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에도 발바리가 한마리들어왔는데
아이가 마당에나가서 하루종일 들어오질 않더군요!
엄마도 처음엔 부담스러워하시더니 이젠 제일 좋은 친구래요.
무려 대화를 시도하신다는!
강아지들이 너무 예뻐요~이름도 예쁘구요~ 아웅~이뻐~~
그리구 저는 닭은 좀 무서워하는데, 별이는 안 무서운 닭 맞지요?ㅎㅎ

정말 귀여운 강아지 세마리네요.
아이들의 더 없이 좋은 친구가 되겠어요
쵸코는 우리집에도 한마리 있는데 ㅋㅋ 우리집 햄스터 이름이 쵸코예요 ~
그나저나 저 닭님을 보니
저번에 키웠던 우리집 꼬꼬가 생각나네요
수탉이라 어찌나 울어대는지 ㅋㅋ 아파트에서 닭키우다 쫓겨날 뻔
매일 달걀도 낳아주는 기특한 닭~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부럽습니다 ~
우와아~~~~강아지들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 애들이 보면 완전 부러워할듯~~~
마지막 알렉스가 키운 닭....완전 효자네요~~
2년동안 하루에 하나씩 알도 낳아주고~~너무 좋습니다~~
와 정말 귀엽네요
이 글은 우리 아이들은 안보는걸로..
꽃향유님은 힘드시지만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하하호호 더욱 웃음도 넘치겠어요^^
아 이렇게 사랑스러운 얘기를 어디 가서 듣겠어!!
진짜 진짜 행복교향곡이 집 밖으로 넘치겄어요.
그 안에서 자라는 그대 보물들에게 축복 있으라!!!
꽃향유님~ 귀여운 강아지들 키우느라 정신 없으셨겠어요~~^^
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정말 강아지를 좋아하죠~
마자요.. 아이들 정서에는 강아지 키우는것이 참 좋은것 같아요
저희집에도 저 빼고 모두들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해요ㅜ.ㅡ
작년 추석에는 남편이 회사동료 개를 며칠 맡아주기로 해서 데려와서 저를 놀래켰었죠

그때 찍은 사진이에요~ 얘도 똥개였는데 이렇게 큰데도 애들이 안고 놓지를 않더라구요ㅜ.ㅜ
꽃향유님 강아지들과 또 직접낳으신 이쁜이들과 힘들어도 매일매일 즐거우시길~
근데 마당이 넘 좋아요 닭도 키우고 완전 전원주택이네요^^
귀여운 강쥐들 사진보고 그냥 지나갈수가 없네요^^
우리짐 강아지가 강아지계의 금수저라고 늘 자부하는데 꽃향유님댁의 좋은 환경에는 안되겠는데요 ㅋㅋ
강아지와 아이들이 뛰어노는 집 넘 부러워요~~
아이도 외동 강아지도 외동 해줄수있는건 수제간식뿐이네요 닭고기 기름기 제거하고 얇게 썰어 오븐에 구우면서 댓글중인데 맛있는냄새에 저걸 내가 안먹고 강쥐를 줘야하나 갈등오 올라오네요 ㅎㅎ
간식을 기다리는 우리 나롱이예요~~

아흥....망고 초코 밀크....이름도 러블리 한걸요~~~
저도 개를 좋아해서 결혼전까지 친정에서 개를 길렀어요....
사실 말이 기른거지 전 이뻐하기랑 놀아주기만 했고 궂은일은 모두 친정엄마 차지셨죠////ㅎㅎㅎ
엄마랑 통화할때 빠지지 않는것이 누렁이안부에요...코카스파니엘인데 친근하게 누렁이로 부르죠...ㅎㅎ
저희도 애들이 너무너무 기르고 싶어하는데...아파트에선 사실 서로 스트레스일듯해서...
친정에 가서 놀다와요...
요즘엔 아파트 생활싫고 땅에다 집짓고 개들 맘껏 기르고 싶기도 하네요....ㅎㅎㅎ
아이들이 망코초코밀크땜에 웃음 떠날날이 없겠네요.....
부러워요~~^^
아구~~ 아구~~
귀ㆍ요미들이네요.. ^ ^
하지만 저두 사진으로 보는것만으로
저만 보는걸로 만족~~
아덜냄 요고이 보믄
나두~나두~~~ 할꺼이니요..
요즘 좀 잠잠해졌으니요..
이뿌고 귀여븐 아그들 자랑~~♡
기둘리겠습니다...
우왕~~~귀요미들이네요~^^
주인을 닮아서 강쥐들도 건강미와 에너지 넘치는 느낌~!!
닭도 키우신다니~~깜놀~!!!!!
초게도 자랑 릴레이 해야할듯 한데요?ㅎㅎ
헐~이사진들 저희.애들이 절대 보면 안돼겠어요 ㅠㅠ
저도 강아지 선물로 받고싶다는 성화에 시달리고 있는데
아파트에서는 도저히 키울 자신이.없네요..
강아지들 너무 이쁘요~♥
어머~ 어머~~ 저 눈빛들..
개를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안아보고 싶네요. ^^
게다가 이름도 넘 상큼!!!
거의 매일 강아지 키우고 싶다를 외치는 울 아들~
이 사진은 저만 보는 걸로~ ㅋㅋ
게다가 멋진 닭, 별이~ 알렉스의 사랑이 각별한가봐요. ^^
꽃향유님의 손은 금손이신 듯 해요.
아이들도 잘 키우고.. 동물들도 잘 키우고...
세아이 자랑도 기다릴께용~~ ^^ ♡♡
강쥐 세마리 ㅋㅋ 너무 귀여워요~
우리 얘들 강아지 노래를 아직도 부르고 다니는데
이 사진 보여주면 이사 가고 싶다고 할것 같아요 ㅋㅋ
아이들도 동물들도 어릴 때가 예뻐요
세마리가 옹기종기 앉아 간식 먹으려고 기다리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왠지 기특해보이네요 ㅎㅎ
하하하~
마지막 꽃향유님 말에 제얼굴 가득 함지박 웃음이 번집니다~
꽃향유님이 낳은 아이들 자랑~
저도 하고파요~~ㅋㅋㅋ
강아지들 넘 이쁩니다~~
그래도 전 보는걸로만 만족하고파요~
후덜덜 힌 마리도 아니고 강아지 3마리 +닭 1마리
거기에 삐약이(아이들) 3마리 ㅎㅎ
곷향유님 정말 초초 슈퍼우먼이세요~~ 존경합니다.
애들 스스로 치운다고 해도 잔 손이 많이 갈텐데 쉬엄쉬엄 아시죠^^
그 강아지들은 로또 맞았네요. 넓은 공간에 사랑 듬뿍 주는 주인님들까지 정말 잘 자라겠어요~~
(이름은 누가 지었나요.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