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생각하지못하던 아이의 모습이 보이면 깜짝놀라기도하고, 대견하고 신기하고~그죠?^^
아이가 커나가도 그런 느낌은 계속 되는거같아요~~신기신기~
담임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겐 큰 의미가 되지요^^ 공부쪽으로도 자알 말씀해주시기를~~ㅎㅎ
대회를 나가겠다는 대범한 아이 정말 내자식인가 싶죠~ 저도 작년에 딸냄이 교내 동요대회에 독창으로 나가겠다고해서 깜놀했었거든요~ 즐거운 과정이 되기를~~바랄게요^^
날개짓~~연습~~♡
독립적으로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알버트는 지금 초등2학년인데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지나가는게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