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검사도요^^*
습한 날씨에 갑자기 쏟아지는 비 때문에 제니퍼가 많이 괴로웠나봐요 ㅋ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여님~~
6번 초2 Kai
요즘 인기 상한가인 피젯스피너 이야기예요
스피너 받고는 무척 좋아하네요


9번 앨리사
요즘 푹 빠져서 하고 있는 게임 '언더테일'에 대해 썼어요.
평일에도 하네요..;;
관.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Elsa
교회에서 있었던 달란트 시장 이야기를 번역기의 도움을
받아 써주었어요. ^^
폭풍 쇼핑을 하고 왔네요.ㅎㅎ

13번 초3 양세인(sunny)
학교 컵스카우트 활동으로 동네 산 둘레길 정상까지 다녀온 이야기와
지난 주말 캠핑 가서 비맞으며 수영장서 물놀이 하고 모닥불 피워놓고 불멍^^
한 것이 아주 기억에 남고 즐거웠나 봐요...
일요일엔 다음주 세인이 생일 파티를 미리 당겨서 외할머니,이모와 하기로 했었는데...
외할머니가 날짜를 착각하는 바람에..같이 만나지 못해 아쉬워 방학때 꼭 놀러 가겠다는 내용 입니다.
처음으로 한페이지를 쓰고 어찌나 뿌듯해 하던지...
하지만 모르는단어와 스펠링을 꼭 공부 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일주일에 한편씩 일기 쓰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영어를 더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4번 초3 유진
유진이네 학교 방과후영어에서 영어일기를 시작했어요.
유진이는 따로 쓰지 않고 이 영어일기방 숙제로 대체하겠대요^^
학교에서 발표도 해야하니 이제 좀더 정성껏 써주길 바래봅니당~

1번 에릭(초2)
지난 주말에 소백산으로 캠핑을 다녀왔어요.
풀옵션 캠핑이라 모든 장비를 다 빌릴 수 있었네요.
그런데.. 저녁 먹다가 소나기가 오는 바람에 얼른 텐트안으로 피신~ ㅋ
싸이렌 울리고, 귀가하라는 등등의 방송에 완전 쫄아서
짐싸서 집에 가야하나...?? 고민하는데...
그냥 텐트에 있으면 되는 거더라구요~
처음 당하는 일이라 엄마도 아빠도 당황했던 순간이었네요. ㅎㅎ
이번 일기엔 틀린 스펠링이 넘 많아서
엄마가 아니면, 알아보기가 힘드네요... ㅠ.ㅠ
이젠, 철자를 외우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좀 더 강하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