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도 출근하는 직장이라...
점심먹고 커피들고, 연주 들으니 맘이 편안~하니 좋네요.^^
연주자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연관이 있으신 분인지..
이름이 비슷해서리...
사진 보니 한미모하시던디
남편분이 예남매를 업고 다닐게 아니라
예남매맘님을 업고 다니셔야 할 것 같은 생각이^^
쌍둥이를 키우느라 육아자체만으로도 심신이 많이 고단하실텐데
이렇게 엄마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댓글 달아주고 하시는것만으로도
예남매맘님이 감탄스러워요.~~~.
음악도 클래식이 듣기가 편안하고, 책들도 챕터북보다 고전들이 더 정이 가더라구요.
좋은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울딸래미 집에서 발레한답시고 왔다갔다할때 항상 클래식을 틀어놓더군요..
아침에 잔잔한 곡 틀어놓으니.. 마음이 평온지더라구요.
근디.. 말씀대로 그노무 노부영이니 뭐니에 밀려서..
저도 자주틀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참.. 체력도 좋으시고.. 얼짱이시더만요...
산에는 제몸도 내려놓고 가고싶을정도라구요...ㅋㅋ
울 둘째가 34개월이잖아요. 한창 예쁠때지만.. 정말 고집이 세서리,..
감당 안 될 때가 많아요. 공감 백배..
저두 생각만큼 음악은 많이 못 들려주고 있네요.
어려서부터 많이 들어그런지 가끔 두 딸들이 비발디 사계 틀어놓고 발레할 때면 행복해져요.
저도 이제 짬내서 음악 더 많이 들려줘야겠어요.
제 친구 남편은 클래식을 워낙 좋아해서 클래식 틀어 놓고 딸아이랑 술레잡기도 하고 춤도 추고 별의 별 쑈도 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이렇게 클래식 틀어놓고 아이들과 몸으로 놀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미로운 선율~~~
비가 추적 추적오는 금욜 저녁.. 방금 수업을 끝내고
아이들 보낸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듣는 클래식 너무 좋습니다.
예전 데이트 하던 남자친구가 첼로시디를 선물로 주었지요.~^^*
첼로를 사랑하던 그남친 생각이 잠시 스치네요...
정말 그 여유는 어디로 갔는지..
얼마만에 들어보는 클래식 인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선율 들려주셔서~
지금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이들이 그림 그리거나 독서를 하거나 만들기를 하거나 가끔 식사때도 클래식을 틀어놓습니다.
훨씬 집중이 잘 되는 듯해요.. 클래식을 들으면서 무엇을 하면..
큰 애는 책 읽다가도 화들짝 놀라며 "엄마. 클래식 틀어줘요" 합니다.
아시죠? 좋은 엄마 되려면 5초의 시간도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
습관을 들이시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 될 거예요. 습관이 들 때까지는 조금 신경을 쓰셔야 되겠지만요..
아무튼.. 클래식 자주 들려주는 것. 강추입니다.
저는 클래식도 클래식이지만... 영화음악을 참말로 좋아합니다..
다른분들도 그렇겠지요??
그냥 마음속으로 젖어들어보는 그런 음악들을 가끔 듣곤 하는데요.....
엔니오 모리꼬네... 이분의 영화음악을 젤루 좋아합니다...
씨네마천국도 좋아하지만...
미션 주제가를 울 건령이가 좋아해요...
오보에 소리때문에....^ㅡ^
마음이 참 안정적으로 되는 클래식입니다.
아름다워요...ㅠ-ㅠ...아이들 모습이 눈에 그려지며
예남매맘님 얼마나 아이들과 복닥이실지 보이네요..그래도 마음을 차분히 하는
클래식을 들으며 안정적이 되실듯..ㅎㅎ^^ㅎㅎ
너무 좋은음악 소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