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지우(Lana)
허걱... 댓글 달러 들어왔다 깜놀했네요 ㅠㅠ
지난 금욜에 캠핑을 떠났는데... 캠핑가기 전 숙제 제출해 놓고 갔다고 생각했거든요 ... 허걱...
캠핑 가기전 숙제 다 하고 간다고 ㅎㅎ
목요일에 마무리 했거든요... 이궁... 지각제출이 되버렸슈 ㅠㅠ
엄마와 읽기는 3회 , 스스로 읽기 2페이지 ㅠㅠ

피곤해도 숙제를 하고 가야한다는 엄마의 엄명?에 나름 욜심히 ㅋㅋ

이번에는 확장자료까정 챙겨서 해보았어요~~

북노트는 아빠한테 I can do that~~ 이라고 말하는 장면이랍니다 ㅋㅋ
웅 서머리를 매번 시도해 보는데 여간 부담스러워해서 항상 시도로만 그치네요 ㅠㅠ
웍싯 오류부분은 기냥 엄마가 수기로 수정해주고 보고 적는 걸로 했어용 ㅎㅎ

알록 달록 색깔로 색칠해 놓은것도 올려봅니다~~
언니가 여기 저기 낙서해 놓았다고 툴툴거리는 걸 달래서 올려봅니다~~

25번 6세 준영
주중에 2번 읽어주고, 금요일에 1장, 일요일에 2장 그리고 월요일 오늘 북노트 그림 그렸어요.
금요일부터 2박 3일간 지인 별장에 가서 실컷 뛰어놀다가 왔어요.
전원주택 잔디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걸 보니 참 마음이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햇빛 받으며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도 마시구요.
그렇지만 살라고 하면 못 살거 같아요.^^
이번주 이야기도 참 재미있었어요.
영어를 책으로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저한테나 아이한테나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림은 파리지옥이 다 자란 모습이에요. 맨 위에 있는 건 삽이래요.
16번 노라(초2)
노라 혼자 책 3번 읽고 큰 소리로 한 번 읽었습니다. 책 읽더니 "엄마, 재밌다!" 하더라구요. 웍싯도 이제는 넘 익숙하여 혼자 알아서~ ^^; 제가 주말에 친정에 다녀오면서 북노트와 써머리차트를 해놓으라고 했는데 써머리차트는 안해놨네요. 아직은 익숙치 않은가봐요. 더욱이 영어라서~ ㅋ
오늘은 시댁식구들이 오셨다가 방금 전에 가셨어요. 정신이 없네요. 댓글은 집 좀 치우고 밤에 다시 와서 샤샤샥 달겠습니다~! ^^

20번 아영(7세)
이번 주 책도 쉽고 재미나서 아영이와 재미나게 봤네요.
파리지옥은 아영이가 얼마 전 다른 책에서 봐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
엄마는 살짝 까먹었는데...ㅎㅎㅎ
이번 주는 아영이도 목감기가 너무 심해서 기침이 숨도 쉬기 힘들게 계속 나서 아영이 한 번 기침 시작하면 눈물을 뚝뚝 흘릴 정도였네요. 저도 요즘 일이 좀 많아서 넘 정신이 없어서 원영사랑님이 주신 많은 자료들 넘 하고 싶었는데 제대로 하질 못하고 기본만 해서 넘 아쉽네요.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11월 보내시길 바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웍싯을 못했어요.
책읽기만 3번 진행했습니다.
하니가 친구들과 함께 율동대회를 준비했서 지난 토욜에 대회가 있었거든요..
매주1회 연습하던 건데
지난주는 대회를 바로 앞둔 터라 매일 저녁 모임이 있었네요.
엄마도 바쁘고 하니까지 바쁘니 잠자기 전 책읽기만 진행했어요.ㅋㅋ
대회결과가 생각보다 좋지않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기에
하니는 마냥 신나있답니다..ㅋㅋㅋ
이번주에 열심히 할꼐요...
맨처음에 책읽고 했던 몇장만 올려요..ㅋㅋ

