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당이란 이름 누가 지었을까요?
스타필드가 참 낯설게 느껴 졌는데 별마당은 엄청 친근하죠 ^^
말그대로 스타 필드 도서관 ㅎㅎ
예전 우리 한옥 마당처럼 이웃들이 와서 쉬다가는
그런 마당같은 도서관이 오래오래 자리에 있길 ~~
바뀐 코엑스넘 화려해 맘에 안들었었는 데
별마당 때문에
신세계에 호감도 상승했어요.^^

마크와 저도 얼마전에 학교 빼먹고 체험교실 갔다가 요기 들렀어요~~^^
꿈같은 곳이더라구요~ 이날은 바빠서 둘러보기만 했는데 방학때 다시 가서 온종일 책읽고 맛난거 사먹다 와야겠어용^^
얼마전 인터넷 기사로 소개되었길래 가보고싶다~~했는데 그곳이군요.역시~~
여기가면 책이 절로 읽혀질듯 싶으나 저는 여전히 조용한..한적한 도서관을 찾을듯 싶어요ㅠ 그나저나 도서관 갈 시간이 자꾸 없어지는듯해서 요사진보고 낼은 꼬옥 도서관가야겠다! 다짐해봅니다ㅎㅎ
정말 색다른 경험이네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2주 전에 국제도서전 갔다가 들렀는데
한 낮에 갔더니 유리천정으로 햇볕이 들어서
엄청 더웠어요. @.@;;;;;;;
바로 그늘로 피신했네요. ^^;;;;;;
여름엔 안 가는걸로 하고 쓸쓸히 나왔답니다.ㅎㅎ
저도 요즘 알.쓸.신.잡 애청중이에요~ㅋㅋ
코엑스는 많이드나들었는데 저는 왜 몰랐을까요!
담에가면 꼭 들러보겠어요!
저도 가는길이 험난해서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넘 가보고 싶네요^^
둘째가 목청이 워낙 좋아서 도서관 가면 제약이 많았는데..소곤소곤은 안해도 되겠네요.
방학하면 다녀와야겠네요~~
볼거리가 많아 하루종일도 있겠어요!
나옹마마님 좋은정보 감사해요~^^
와우~~~ 여기가 외국인가? 하는 착각이 드네요~
코엑스에 이런 곳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꼭~~~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
이쁜 아일린 모습~~~ 앙~~ 넘 이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