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아는그혜정님이신지?? ㅋㅋ
좋은글이네요^^
월든을 읽고 끝까지 읽고나서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읽었다는 그 감동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참 새겨서 들을 말들이 많은 책이었던것 같아요...
다시 읽고 다시 읽어도
가슴에 또 다시 콕 박히는 글이네요.
북소리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옆에서 조용히 도와주어야겠어요~
(잔소리를 안해야겠지요? ㅎ)
언제나 좋은 글
함께할수 있도록 나눠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늘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으네요.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많이 들어본 듯 하나 읽어본 적은 없는데 궁금해집니다.
각자가 울림대로 소리를 따라가 자기의 자리에 딱 앉을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나이들수록 지혜로워진다지요.
엄마의 부족함으로 잘 자라고 있는 아이를 스트레스로 몰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의 마음을 읽는 그런 어른들이 되어야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월든이라는 책이 궁금해지네요.
글에 마음을 두드이는 깊은 울림이 느껴져요.
아침을 여는 좋은 글 감사해요~
언제나 책과 함께 하는 혜정님..
이리 귀한 말씀을 아침에 읽으셨군요.
저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지난 주에 읽은 여덟단어 책에도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자신의 내면의 별은 못 보고.. 바깥에 있는 다른 별과 기준만 보고 따라간다고요..
혜정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p.s. 원문 찾으시면 알려주세요~ ㅋ
오로지 초등4학년 아들은 놀고만 싶어하는데~
책 한권, 영어 한줄 읽지 않는 아들에 속이 타는데~
남편은 엄마인 제가 모든걸 내려놓으라고 하는데~
올려주신 글이 딱 아들과 저의 모습인거 같네요;;;^^
혜정님께서 올려주신 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마 성공을 생각하는 기준이 서로 다르기에 그런가봐요. ^^;;;
저에게도 성공이라는 것이 매우 소박하지만....또 다른 사람은 더 큰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기도 하고....뭐 그런듯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나는 나대로~~~
'헨리 데이비드'라는 이 분의 글...참 좋네요~!!
좋은 글 올려주신 혜정님께도 감솨~드려요~^^*
문뜩...이 글의 원문은 어떤 문장일까???도 급궁금해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