 잡아주면 타조보다 더 빨리 뛰어온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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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phie1004
  • |
  • 2017-06-05 10:51
답댓글
아~너무 귀여워요 ^^*
아들과 함께 이쁜 강아지 구경하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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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5 12:01


잠시나마 미소를 드려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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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델타
  • |
  • 2017-06-04 11:34
답댓글

정말 귀여운 강아지 세마리네요.

아이들의 더 없이 좋은 친구가 되겠어요

쵸코는 우리집에도 한마리 있는데 ㅋㅋ  우리집 햄스터 이름이 쵸코예요 ~


그나저나 저 닭님을 보니

저번에 키웠던 우리집 꼬꼬가 생각나네요

수탉이라 어찌나 울어대는지 ㅋㅋ 아파트에서 닭키우다 쫓겨날 뻔


매일 달걀도 낳아주는 기특한 닭~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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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5 12:03
ㅎㅎ 햄스터 이름으로도 딱이네요 ^^
토요일, 일요일 이틀동안 개장을 짓느라 남편이 애썼답니다.
이제 우리 집 강쥐들 넓은 마당을 뛰는 건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꽤 넓게 지었으니 그나마 미안함을 덜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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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7-06-03 17:36
답댓글

우와아~~~~강아지들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 애들이 보면 완전 부러워할듯~~~

마지막 알렉스가 키운 닭....완전 효자네요~~

2년동안 하루에 하나씩 알도 낳아주고~~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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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02 19:44
답댓글

와  정말 귀엽네요

이 글은 우리 아이들은 안보는걸로..

꽃향유님은 힘드시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하하호호 더욱 웃음도  넘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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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21:58

맞아요~아이들에게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ㅎ
절대 반대이던 제맘도 사르르 녹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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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6-02 17:29
답댓글

아 이렇게 사랑스러운 얘기를 어디 가서 듣겠어!!

진짜 진짜 행복교향곡이 집 밖으로 넘치겄어요.

그 안에서 자라는 그대 보물들에게 축복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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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8:00
제가 못해주는 행복에너지를 저 녀석들이 아이들에게 주더라구요.
사실 요즘 제가 아이들에게 짜증을 많이 내거든요.
박사님의 축복을 받은 우리 강쥐들 ~ 정말 행운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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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6-02 16:15
답댓글
어머나! 잘 생긴 녀석들~ 
강아지들이 참 예쁘네요. 
6개월도 안되어서 엄청 자라겠지만, 아직까지는 품안에 쏙 안아주면 그 기분이 참 좋지요.^^
목줄 없이 마당에서 키우시나봐요.강아지들이 행복하겠어요. 
저희는 담이 없는 집이라 작은 우리 만들어주고 목줄도 해주었어요. 목줄을 안 했더니 우리를 뛰어넘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는 온 동네를 쏘다니다가 덜컥 새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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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7:59
지금은 2개월이라서 풀어놓았구요. 좀 더 크면 묶어야 할 것 같아요.
아마도 많이 괴롭다고 울겠지만, 저희 집도 길옆이라 지나가는 행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거든요.
가능한 아이들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한에서 가둘 수 있는 우리를 만들 생각도 있고요.
ㅋㅋㅋ 동네를 쏘다니다 덜컥 ~~ 저희도 단속 철저히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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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6-02 15:00
답댓글

꽃향유님~ 귀여운 강아지들 키우느라 정신 없으셨겠어요~~^^

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정말 강아지를 좋아하죠~

마자요.. 아이들 정서에는 강아지 키우는것이 참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에도 저 빼고 모두들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해요ㅜ.ㅡ

작년 추석에는 남편이 회사동료 개를 며칠 맡아주기로 해서 데려와서 저를 놀래켰었죠



그때 찍은 사진이에요~ 얘도 똥개였는데 이렇게 큰데도 애들이 안고 놓지를 않더라구요ㅜ.ㅜ

꽃향유님 강아지들과 또 직접낳으신 이쁜이들과 힘들어도 매일매일 즐거우시길~

근데 마당이 넘 좋아요 닭도 키우고 완전 전원주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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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7:56
똥개 강아지는 정말 귀여워요 ㅎㅎ
사진속의 개도 정말 귀엽네요 ^^
햇살맘마님도 셋이신데 강쥐까지 키우시면 정말 힘드실 거예요.
그런데요...한마리 정도는 괜찮을 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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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6-02 18:11
헤헤 애 셋은 아니고요~ 맨 오른쪽은 아들 친구요 ㅋㅋ 애들 더 크면 생각해볼게요~ 지금은 두 아그 키우는것만도 힘드러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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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7-06-02 14:07
답댓글

