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건강한 몸매의 비결은 걷기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요즘 저도 만보에 도전을 하고 있었답니다.
주말에 아이들 운동따라다니느라 보통 6천보정도는 걷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장보러,도서관다니기, 아이둘픽업하기등으로 만보는 채우는거 같고요
라온제나님의 채찍질같은 글을 보니 다시한번 허리띠 조여매고 운동을 시작해야할듯해요
요즘 너무 손 놓고 있었던거 같아요
40대에 접어드니 모든 대화의 주제는 건강으로 이어지네요~ㅋㅋㅋ
라온제나님의 생활속 운동실천으로 우리 뱃살 쏘~옥 들어가는 그날을 향해 운동해보아요~ㅋㅋㅋ
지난 봄에 운동방 열자 했더니 손 드신 분이 홍박샘 한분 ㅠㅠ
라온제나님께서 방 여시면 저도 들어갈랍니다.
쪼매 뺐던 뱃살이 다시 스물스물...ㅠㅠ
그래서 옷은 너무 크게 입지 말아야 하나 봐요
시간날 때 마다 수시로 걸으시면 뱃살 쏘옥~ 들어가실거예요
참~ 물도 챙기시고 자외선 차단제 확실하게 ㅋ 하시고 운동하셔요~

생활 속에서 건강 챙기기~정말 중요한듯 해요~^^
저도 주3회 운동을 다니며 쌤이 혹독한(?) 트레이닝을
시키시면 내가 왜 이러고 있나...싶지만 그래도 그 시간을
견디면 개운하고...그렇더라구요.ㅎㅎ
라온제나님 걷기 홧팅이요~!!!

ㅍㅎㅎㅎ~~~
올겨울..
아니 작년 겨울 내내~~
수면바지 애용으로
그 마법에 길들여져서
요리 되어버리 뇨자~~!!
여기 한명 추가여~~~ ㅋㅋ

요리 해볼라꼬 애쓰는 중입니다요..
아덜냄 자전거 탈때
옆에서 저도 타볼까해서요.. ㅠ ㅠ
잘 될지 모르겠지만서두요..
라온제나니임~~♡♡
간만 게시글 ~~!!
방가움에 ~~
글 남겨봅니다.. ^ ^
헌데 10000보는 얼매쯤이나 걸어야되는 거죠~~??
전 도리도리~~ ㅠ ㅠ
저도 걸어야하는데...
이게 귀차니즘을 이기기가 힘들어서...핑계만 대고 있네요..
점점 불어나는 살때문에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는데도 말이죠...
만보기 설치.....저도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저도 요즘 1주일에 2번은 걸으려고 하네요.
어제도 아침 모임 장소까지 50분을 걸어갔었네요.
넘 더웠지요... ㅎㅎ
아침에 만보기 설치했는데..
나중에 함 해 봐야지요.
재미있을 듯 해요~ ^^
그런데.. 라제님이 뺄데가 오데있다공~~ ^^
저는 만보걷기는 아직 못 해봤어요. 얼마나 걸어야 할런지...^^;;
그저 아이 데리러 가고 오는 왕복 40분이 운동의 전부...
대신 자의반 타의반 야식은 안 했더니, 1년 동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지방만 빠지면 좋겠는데, 운동 안했더니 근육도 빠졌나봐요.
아무튼 야식은 천천히라도 줄이시면서 만보걷기 꾸준히 하시길~ ^^
나는 거의 매일 만보 이상 걸어요. 그리 산지 오래 됐죠.
그게 처음에는 힘든데 어느 정도 되면 수월해져요.
이젠 생활이라 운동효과 없다는 게 단점.
말하고 보니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초 치는 나는 뭐여?
점점 눈치가 얇아져요.... 라제맘 홧팅!!
수면바지가 그렇게나 포근하다지요~~^^
매년 나도 사서 입어야지 하면서 미루게 됐는데~
저도 건강을 위해 운동하려고 생각은 늘 하면서 실천이 쉽지 않더라구요.. 라온제나님 만보걷기 실천 응원할게용!!
ㅎㅎㅎㅎ 만보걷기 시작하셨군요....
그런데...라온제나님은....왠지....수면바지랑은 안 어울리시는.....
우아하고 고상하시고 여리여리 여성스러우시고....댁에서도 하늘하늘한 홈드레스만 입고 계실것 같은 제 느낌은 뭘까욤?????ㅎㅎㅎㅎ
전....걷는거 너무 지루해서요....
퇴근후 저희 동네 산을 올라요...해발 390m정도 되는 산인데...정상까지 갔다오는코스로 1시간 10분저도에요...
저도 뭐....나이들어...아가씨때처럼 그런 몸매는 원하지도 않고 원할수도 없구요...ㅜㅜ
다만 건강하게 먹고 싶은거 먹기위해 운동해요...ㅋㅋㅋ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지라....
계단오르기는 저도 가끔 해요....손에 아무것도 안들려잇고 운동화신었을때...
저희집이 16층이어서....구두라도 신은 날이면 힘들거든요....ㅎㅎㅎ
만보걷기 성공하셔서...그 바지들 다시 예쁘게 입으시길~~~~바래요...
어젯밤 누워있는 신랑의 배를 보고
쫌 놀랐다지요. 누워있는데도 배가 볼록해서요.
근데 실은 신랑배만이 문제가 아니였어요~
저도 늘어나는 뱃살때문에
바지단추를 채울때는 심호흡을 해야만하는 상황이...
그래도 결심하시고 걸어다니에 계단까지 오르시고~
라온제나님 결심에 큰 응원을 보냅니다~

전 저녁먹고는 간식이나 야식은 안먹는걸로 계획하고
며칠이라도 실행에 옮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