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의도 토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열로 고생해서..
어제 일요일에도 문 여는 소아과에 갔더니 목이 부었다네요..ㅡ.ㅡ
다행히 어제 저녁에는 열이 내렸는데..
좀 전에 배 아프다고 그러더니 막 토해서 병원에 갔다네요..ㅡ.ㅡ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열감기가 심하면 토한다고 하던데..ㅠㅠ
오늘 어린이집 안 보내길 잘한 것 같아요..
밤에도 계속 토하면 응급실에 가서 수액 맞추라는데..
이래저래 걱정이 되어서 지금 일도 손에 안 잡히고..ㅠㅠ
령돌이들도 얼렁 확 다 떨치고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쏘리쏘리~~ 넘 귀엽네요..
아이구 울 채원인 언제 크나?? (짐 14개월임다,,,)
아이들이 아프면..부모의 마음은??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요~~~
저 또한 다은이가 안경처방을 받았을 때...령돌맘님과 같은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아이의 교육환경을 핑계로 아이의 눈이 이 지경이 되는지도 모랐던 엄마라는 자책감!!!~~~휴!~~
암튼...고생하신 령돌맘님!!!!
한가지 알려드릴 팁은.....잘 알고계시리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름이면 더더욱 달고살 수밖에 없는 물이랍니다.
물을 끓일 때...홍삼진액 약간과 대추, 도라지 등을 궁합게 맞게 조합하여 맹물 대신에 먹이는 것!!!
내일은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화이팅 외치며~~~알차게 보내보자구요..^^
1. 과일쥬스(오렌지, 포도,파인애플) + 연유 한두스푼 또는
2. 각종 요플레,플레인 요구르트 + 과일쨈 적당량
요렇게 틀에 넣고 얼려버리면 초간단 아이스크림 완성.~^^
레시피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정도지요. 저같은 귀차니스트들에겐 딱 좋은 ㅎㅎㅎ
사진속에서도, 건령이는 첫째답게 의젓해보이고
재령이는 막내처럼 장난꾸러기처럼 보여요. 눈웃음이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네요.^^
주말은 이미 지나버렸네요, 령돌이들하고 새롭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쏘리쏘리~~~ 넘 귀여워요~~~^^*
전 그냥 바나나를 통째로 얼려 주었더니
그놈 꺼내들고 껍질까서는 아주 잘먹는 딸래미입니다.
조렇게 예쁘게 갈아서 만들어주믄 정말 좋아할터인디..
게으른 엄마는 바나나를 통째로 ㅋㅋ 얼려 줍니다그려~~~
이제 좀 괜찮아 졌나 봐요....^^*
아이들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령돌맘님도 많이 힘드셨겠어요~
다행이에요~ 이렇게 씩씩하게 툴툴..
건강이나 먹거리~ 저도 요즘엔 느무 신경을 못쓰고 있슴다.
불쌍한 내새끼.. 에궁...
님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넘치는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