5번 휘;Annie(초1) /철(5)
읽기(듣기) 4번, 휘소리내서 읽기 못했어요ㅠㅠ 어렵대요흑흑.. 나눠서 읽게해야겠어요~
토욜에 휘는 한자7급시험보러 중앙대학교에 갔었어요, 옆 휴게실에서 철이는 보드벽면에 그림그리며 놀았구요, 시험 후 마포아트센터에서 "치즈를 사랑한 할아버지"오페라를 봤어요! 성악하는 제 친구(이웃주민역)의 초대로^^ 제얼굴은 너무 이상하게 나와 모자이크로~ㅋㅋ 간만에 외출했네요^^ㅋ

철이의 웍싯과 버블맵 북노트^^
좀..불성실한 듯 한데.. 요즘 우리아들 사춘기인가봐요~~왕고집 삐닥하답니다ㅋㅋㅋ


휘의 북노트 버블맵 웍싯들..^^ 반면 휘는 애썼네요^^ㅎㅎㅎ


24번 클라라..
클라라의 초간단 진행기~~
주말에 엄마가 집안에 일있어 없어 아빠랑 했네요. 그런데 몇 장 분실이요.흑.
일단 있는 것만 찍어서 올립니다..
파리지옥.. 이 식물이 눈에 많이 들어왔나봐요.
단어도 다시 한 번 살피네요~~

14번 초1한지호, 6살 한서윤
지호가 파리지옥 식물에 대해 잘 알더라구요.
서윤이는 어린이집에서 배운건지, 영어책 읽으며 익힌건지,,,
단어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서 기뻣어요.


H
17 수민(6)
이번주는 엄마가 감기 걸려 피곤한 관계로 2~3번정도 읽은 것 같아요..
수민이가 요즘 영어를 별루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려운 워크지 없이 거의 줄긋기라 잘 해주네요..
버블맵은 아는 식물이 있을까 했는데, 유치원에서 심었던 식물이 많아서인지 알아서잘 해주네요..

지난 번 올리비아는 잘 그렸던데..요번 올리비아는 토끼 같네요...ㅎㅎㅎ

21번 소윤(6)
아침 출근하며... 앗!! 사진을 안찍어왔네요...ㅜㅡ
이젠 시어머니께 별걸 다 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ㅎ
사진 찍어 보내주셨어요.. 호호호호호~~~~~
책은 4번 읽었어요... 그러나... 옆에서 엄마가 읽을때마다 딴짓하던 소윤양!!! ㅎㅎㅎ
문장 내용 연결하는 프린트는 패쓰했네요... 더 읽어야겠어요...^^


올리비아 색칠하기도 해보았어요...이거 색칠하느라... 정말.. 너무 열심히 하는 바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말이죠... 졸린 눈 비비며 색칠하더니..
끝내자마자 잘래하더니.. 눕고 바로 꿈나라였네요...ㅎㅎㅎ

아~~ 이번주도 지각이다 했는데.. 다행히 사진찍어주신 어머니 덕분에 미션 완료합니다!!!!!^^
23번 anna 6세
책은 매일 읽었어요. 사실 올리비아 컴퓨터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 줄이나 생각하다 책을읽고 나면 10분간 하게 해주겠다고 했더니 책을 너무 열씸히 읽네요. 올리비아 끝나면 컴퓨터 게임이 없어진다고 거짓말을 해야 되나 고민을 하게 되네요. ㅋㅋ

워크싯 재밌게 했구요 오랫만에 본 확장 워크싯도 재미나게 했습니다.


읽기 동영상도 찍어보았네요.
즐거운 한주 맞으시길 바래요^^*
26번 유승(7)
정말 실로 처음으로 참고자료 웍싯까지 다 한거 같아요~^^
요즘 태권도를 보내놨더니 에너지를 발산해서 그런지 좀더 집중력도 향상되는거 같고 한 기분이 드네요~
버블맵은 자기가 좋아하는 벌레잡이 식물들 잔뜩 적어놓고.. 올리비아의 벌레잡이 식물보더니 너무 자기도 키우고 싶다고.. ㅠㅠ 근게 이거 키우기 힘들다고 하던데,. 아무튼 지난가을 갔던 식물원에서도 못봐서 이거 구하기 힘든건가본다~ 하고 말하긴 했는데~ㅎㅎ
울 아들은 올리비아다리보더니 이상하다고... 그건 돼지가 서있게 그려서 그런거라고 하긴 했는데 좀 어색하긴하죠~^^;;;
아무튼 이번 웍싯도 너무 멋집니다~!
이번 사진올리기는 성공입니다!
옆으로 찍으니 사진이 안 돌아가네요~ㅎㅎ 명심해야겠어요~ㅎㅎ



