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멋진 경험하고 오셨네요^^
작가님 얼굴 보고 왜 빵 터진건지 ㅋㅋ
눈물바다는 얼마전에 두번째로 빌렸어요
왜 울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슬픈 상황을 엉뚱한 상상으로
극복하는 게 넘 맘에 들어요~
덕분에 간접경험이라도 하네요~
감사해용~
분명 그림책이지만, 글밥만 보고 휘리릭 넘기기 일쑤였는데,
한장한장 그림마다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의 재미가 넘나 크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글밥책들을 그대로 다시 반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요즘 다시 그림책을 빌려오고 있었는데.
소개해주신 책도 담번엔 챙겨야겠어요~ ㅎㅎ
작가님도 보구 싸인도 받고요
더군다나 급번개 모임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셨을 세분! 부럽사옵니다~~~^^
30초도 안 걸리는 그림책을 40분 넘게 작가와 함께 읽으며
감탄에 감탄을 했었네요.
정말 귀한 시간이었어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

그리고 원사님과 라온제나님 만나서 더욱더 기쁜 시간이었답니다.
글 읽으니.. 그 날의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넘 좋으네요~ ^^
이런 기회가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엘사의 책에 대한 열정에 작가님뿐아니라..
저도 감동했다고 꼭 전해주시구요!!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