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소의가 토요일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서..
주말엔 집에서 꼼짝말아였답니다..ㅡ.ㅡ
오늘은 아침에 토하기까지 했다는데..
걱정이 되어서 회사에서도 일이 안 잡히네요...ㅠㅠ
예남매들은 바다에 가서 갈매기도 보고 재미있었겠어요..
우리 소의도 저번부터 바다에 가자고 그러는데...^^
예남매맘님은 주말은 즐겁게 보내신 것 같네요..^^ (부럽삼..^^)
우리 소의도 다 나으면 바다 데리고 가야지..ㅋㅋ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크헉! 어리니 노출도 귀엽구나~ ^^
주말에 바다 나들이를 다녀 오셨구만요!! 아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바다....
나도 바다가 부른다... 가고 잡다~
근데, 그거 아세요..?
우리집에서 한강이 지하철로 2정거장이 되는데, 우리집 창문 앞으로 갈매기가 날아다닌다요...
얼마나 깜딱 놀랬던지...
바다를 바라보고있는 아이들모습을 보니 미소가 지어지내요
정말 멋진주말보내셨네요...
우리집은 열공중인 아빠덕분에 서점에서 주말을 보냈답니다.
울큰아인 큰서점옆에 달린 문구점에서 이것저것구경하는라
바쁘고...
에고 우리는 언제 바다보려가려나.....
아이고~~~
요 쌍둥이들....^^ 귀여워라!!!!^^
모래놀이에 함 발 들여놓으면, 엄마가 고생이지요..
요 녀석들 엄마의 고생을 덜어주기 위해???ㅋㅋㅋ
이뻐요..넘넘넘..^^
울 다은이한테 요 사진 보여주면, 또 동생타령할텐데...
"엄마!! 난 왜 동생이 없는거냐고...좀 낳아주라고요~~"
미안하다...다은아!!!^^;
허벅지가 오동통통~ 뭐든 잘먹나부다 이뽀라~~~
에궁 모래 함밟아서 엄마가 애써 준비한 모래놀이말도
써먹게 하징~
남매가 나란히 갈매기 보고 있는 모습...
전 그모습만으로도 느무 부럽네요..
머지 않아 요런모습을 대놓고 부러워할 딸래미가 불쌍혀~~
엄마아빤 요런모습만 봐도 배부를듯 함다.
근처 바닷가라~~ 라이트님에 이어 바다를 끼고 있는 곳에 계신
분들의 주말이 부러워라~~
우리 딸래미에게 바다를 보여준 기억이 있나???
왜이리 기억이 나지 않죠?
아마 없는 듯한데.. 이누므 건망증~ 딸래미오믄 물어봐야겠슴다.
딸래미 손잡고 둘이서 주말 오붓하게 보내는 동안~
예남매들 멋진 주말보냈네요~
이번주도 즐건 한주 행복한 한주 되셔요!!!
홧팅!
흐미... 근처 바닷가라.....
우리는 바닷가 한번 가려면... 이런저런 계획을 세워야 하는디....ㅋㅋ
부러워요...^ㅡ^
울집애들은 바닷가 하도 애기때 가서 기억도 못하는데....ㅋㅋㅋ
예준이랑 예인이는..... 바다와 함께 좋은 추억들도 많겠네요....^ㅡ^
2주동안 아파서 어린이집을 쉬었더니만.... 아주 제 시간이 없어서 죽겠더만요...ㅋㅋㅋ
오늘은 정말 한가롭고.. 좋네요...ㅋㅋ 물론 아이들 몸이 좀 나아져서 더 좋구요...ㅋㅋ
예남매맘님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ㅡ^
즐거운 주말 보내셨군요^^
전 지난 한주 몹시좀 바뻤더니 드뎌 몸이 알아주내요..ㅡㅡ;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