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3번 힘들것 같아요 ㅋㅋ
요고 언제 한번 본적있어요.
그때도 참 웃었는데..
저는 식후 커피 한 잔..
못지킬듯!
ㅋㅋㅋ 저는 2.7.8
사실 다 해당인듯 해서 잠시 허탈했네요^^
ㅋㅋㅋㅋ 웃으며 읽었지만 전 2,3,8번 상황 실제 겪을 땐 진짜 미칠거 같더라구요~
정말 다 공감가네.
특히 2,3,4,5 ㅋㅋ
요즘 남편한테 데이터 공급받는 삶을 살고 있어서 과소비하게된다는..
그래서 쫌만 느리면 넘 답답..
차라리 없는것이 나을때도~
워크지는 그러다가 우리 월랑님한테 짤려요 짤려~~ㅋㅋ
움하하~~~다 공감되네요. ^^;;;
9. 에스컬레이터 두 줄 서기 운동을 생활화한다.
(요것도 답답해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10. 지하철에서도 핸드폰을 못 보게 한다.
1,2,3번이요~~ 완전 공감됩니다. 인터넷 속도 느린 것은 상상하기도 ㅠㅠ
재밌는 공감이었어요~~♥
ㅋㅋ 난 2, 5, 6 괴로울거 같어요~~
웅... 웍싯은 무지 찔리는 일인인지라 ㅋㅋ
밖은 어떨지 모르나 층이 높아 그런가 문열어두니 시원한 바람이 하루 종일 불어서...
간만에 마른 몸을 유지 중이네요 ㅋㅋ
외출 안한게 다행인지도 ㅎㅎ
완전완전 공감이요!!
근데 엄마표영어도 성질급한게 티나네요
책다읽기도 전에 다음책 빌려다주고
이번주 워식 끝내기도전에 다음차꺼 프린트하고있다지요 ㅋㅋ
ㅋㅋ1,4번 못참을듯해요
워크싯도 100배 공감 ㅎㅎ

허걱~~!!
저두 2 4번..에 격공감~~
칼리님 말씀하시는
웍싯 일은 일어날수 없기에
못들은 걸로...
아니 못본걸로...
ㅋㄷㅋㄷ~~
으헉~전 2,3번이요~
애들 영어는 제 손을 떠났지만
열심히 검색하고 책사고 씨디 틀어대던 그시기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