12번 6세 하은양
책은 매일 읽으려고 했어요.
저녁에 못읽은 날은 담날 아침에 깨워 읽어주기도 했구요.
이번책은 낯선 단어들이 많아서 단어매칭은 헷갈려하더라구요.
그래도 신기한건 문장과 그림 연결하는 웍싯은 오히려 쉬워하며 매칭시키는게...
이게 책읽기의 힘인가부다 싶었어요^^


북노트로는 가든 꾸며보기 했구요.
강아지 그리기 힘들어해서 아빠가 강아지 그려주었네요 ㅋㅋㅋ
확장 웍싯은 제대로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감기가 넘 심해 약기운으로 먼저 잠든 날이 많아......
아빠한테 부탁했더니 몇장 해놨더라구요.
이제 점심시간이네요. 얼른 가봐야겠어요 히히
4번 초1 성은
새로운 단어도 익히고 유익했어요~
음원이 없어 듣지는 못하지만 3회 정도 읽었어요~
워크지도 혼자서 부담없이 풀어내고 있습니다.
올리비아 캐릭이 친근하고 익숙해서 진행하기가 편하고 좋아요~






10번 서연(초1) 주원(6)
거의 매일 읽어 주었구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서연이 주원이 모두 재미있어했어요
주원이는 선생님 이름이 재미있는지 자꾸 따라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주원이도 그림 열심히 그려주었네요
2번 진아/초1
세 번째 미션 'Olivia Plants a garden'입니다.
진아는 3~4장씩 매일 나누어 자기전에 큰 소리로 읽고 주말에는 2번 소리내서 읽었어요.
지난주는 학교에 큰시험이 4일이나 있어서 많이 피곤한지 웍싯은 간단히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진아가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테이블 밑에서 바닥에 엎드려 웍싯하고 있더라구요.

식물 자라는 과정 웍싯을 자르더니 메모리게임 형식으로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단어도 여러번 말할 수 있어서 효과적이었어요.
22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6세)
이번 책은 유튜브에서 책 읽어주는 동영상을 못찾아 듣기는 못하고 따라 읽기를 매일 진행했습니다. 듣기를 안해도 된다는 말에 공부할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해서인지 좋아하더라구요^^;;
파리를 잡아 먹는다는 말에 보고싶다고 하는데 보여줄 곳이 마땅히 없어 다음에 찾아보자고 하고 그냥 넘어갔네요.
워크시트는 엄마 욕심에 이것 저것 시키고 싶었는데 감기 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 그냥 올리비아 워크시트 위주로 풀렸습니다.


18번 7세 서진, 5세 서린
이번주는 엄마가 읽어주는 거 4번 듣고, 읽기 4번 했어요~
물론 서린이는 듣기만...^^
서진이가 파리지옥 등의 벌레잡이 식물이 신기해서 원래 좋아했었거든요~
전에 파리지옥을 사다가 잠시 키워본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책도 무척 좋아해주었어요^^
서진이 북노트 입니다.
역시나 파리지옥이 나온걸 그려주었어요^^
이번주부터는 북노트에 한글말고 영어로 그 그림이 있는 페이지의 글 쓰기로 했어요^^

워크싯도 혼자 해주었어요..
선긋기가 좀 틀렸었네요.. 제가 확인을 못 해줬어요..ㅠ

그 밖에 검색 워크싯은 너무 즐겁게 해주었어요^^

린이의 워크싯과 북노트예요..
올리비아를 책과 똑같이 그리고 싶어하다가 결국은 못 그리겠다고 하네요..ㅎㅎ

서린이도 검색 워크싯 너무 즐겁게 해주었어요..

