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James~~♡♡
읽기방 문 열어주시구
챙겨주시는 벨린님~~♡
개근상 드려야할 관여님~~♡
물론 heesimi님도 매번 올려주시며
든든히 지켜주고 계시네요..
많이 읽든 적게 읽든..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꾸준한 책읽기가 최고로 으뜸~~!!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요즘 그리 되지 못해서
저도 부끄릅지만..
저~~엉말 간만에 찾아왔네요.. ^ ^
헌데 다들 우디 갔데요~~???

우짤끄나요...
더븐날의 시작이고 문턱이기는 하지만..
쪼매씩 이라도 책끈은 놓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ㅠ ㅠ~~
물론 우리 아그들
툭히 저학년때는
놀기도 해야지여~~ ㅎㅎ
그 틈에 틈새에 조그맣게라도 시간을 만들어줘야되어요..
그래야 고학년이 되어도
쉬임의 끝에
손에 책한번은 잡는것인데..
안타깝네요..
요아래 사진
일주분량은 아니니오해 마셔요~~~
읽기방 친구들 궁금하여 들어왔는데
휑~~~ 하여
몇주간인지는 모르지만
한켠에 읽었다고 모아둔책 올려요.. ^ ^

'첫사랑' 책은 낼 작가와의 만남으로
작가님 오신다며 읽은책..
싸인 받아와야 한다며 구입해달라혀서.. 으미~~
오늘은 방과후 플룻 공개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작년과 다르게 그래도 제법 소리도 나고 불더라구요.. ㅎㅎ
이번엔 개인이 아닌 함께 하는 연주로 보여주시구
수업하는 모습 쪼금 이렇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선생님마다의 패턴이겠지요.. ^ ^~
마치고선 아덜냄과 함께
션한 살얼음동동 모밀국수와 찐만두의 궁합으로
이른 저녁해결하고서
아이스 한잔 커다란걸로 들고서
돌아왔네요.. ㅋㅋㅋ
초1쏘피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폭풍 읽고왔네요
요즘엔 자꾸 혼자 why책보겠다하여 자제 시키고있어요 ㅠㅠ
핀두스 책가방을통해 도서관 여기저기서 찾아 봤어요 ㅎㅎㅎ 역시나 좋아하네요
DVD는 리틀 프린스 보고있어요 계속보는데도 재미있어해요 ㅎㅎ
그 외에도 런투리드랑 ort보는데 엄마랑 영어시작한지 4개월만에 ort 2단계 떠듬떠듬 읽어보내요 ㅠㅠ 학원 안다니고 노력해서 더 감동이네요

벨린님~ 아직 카페에 계실까요? ^^
소소한 일상에서 웃을 수 있는 순간...
그런 순간은 정말 구석구석 숨어있는데,
엄마가 여유가 있으면 보이고... 여유가 없으면 버럭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
벌써 덥네요.. 여유를 좀 찾아봐야겠어요~ ^^
초2 에릭
저도 읽은 책 사진보니... 헉!!
읽은 책이 별로 없네요.
음... 요즘 새롭게 '내일은 실험왕'에 빠져있는데..
여전히 쉬는 시간엔 만화네요.
날이 좋으니... 저녁마다 놀았더니... ㅎㅎㅎ
그래도 놀 수 있는 시간~ 넘 좋은 것 같아요. ^^

초 5 캐런
도대체 읽은 책이 없네요.
지난 주는 "프로듀서101" 마지막 방송을 기다리면서 한 주를 보낸 것 같네요.
그 프로가 끝나서 어찌나 다행인지...아...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어찌나 가혹하고 잔인하고
공정하지 못한지...
읽은 책은 달랑 2권뿐이서 사진이 민망하여
도서관에서 대출한 데생책 2권 함께 찍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