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공감합니다.
나 라는 존재가 일단 바로서야 나머지를 바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것같아요.
그 기본은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를 인정하는거구요.
아이에게도 자주 이야기 해주려하고
제 스스로에게도 잊지말자하고있네요.
생각해보면 그 힘은 자라면서 부모님께받은 절대적 믿음에서 오는것같아요.
저도 제 아이에게 그렇게 해주고싶네요.
든든한 뿌리를 주고싶어져요...
지금 제게 힘이되는 글이고, 아이키울때 이런 힘을 키워줘야겠구나,, 생각하게 하는 정말 맞는 글이네요.
감사히, 잘 새겨 놓을께요^^
겉으로만 아이에게 물어보고 엄마의 생각을 강요한다..저의 모습인것같아 반성하게되네요~~나이가 들수록 상대방 말을 잘 들어줘야하는데 내 아이 말조차 흘려버리게 되네요^^;;
엄마 자신부터 사랑하고 자존감높여야 아이도 그렇게 키우게 되는것같아요~무더위에 짜증과 잔소리를 퍼붓고 뒤돌아 후회하는데..그순간 아이가 느꼈을 자괴감..육아는 아는것과 실천은 다르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