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얼음틀 넘넘 예뻐요. 모양이 이뻐서 빙수먹을때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을거 같아요. 아참, 멸균우유도 얼려서 쓰면 잘 부서지더라구요. 시원한 여름되세요~^^

얼음 모양이 진짜예뻐요~~
다섯개의 빙수도 그렇구요~~
물 얼리는 것 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네요
그런데 저런 예쁜 틀은 어디서??
굿 아이디어에요 ^^
예쁘게 틀에 얼리니 맛도 모양도 이쁜대요.
울집도 집에서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낮 더위는 시원한 빙수를 부르긴 하던데..
이리 예쁜 빙수가... ^^
저도 매년 우유 얼려서 팥 넣고 만들어 먹긴 하는데...
빙수에 맞춰서 우유 얼리기 힘들었거든요. (완전 얼기 전에 우유팩 흔들어주기 작업)
이렇게 예쁜 모양으로 작게 작게 얼리면
더 쉽고, 더 예쁜 빙수를 만들 수 있겠어요.
알찬 팁! 감사해요~ ^^
우와~
예쁜 틀에 얼리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어요
저는 우유 얼려서 숟가락으로 살살 긁어서 팥빙수 여름에 만들어 먹는데
이 방법도 좋네요 ~
모양틀에 얼리니 더 예쁘네요~^^
만드는 재미와 먹는 재미~!!!
인절미를 사다가 잘게 썰어 넣으면 한 때 유행했던
인절미 빙수(?) 맛이 난답니다.ㅎㅎ
우왕~맛있겠다!!
게다가 깔끔하고 예쁘네요!! 올여름, 저도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꿀팁, 좋은데요^^

얼음틀 넘나 이뽀요~~♡
맞아요~ 맞아~~ ^ ^
더운 여름맞이로는 팥빙수가 최고~~!!

우왕~~
우유빙수 넘나 부드러워 맛나겠어요..
엄마사랑 가득 이뿐 모양의 우유얼음에
아그들의 사랑 듬뿍 재료들을 얹은 우유팥빙수~~♡
최고~~! 최고~~!!
입니당~~ ^ ^
그럼 어여뿐 얼음틀 준비하러
낼은 마트로 고고씽~~ ㅋㅋ
아 굳이 갈지 않아도 되는군요.
팥빙수는 한국인이라면 다 아는 여름 간식.
여름 내 댁에서 빙수장사 하시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