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아이낳고.. 직장맘으로... 친정엄마에게 육아를 의지하는 저에게... 너무나 가슴아픈.. 노래예요..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큰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 회사책상앞에서.. 가슴 뭉클해져있네요.. 감사합니다.
초코님.. 나, 애기 낳고 좀 머리가 둔해지긴 했지만 초코님 알어~
내가 초코님을 위해 뇌 구조를 그려봤어요.. ^^:

정말 오랫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절 모르실 지도..ㅋㅋ
돌잔치 --> 어머니 --> Mother of Mine --->영문법
요렇게 진행되는 은주리님의 머릿속이 감탄스럽고 궁금합니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아유, 달랑 하나 몇 개월 키웠는데 한 셋은 키운 사람같네 그려.
나두 아주 지극한 엄마 밑에서 자랐다우.
지난 주 엄마가 당신들 수의 미리 사셨다고 보여주시며 최고급 품질이랍디다.
"결국 이거 하나 감고 갈라고 난 왔나보다." 하시는데 자못 관심 없는 척 했지만 그 뒤부터 마음이 스산하요.
내 엄마 없이 난 뭘 할 수 있을까.....
우와~~저도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아요..ㅠㅠ
얼핏 지나가면서 들어서 몰랐는데..이런 내용이었군요..
좋은 노래도 감사한데...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자료까지 올려주시고..너무 감사해요~~
팝송은 잘 모르는지라..(그래서 영어를 못하는지도..ㅋㅋ)
이런 자료들을 보면 요즘 막 공부하고픈 생각이 팍팍~~들어요..^^
오늘도 잘 생긴 아드님과 즐건 하루 보내시고요..
추천도 꾸욱~
우와..노래 한 곡으로 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감성적이기까지 하고 남일 같지 않으니 공부 효과는 말할 것도 없겠어요..은주리님..감사해요^^
은주리님.. 으아.. 소름이 좌악~~ 돋습니다..
정말 알면서도 안되는게..그런것같아요.. 흑흑..
학교때 배운 버젼은 무척 가볍고, 별로 감흥이 오지 않았던것같은데요..
애들낳고, 저도 나이를 먹어서인지..
정말 감동이 어릴때랑은 다르네요..
저녁엔 아빠와, 맛난거라도 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월욜부터 이렇게 심금을 울려주시네요ㅜㅜ
저도 가은이 낳고 나서 부쩍 더 눈물도 많아지고 그렇네요~
별것 아닌 드라마 장면에서 혼자 주르륵 눈물 흘릴때도 부지기수..
이거이 나이 들어서인가??? 에궁~
문법적인 정리까지 확실하게 해주시는 친절함
친절한 금자씨 버금갑니다요~!~~
땡스얼랏!!!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셔요!!!!
ㅋㅋㅋ 언제나... 정보가득한 글을 올려주셔서리.. 감사히 받아가기만 하고 있네요...^ㅡ^
집이 아니라서 조용히 듣고 있는데... 참으로 좋네요...^ㅡ^
조수미씨하고는 색깔이 좀 다르지요...
개인적으로 조수미씨보다... 더 좋아하네요...^ㅡ^ㅋㅋㅋ
ㅋㅋㅋㅋ he is my friend~~~ ㅋㅋㅋ 제가 그리 썼네요...^ㅡ^ㅋㅋㅋ
울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때... 꼬옥 저렇게 가르쳐 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
돌잔치~~~
울집 두녀석들은 돌잔치는 식구들 끼리만 했는디....ㅋㅋㅋ
은주리님도 행복한 한 주 되셔요...^ㅡ^
아이쿠 은주리님의 요글을 읽으니 퐌타스틱이 마구 연발되는군요.
ㅋㅋ친절한 해석과 함께 문법설명까지~
감솨합니다!!
p.s : 이제부터 돌잔치 가면 앗싸.먹는거 많다고 외치기보단 저도 아이와 그 가정에 축복의 기도를 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