귀여운 강쥐들 사진보고 그냥 지나갈수가 없네요^^

우리짐 강아지가 강아지계의 금수저라고 늘 자부하는데 꽃향유님댁의 좋은 환경에는 안되겠는데요 ㅋㅋ

강아지와 아이들이 뛰어노는 집 넘 부러워요~~ 

아이도 외동 강아지도 외동 해줄수있는건 수제간식뿐이네요 닭고기 기름기 제거하고 얇게 썰어 오븐에 구우면서 댓글중인데 맛있는냄새에 저걸 내가 안먹고 강쥐를 줘야하나 갈등오 올라오네요 ㅎㅎ

간식을 기다리는 우리 나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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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7:54
헉~ 수제 간식! 그것도 닭가슴살이라뇨 @@
제가 나나맘님댁 나롱이하고프네요 ㅎㅎㅎ
저희 언니가 키우는 코코랑 너무 비슷해요.
혹시 토이푸들인가요? 토이푸들 엄청 똑똑하던데~
저희 집 개들은 금수저가 아니고 흙수저랍니다 . 흙에 살아서요 ㅎㅎㅎ
이쁜 나롱이 사진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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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7-06-02 13:33
답댓글

아흥....망고 초코 밀크....이름도 러블리 한걸요~~~

저도 개를 좋아해서 결혼전까지 친정에서 개를 길렀어요....

사실 말이 기른거지 전 이뻐하기랑 놀아주기만 했고 궂은일은 모두 친정엄마 차지셨죠////ㅎㅎㅎ

엄마랑 통화할때 빠지지 않는것이 누렁이안부에요...코카스파니엘인데 친근하게 누렁이로 부르죠...ㅎㅎ

저희도 애들이 너무너무 기르고 싶어하는데...아파트에선 사실 서로 스트레스일듯해서...

친정에 가서 놀다와요...

요즘엔 아파트 생활싫고 땅에다 집짓고 개들 맘껏 기르고 싶기도 하네요....ㅎㅎㅎ

아이들이 망코초코밀크땜에 웃음 떠날날이 없겠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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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7:49
누렁이~ 정말 정감가는 이름이네요.
저도 솔직히 방울이, 깜돌이..뭐 이런 이름들이 맘에 드는데 아이들은 촌스럽다네요 ㅎㅎ
예제맘님도 노후에 시골에 집짓고 듬직한 개한마리 키우시길 바래요 ^^
저희집 옆에 집을 지으시면 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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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6-02 13:01
답댓글

아구~~ 아구~~

귀ㆍ요미들이네요..  ^ ^

하지만  저두  사진으로  보는것만으로

저만  보는걸로  만족~~

아덜냄  요고이  보믄  

나두~나두~~~ 할꺼이니요..

요즘  좀  잠잠해졌으니요.. 


이뿌고  귀여븐  아그들  자랑~~♡

기둘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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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3:11
그렇죠~ 귀여운 강쥐 사진은 아이들 절대로 보여주면 안돼요 ㅋㅋ
하지만 한번 키우면 절대 안이뻐 할 수가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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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6-02 12:56
답댓글

우왕~~~귀요미들이네요~^^

주인을 닮아서 강쥐들도 건강미와 에너지 넘치는 느낌~!!

닭도 키우신다니~~깜놀~!!!!!

초게도 자랑 릴레이 해야할듯 한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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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6-02 12:58
전 자랑 릴레이 버얼써 했으니
패쓔~~~ ^ ^
아시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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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3:13
원래 별이가 주인공이었는데 강쥐들때문에 뒷전으로 밀렸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맘껏 뛰어놀 때가 가장 건강한 것 같아요.
자랑 릴레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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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7-06-02 12:20
답댓글

헐~이사진들 저희.애들이 절대 보면 안돼겠어요 ㅠㅠ

저도 강아지 선물로 받고싶다는 성화에 시달리고 있는데

아파트에서는 도저히 키울 자신이.없네요..

