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잉~~저도 해운대 가고 싶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해운대를 안 가보다니..ㅠ.ㅠ
결혼하기 전에 뭐했는지..참..ㅡ.ㅡ
다은이가 무척 활발한 아이 같아요...
저런 높은 자전거도 잘 타고..
우리 소의는 이번 어린이날 세발 자전거 사줬는디..ㅡ.ㅡ
그거 사주면서 얼마 못 탈 것 같아서 안 사줄까 했는데 하도 불쌍한 얼굴로 쳐다봐서리..ㅋㅋ
저도 이번 휴가 때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좋은 곳 있으면 저도 알려주시와요~~
자전거~!!!
아... 나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저는 바퀴달린 모든 것과 친하지 못하여..
이나이 먹도록 운전면허는 커녕, 자전거도 못탄답니다.
예전에 애기 가지기 전에 신랑이랑 한강에서 이인용 자전거 타봤는데
게다가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겁은 디게 많아서, 고소공포증과 더불어..(자전거 타보니 은근 높던데?) 그 스피드에 놀라서... 자전거 배우기를 포기했어요..
어린이용 양옆에 보조바퀴 달린 것은 탈 줄 아는데.... 엉덩이가 안맞아서리....우히히히
오오오~~~~~~~~라이트님의 유창한 영어실력에 ^0^
음.......해운대 언제 가보았던고...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저도 다은이와 라이트님처럼 주말에 자전거로 아파트돌고 그랬습니다요~ㅎㅎ
마치 저희 주말을 보는것같았는데 거기서 다른것이 있다면 엄마가 영어를 거의 안한다는것 ^^*
다은이 이제 요령생겨서 연고는 안녕~~~~~~~~했나요?
다은이의 아픔이 왜이리 귀엽게 여겨지는지..(이럼안되는데말이죠~ㅇ;;)
이쁜다은이와 이번한주도 행복가득하셔요~~~~~~~^^*
^_^엄마나 아이나 우찌그리 영어로... 오마나
근데요, 영어도서관 마산이나 창원서 가려면 어케가는지 알려줄수 있남요?
시간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되는 토욜에 나들이 삼아 가보려구요.
주말엔 안가시니 만날수는 없겠군요.^_^
사실 울 환희 올린 동영상하고 실재하고 넘 말하기가 차이나서 만나도 창피할것 같은디.....
부산가는 버스도 기차도 많지만 부산에서 어케가야할지요????
부산까지는 버스로 50분정도 걸리는데.....
다은모녀의 자연스런 대화 ~ 요기는 미쿡(^^)인줄 알았슴돠..^^*
가족들에게 다은이의 기특한 모습 보여주면 피로도 싸~악 가시겠는걸요^^
즐건 한주 보내세요~~~
헉.. 5살이면 저렇게 높은 자전거 타나요?ㅋㅋ
(그게 젤 궁금해요..ㅎㅎ)
우리애들은 아직도 뒤에 손잡이 있는 자전거 사줬는데,
집에 늦게 오니, 그것도 몇번 안탔어요. 흐미..
너무 잘타네요.. 씽씽~~
어쩜 영어도 이리 잘하고..
참.. 다방면에 소질이 많네요.. 다은이가..
밤에 자전거 타는 모습이 왜 이리 시원해보일까요?
너무 예뻐요
야밤에 자전거 타기~~여름에 할 수 있는 가장 잼있는 일 아닐까 싶어요~
저도 어렷을때 자전거 제법 탔는데, 요즘에도 가끔씩 타죠.ㅎㅎ^^ㅎㅎ
전 높은데 올라갔다가 자전거 잘못타는 바람에 얼굴에 흉도 있어요.ㅠ-ㅠ
이마에 떡하니;;
여름엔 뭐니뭐니 해도 잘 뛰어놀고 잘먹고 하면 좋죠.ㅎㅎ
맛있는 콩국수,냉면같은거 먹고,>_<
갑자기 배가 확고파지는..ㅋㅋ
저는 맛난거 실컷 먹고 잼있게 뛰노는거요~~^^
다은이 갈수록 귀여워지는건??? ^^*
느무 귀엽고 이뻐요~
언제나 여름휴가믄 다은마미님네 집이 북적댄다던..
올해도 그렇겠군요..
준비 단단히 하셔야 되는거 아니신지?^^
여름이라 별다른 휴가계획을 잡지않아도 된다는거
자연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고 계셔서리
늘쌍 부럽습니다.~~~~
혹시 부산팀들 휴가때 맞춰 모이시지는 않는지...
다 싸짊어들고 가고픈맘 굴뚝입니다....
휴가계획요??? 글쎄요.. 늘 그랬지만 올해는 더더욱 생각할 수 조차
없을듯 합니다..ㅜㅜ
즐건 한주 보내셔요~~~~~
어유, 엉덩이까지 아플 정도로 타다니 집념이 대단하네요.
그런 성격이 있으면 뭐를 해도 목표한 만큼 달성하더군요. 칭찬합니다!
칭찬 스티커를 붙일라는데 이미지 삽입이 작동을 않네. 일단 댓글 붙이고 난 뒤 다시 수정할 때는 안 붙나봐요.
투명한 스티커 백만장 발솨!!
ㅋㅋㅋ 울집도 아주 작은놈의 자전거 사라잉 대단합니다요...ㅋㅋㅋ
그나저나...
라이트님의 자연스런 영어사용...
참말로 부럽구만요.....ㅋㅋㅋ
전 생활영어만 하려고 하면... 머리속이 하얗게 되던데...ㅋㅋㅋㅋ
애들 방학이 7월말~8월초인데....
아무래도 친정에 갈것 같아요.....ㅋㅋㅋㅋ
저번엔 놀이동산을 건너뛰어서리...
이번엔 놀이동산을 집어넣어야 할것 같네요.....^ㅡ^
재미난 계획 있으심... 저두 알려주시라요...ㅋㅋ
라이트님..
이번주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