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덕에 알게된 작가님이예용~
표지 보면 그닥 호감이 안 가는데 ㅋㅋ
울 아들이 유리구슬을
주머니에 넣어다니면서
자기 알사탕이라고 할 정도로 좋아했답니다~
항상 책소개 감사해용~
타인들의 마음 헤아리기 ~~ ♡
내가 상처받을까봐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소심히 움츠려는 어른들..아이들.. ♡
모두 모두에게 필요한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네요..
저도 예약 일순위로 걸어놨습니다..
ㅎㅎㅎ~~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아니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지도..
용기가 필요하지요~~~
공감하기~~~ ^ ^

지난 번에 서점 갔다가.. 이 책 표지를 보곤
새 책이 나왔구나... 라고 생각하곤 잊고 있었네요.
도서관에 있는지 봐야겠어요~~ ^^
책 소개 감사해용~ ^^
상상력도 대단하고 아이들의 마음읽기도 참 좋을거 같아요~ 스크랩해두겠습니다 ㅎㅎ

암요~두말하면 잔소리..ㅋㅋ
기발한 상상력도 좋고..
알사탕을 볼이 볼록하게 물고 있는
주인공도 무지 귀엽네요!!
기대됩니다^^
소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