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관련해서 요새 황금같은 글들이 계속 올라오네요.
덕분에 옛날 생각도 나고, 오랜만에 참 기분좋습니다.
감사드려요.^^
올리비아 뉴튼존..
저희세대 가수가 아니라 잘 몰랐지만
뒤늦게 영화 그리스 보고 홀딱 빠져서
지금도 summer night을 존 트라볼타와 같이 부르는 장면은
컴에 저장해두고 두고두고 보고 있어요.^^
그때의 청순함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이분 마지막 연인이였던 분이 한국계 남자분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여기다 summer night도 올려보고 싶은데
동영상 퍼오는법을 모르겠어요.
분위기 있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자주 올려주셔용~~~^^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참 올리비아는 목소리가 청아해요.
우리 오빠들이 참 올리비아를 좋아했고, 저는 그 다음 세대라서 노래는 잘 모르지만
어렸을 때 physical을 냄비위에 파리똥~ 파리똥!! 하면서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행복꿈님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그런데 자꾸자꾸~ 쎈치하자네.. 나 바람나게 만들라구 그러는겨? 아우 싱숭생숭해~
제가 인생에서 중요한 결심을 해야할 때가 있었어요.
아무의 조언도, 누구의 간섭도 없이 그냥 나 혼자서 결정을 해야하는 시점이었어요.
그 때 이노래를 밤새 틀어놓고 고민을 했었네요.
I feel that I'm at a crossroad.
I don't know which way to go.
읆조리면서 고민을 하다가 지금의 삶을 택했고 후회는 없습니다.
행복꿈님 땡큐~~
아~~노래가 너무 좋아요..^^
사무실에서 여직원끼리 점심 피자시켜먹기로 하고 기다리면서 듣는 중인데..
진짜 목소리도 노래도 너무 좋네요..
앞으로 저도 이런 좋은 곡으로 영어공부좀 욜심히 해봐야겠어요..^^
이 곡도 스크랩해갈게요..^^
감사해요~~
맛난 점심드세요~
올리비아 뉴튼존~~~ ^ㅡ^
너무 좋네요...^^
다음번에도 올리비아 뉴튼존으로 좋은 곡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런 목소리는 정말 축복받은 목소리.. 어쩜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목소리가 이쁠까요??ㅋㅋㅋ
행복꿈님 덕분에 좋은 기분 느끼며 갑니다..^^
짝짝짝짝~~
이어폰으로 사무실에서 듣다가 끝나고, 같이 박수칠뻔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쵸~
어머나.. 행복꿈님..
너무 멋진 노래에요.. 흐미..
박사님이 좋아하시는 곡인가요?
전 첨들어보는 노래인것같아요..^^
너무너무 좋네요..
마음이... 마음이.. 흐미.. 너무 좋네요..참..
행복꿈님이 동영상을 많이 소개해주셔서, 유튜브에 저도 자주가보는데..
넘치는 동영상 속에서.. 보석을 찾기가 쉽지가 않은것같아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ㅎㅎ 그저 올려주시는것들이라도, 열심히 보야지..하면서
지난주말 우리애들 동영상 보여줬었어요.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점심맛있게 드세요..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옵니다. 흐미..
시간은 왜 이리도 빠른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