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꼬박꼬박 쓰시나봐요.
저는 일기쓰는 걸 원래 너무 좋아했는데, 오히려 아기낳고는 너무 바빠서 더 안쓰게 되었던 것 같아요.
일기 안썼다가도 애 낳고 육아일기 쓰는 사람도 많던데, 저는 완전 반대네요.
진짜 일기 아쉬워요.
열심히 썼다면 지금 보면 얼마나 많은 추억들이 살아있을까. 기억력도 좋지도 않은데, 지나간 일들은 다 공기속으로 흩어져서 완전 형체가 없네요.
다른 사람의 꿈이야기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는데 말이죠...
그나마 쑥쑥에 글이라도 안썼더라면 우리애들에 대한 글은 정말 전무했을 지도...
새삼 더 글을 열심히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꿈에...ㅋㅋㅋ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사실 저도 얼마 전 wishy washy에 꽂혀가지고..ㅋㅋ
토깽이가 신나는 노래를 좋아해서 요것도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올 가을쯤엔 낱권이라도 몇 권 사봐야겠어요..^^
점심을 피자를 먹었더니 배가 더부룩해서 죽겠어요..ㅡ.ㅡ
아...집에 가고프다..ㅠ.ㅠ
남편분 꿈.^^
웃겨서 넘어가요. ㅎㅎㅎ
예남매님 미모에다 애들도 넘 잘 키우고 하시니.
남편분이 은근히 불안하신듯. ^^
위씽처럼.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쑥쑥몰에서 판매하는
마더구즈도 반응 괘않을 것 같아요.
2장에 9900원에 샀는데, 제작년도가 오래되어서 화면은 촌스럽지만
노래들은 정말 좋더라구요.
맨날 틀어달라 졸라대더니 노래 가사도 거의 외워버렸던...
재밌는글 잘 보고 웃고갑니다. 감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 넘넘 우껴요...^ㅡ^
예남매맘님이 위씽 마니아란거 알지유~~~~^ㅡ^
다른분들을 위해서 위씽 하나씩 소개해 주셔요...^^
울집은 위씽 dvd는 기차여행, 요술장난감... 요거 두개 봤는데....ㅋㅋ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노래란것이 참으로 요상한 것이지요??
노래란것이 인간의 삶과 항상 함께 하는것 같아요....ㅋㅋㅋ
얼른 동영상 몰입해서 봐야겠어요....ㅋㅋ
노래듣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보니 더 즐겁고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여긴 아직도 잔뜩 흐렸어요.. 비가 또 올것 같아요ㅡ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