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뱅크나 런투리드 모두 막강한 리딩프로그램이라 어느 게 더 좋다는 이야기는 하기 어렵네요.
굳이 제가 아는 차이점을 따지잠면, 브레인 뱅크의 경우 워크북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엄마표로 이것저것 해주기 어려운 직장맘들의 경우 워크북이 좋으면 그것만 책과 병행해서 그냥 열심히 해도 얻는 게 많다는 이야기지요.
런투리드는 내용이 재미있어 비교적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긴 한데, 개인적으로 워크북은 브레인 뱅크만 못하네요.
만일 초등학교 교과 내용의 영어수준을 잘 하길 원하신다면, 그리 조급해 하실 건 없으실 것 같아요.
꾸준히 잘 해주시는 것 같은데, 위의 두 교재가 마음에 있으시다면 쑥쑥몰에 들어가서 자세히 살펴보시구요(소개가 아주 자세히 되어있어요), 한 개를 골라서 집중적으로 해주시면 많은 효과를 볼 것 같네요.
둘 다 책 내용은 아주 좋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