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청 오래전의 이야기군요~
진짜 에어컨 없으시다면.. 작년을 어찌 살아남으셨네요~
ㅠㅠ 올해 벌써 6월말인데 어마어마한 더위가 시작될 듯한 예감입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셔요~!! 화팅~!
전... 넘 예전 그림이라 좀 어색한가? 했더니...
전혀 새로운 캐릭터였군요.. 셔미..
셔미는 봤던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다른 캐릭터들은 얼굴따로 이름따로 익숙하네요. ㅋㅋ
에어컨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ㅎㅎ
우리도 한 때는 은행으로 피서가던 시절이 있었잖아요.ㅎㅎ
미국도 그랬다니...스누피 하우스의 에어컨 장착은
매우 럭셔리한 시설이었군요.

엘사에게 보여주니...
그럼 일곱 캐릭터가 명왕성처럼 퇴출된거냐며~~ㅎㅎ
제가 '퇴출'이라는 단어가 얼른 생각이 안 났는데
딸이 일깨워주었다는 자랑질도??
(후다닥~~~도망~~~~~)
팔불출은 경찰이 잡아갈까봐서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