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곳이 있었군요..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울리는데 실제로 가보면 어떨까요.. 꼭 가보고싶고 아이들과 윤동주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볼게요^^
원영사랑님 덕분에 윤동주시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친정어머니와 딸과 손녀..그림이 너무 좋아요^^
이런곳은 생각도 못했던 터라 둘째딸과 시간내서 꼭 다녀와야겠어요!
멋진 사진과 상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려요!^^

올초에 읽었던 소설이에요..
읽는내내 가슴이 먹먹했는데..
원영사랑님 말씀처럼 정말 애국심도 마구 샘솟구요~
삼대나들이길 참 좋아요~
여자들끼리..
지난번 김환기미술관도 부암동이었나요?.
원영사랑님이 걸었던 길을 저도 우리 재정이데리고 걷고싶다는...
그 분 일본유학 시절 흔적 사진 내게 있어요.
교토 토시샤대학 교정에 있는 시비.
조만간 올릴게요.
어머나~~~ 어쩜 이리도 이쁜 공감들이 있을까요..
원영사랑님의 사진기술 덕분에 더 멋져 보이는 듯 해요.. ^^
매번 자연을 찾아 멀리~멀리만 가는데...
서울 한 복판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하지만.. 부암동은 저희집에선 좀 먼지라... 큰 맘을 먹어야갈 수 있을 듯 하긴해요.. ㅋㅋ
p.s. 부암동하면.. 예전의 좀 안 좋은 기억이.. 그래도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기억이 떠 오르네요. ㅎㅎ
악기 공연이요... 그때 엘사랑도 만났지요? ㅋㅋ
이젠 에릭은 기억도 못 하는 기억이지만요~ ㅎㅎ
원영사랑님
두 곳에 대한 자세한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글 읽고 사진만 봤는데도 다녀온 듯한 느낌이나요.
규모가 크지 않은 곳인데도 참 꼼꼼히 잘 보고 오셨네요.
가시기전에 공부도 많이하시고 가셨나봐요.
울 딸래미는 아직 이런쪽 정서가 덜 발달해서인지 아직은 잘 즐기지는 못하지만 한번 보여주고 싶네요. 보여주기 전에 혼자라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얼마전 지역카페에 부암동 나들이 가셨던 분이 후기를 남기셔서 북마크 해두었거든요.
가봐야지 하다가 지금껏 못 가봤네요
그분도 윤동주문학관,청운문학관다녀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만두가 유명한 「천진포자」, 유명한 3대 치킨집증 하나라는 「계열사」그리고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카페「산모퉁이」추천해주시더라구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런곳도 있군요~~
수원화성 산책로에 친정엄마가 감동받았었는데(그날따라 넘 시원해서^^)
시인의언덕 계단길도 그곳과 비슷해서 가보고싶네요.
원사님 어머니랑 딸,
셋 데이트가 더 부러운 글입니다^^
높은 빌딩, 빠르게 달리는 도로만 먼저 떠오르는 서울에서
이렇게 운치있고, 여유있는 곳을 소개해주시다니..^^
서울 한가운데가 아닌 것만 같아 사진을 한참 들여다 보았네요ㅎㅎ
남산타워와 롯데타워가 서울임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군요..ㅋㅋ
삼대 모녀가 함께한 여정이라 더 의미있고, 좋았을듯해요^^
청운 문학 도서관..꼭 한번 가보고싶은 끌림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