강아지들 너무 이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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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3:14
쑥키즈들도 모두 강아지에 대한 열망이 대단한가봐요 ^^
쑥맘들만 보고 아아이들은 절대 안보는 걸로~ 꼭 쑥대문 단속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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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02 11:40
답댓글

어머~ 어머~~ 저 눈빛들..

개를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안아보고 싶네요. ^^

게다가 이름도 넘 상큼!!!

거의 매일 강아지 키우고 싶다를 외치는 울 아들~

이 사진은 저만 보는 걸로~ ㅋㅋ


게다가 멋진 닭, 별이~ 알렉스의 사랑이 각별한가봐요. ^^


꽃향유님의 손은 금손이신 듯 해요.

아이들도 잘 키우고.. 동물들도 잘 키우고...

세아이 자랑도 기다릴께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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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3:16
저도 어릴적 개에에 물린 적이 있어서 개를 별로 안좋아해요.
그런데 강아지는 또 다르더라구요 ㅎㅎ
별이는 알렉스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알을 매일 낳으니 정말 기특해요.
사실 요즘 우리 아이들로 힘든데 오히려 동물들에게 힘을 얻는 답니다 ^^ 참 아이러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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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7-06-02 11:16
답댓글
어머나.. 너무 귀엽다~
저랑 신랑은 동물을 별로 안좋아해요..ㅋㅋ
그런데 울집 2호랑 3호는 동물을 좋아하더라구요~~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듣는척도 안했어요!!

사진보니.. 진짜 귀엽긴 귀엽네요~~
아이들이 동물을 키우면서 많은것을 배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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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3:17
저도 몇 년을 시달린 끝에 허락을 했어요. 밖에서 키우는 조건으로요.
자기의 애완동물을 돌보면서 책임감도 배우고 더불어 동물들에게 사랑도 배울 수 있더라구요.
일단 키우기 시작했으니 단점보다 장점만 보려고 노력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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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7-06-02 10:47
답댓글

강쥐 세마리 ㅋㅋ 너무 귀여워요~

우리 얘들 강아지 노래를 아직도 부르고 다니는데

이 사진 보여주면 이사 가고 싶다고 할것 같아요 ㅋㅋ

 

아이들도 동물들도 어릴 때가 예뻐요

세마리가 옹기종기 앉아 간식 먹으려고 기다리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왠지 기특해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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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1:09
막무가내로 간식으로 달려들었는데 엄하고 단호한 목소리로 훈련을 시키니 좀 교육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그대로 멈췄으면 좋겠는데 ,,,사람도 동물도 귀여운 때는 잠시뿐인 것 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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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7-06-02 10:44
답댓글

하하하~

마지막 꽃향유님 말에 제얼굴 가득 함지박 웃음이 번집니다~

꽃향유님이 낳은 아이들 자랑~

저도 하고파요~~ㅋㅋㅋ


강아지들 넘 이쁩니다~~

그래도 전 보는걸로만 만족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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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1:08
집안에서 키우는 거였다면 제가 집을 나갔을 것 같아요 ㅋㅋ
준혁재정맘님 잘 지내시죵 ?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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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02 10:40
답댓글


후덜덜 힌 마리도 아니고 강아지 3마리 +닭 1마리

거기에 삐약이(아이들) 3마리 ㅎㅎ

곷향유님 정말 초초 슈퍼우먼이세요~~ 존경합니다.

애들 스스로 치운다고 해도 잔 손이 많이 갈텐데 쉬엄쉬엄 아시죠^^


그 강아지들은 로또 맞았네요. 넓은 공간에 사랑 듬뿍 주는 주인님들까지 정말 잘 자라겠어요~~

(이름은 누가 지었나요. 너무 예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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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02 11:06
맞아요...우리 강쥐들 운이 좋아요 ^^
나무도 물어뜯고, 꽃밭고 맘껏 망가뜨리고, 똥도 아무데나 ㅋㅋ
제가 원해서 온 아이들은 아니지만 일단 우리집에 온 이상 행복하게 해줘야죵 ㅡ.ㅡ 에구구
이름은 우리 삼남매가 지었답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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