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방학이 다가오고
유월이 끝나가고
칠월이 오네요..
거기에 읽기방 마지막이라니..
마지막 대문 열어주신 벨린님 감사해요~~♡
초5 James~~♡♡
문제집 풀기 싫코
숙제 하기 싫으믄
책 잡고 쉬는시간 쪼매씩 가지기 시작허네요..
그랴도 그게 어디야~~
싶으믄서..
Who~ 로의 도배이네요..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비 맞고 들어왔네요..
ㅎㅎㅎ~~
초5 엘리사벳 초3 요한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마지막 방이네요.
비가 오락가락하니 하루에도 몇번씩 창문 열었다 닫았다
운동 잘 했어요.
읽기방 열심히 들어오는게 목표였는데
자주 빠져서 아쉽네요.
사진찍다보니 주말에 도서관 못 갔더니 매번 같은 책들이예요.
엘리사벳 ㅡ 쉬운 영어책으로 읽고 학습만화 왕창 봤어요.
집에 교과서에 나온 서찰을 전하는 아이책이 있어서 읽었어요.
저도 전에 읽어 봤던 책이라 내용 이야기 나눴어요.



요한ㅡ줄글 책이 없네요. 요즘 저랑 한달동안 새벽에 성당 다니느냐 일찍 잤더니 제가 못챙겨줬어요. 7월 중순까지는 스스로 사겠다고 해서 저도 새벽에 일어나요.


dvdㅡ삐삐. 해리포터, 매직스쿨버스 순으로 봤어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그레이스(초5)
벌써 마지막 읽기방이군요~
아이는 나름대로 꾸준한데
제가 깜빡거려서 간간히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그래도 마지막을 놓치지 않아서 좋으네요^^

쏘피1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몰랐어요
이렇게 숨가푸게 지나와 버렸다니....
지나온 하루하루 소중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네요.
쏘피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쑥쑥을 알게 되어 이렇게 4개월 훌쩍 지났고
덕분에 저 그리고 쏘피 많이 성장한것 같아요 ㅠㅠ
아이들 크는 모습보니 하루하루가 아쉽네요

주말에 블루스퀘어에 있는 책방다녀와서 헌책 3권 1000원 2000원에 사왔네요 모두 좋아해서 다행이였어요 ㅎㅎ
DVD는 리틀 프린세스와 도라 봤어요

초2. 아일린
읽기방 문이 항상 열려있어서 매번 저 이책읽었어요~~! 떳떳하지 못했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이예요.
봄 읽기방이 마지막이네요..하아...아쉽아쉽 ㅠㅜ
여름에 진짜 책 열심히 읽을라하는데!! ㅎㅎ
어제 게시글썼던대로 저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 다녀왔잖아요~~
한글책은 죄다 거기에서 읽은거예요 ㅎ
요거 없었으면 참 읽기방에 올릴 사진이 없따..하면서 고민고민..했을게 뻔..ㅎ
책읽는 시간이 없는게 아닌데..시간관리를 잘 해봐야겠다..싶어요.
다음주는 내내~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반가운 비~
비오면 매출은 떨어지지만ㅋㅋ 비가 와야죠~~!
덥고 추적추적한 여름을 잘 지내보아요!!^^

초5 지나
여러주 만에 읽기방에 들어오네요~~
아이는 늘 읽고있는데 엄마는 점점 게을러져요~
습관이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독서도 균형을 잡으려고 애써보지만 잘 읽히는걸 잘 읽는건 어쩔수없구요~그나마 손에서 놓지않고 즐겨주니 다행이다 싶기도하구요.
녹색을 서고 들어오니 땀이 줄줄! 더워요!
이 더위에 엄마도 아이들도 지치지말고, 건강합시다!

대문 감사해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군요. 몰랐네요. ㅠㅠ
지난 주는 정말 읽은 책이 별로 없어서 서운한 마음이 더~~~ 드네요.
그래도 읽기를 놓치지 않았으니 기특하다고 해야겠지요?
줄글책은 계속 멀리하고
여전히 만화 볼 시간은 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