오늘 아침도 무척 쌀쌀하네요..
저희 집은 감기가 끝나질 않고 있어요..
서진이도 한달 이상 감기약 먹다가 딱 이틀 괜찮더니 주말부터 또 콧물이 나네요..
서린이도 콧물이..
병원에서는 계속 새로운 균에 감염이 되는거라는데...
너무 오래 약을 먹이는 것 같아 걱정도 되고..
콧물때문에 힘들어하니 안 먹일 수도 없고.. 그러네요..
환절기라 애들 감기 많이 걸렸죠??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챙기세요~~^^
3번 재호 (초1)


재호는 올리비아를 주로 주말에 하는데.. 정신없는 주말을 보내느라 부가 자료 있는걸 깜빡하고 못 했어요.. (북노트도 좋아하는 것들 적어보는 거였는데 식물 관련 떠오르는 단어 그냥 막 적었네요..^^;;) 결혼 기념일이었던 토요일에는 장염이랑 감기로 열나는 둘째 하루종일 병수발 들고, 일요일은 셋째 백일날이라서 백일상 꾸민다고 꼬박 밤 새고, 양가 부모님 모시고 점심 대접하느라 몸살 났어요..(반찬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긴 했지만~^^;;) 벌써 백일이라니... 셋째는 태명이 쑥쑥이였는데 태명처럼 참 쑥쑥 빨리도 크네요..^^




19번 모카프레소 / 8세 민수
이번 주는 올리비아가 정원에 씨았을 심었네요.
과연 어떤 식물이 자랄까 궁금했는데,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었습니다.
왠지 다소 엉뚱한 올리비아와 잘 맞는 식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venus flytrap이라는 단어를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을 공부할 때 본적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아이가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한번 미교편도 보면서 복습도 해봤어요.
쌍둥이형 치료실 따라가서 학습지 하고 있는 민수예요.




북노트를 학교 독서록에 그렸네요. 그래서 그것을 찍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버블맵에 영어도 써주고 작게나마 그림도 그려주네요.





다른 워크지 중에 미로를 좋아해서 미로찾기 워크지를 출력해서 주니 더 없느냐고 자꾸 그러네요.
이번에도 좋은 자료와 워크시트 정말 감사드립니다.


9번 주원/8세
이번주는 제가 너무 바빠서 아이를 봐줄 시간이 거의 없어서 혼자 읽고 문제풀고 했네요.
내일은 또 1박으로 캠핑을 갈 예정이어서 주말 내내 놀듯해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
오랫만에 만난 미로때문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북노트에서는 역시나 venus flytrap 을 그려주네요. 그리고 자기 비너스 안다고 이얘기저얘기 나누었답니다.
6번 원영 / 7세
엄마가 2회 읽어주고~ 원영이가 소리내어 읽기 2회 하였습니다. ^^

버블맵에 그린 원영이가 좋아하는 식물들이에요~

북노트는 Olivia가 정원에서 찾은 dog toy를 들고 공룡뼈라고 하는 부분을 그려주었습니다 ^^


summary chart 작성한 것이구요~

워크싯 활동한 것들입니다~

오랜만에하는 확장 워크싯들도 재미있게 해주었어요. ^^


마지막으로 읽기동영상입니다~
이야 이번주도 할 자료가 풍성하네요~~
감사합니다..
클라라가 아닌 엄마가 열심히 보고 주어야 할 듯합니당..ㅎㅎ
즐거운 한 주 되셔요, 방장님..^^
소윤이가 얼마전 엄마.. 나 식물책을 만들고 싶어.. 하더라고요...ㅎㅎㅎ
좋은 자료가 될듯!!!!
허나.. 엄마는... 음...음.. 아이가 하자하면 바로 못해주고... 시간이 지난후에야...
할까?? 하며 내미니.. 어쩌면 좋을까요?? ㅎㅎㅎㅎㅎ
이번주도 화이팅할게요.......
와..자료 많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할께요~~
ㅎㅎ 풍성한 확장자료가 눈에 확~~들어옵니다 ㅎㅎ
매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