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쑥 들어와보니 꾸준히 이어가고 계시네요~~
역쉬 혜정님!!!
콘서트 다녀와서 배터리 풀 충전이겠네요^^
그 기운으로 6월 쭉 이어가시길~~
저는 8월에 있을 구례 락콘서트 기다리는 중입니다요
좀 한가해지면 책 얘기 들고 찾아올게요
영어책 아니어도 되나요? 전 최근 이 책 읽었어요. 이렇게 영어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지난 주 여세를 몰아 (한 권 완독 ㅋㅋ)
도서관에서 눈에 띄는 책을 빌려왔어요.
작년엔 여기 부천의 책으로 선정되면서 빌리기 힘들었었거든요.
잘 읽히기는 하나 많이 못 읽었네요. ㅎㅎ ^^;;
이번 주 내로 읽기를 바래봅니다~~

참으로 긴 일주일이 지나고 참으로 짧은 주말이었네요~^^
기다림은 길고 축제의 시간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그 시간뒤에 남은 일상이 맥빠진다고 하는데
저는 그 기운받아서 씩씩하게 일주일 지내보게요~
뜨겁고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무대에 있는 그들ㅡ하이라이트ㅡ을 올려다 보면서
아, 저기가 저들에게 딱맞는, 가장 어울리는 장소이구나...했어요. 나도 어딘가 내게 딱맞는 장소를 찾으라면..
아마, 쑥쑥?^^
즐거운 일주일이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