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채니
마지막회를 안올린걸 이제야 알았네요~
넘늦었지만 마무리는 해야할거 같아 핸펀으로 급하게 올립니다~
진행해주신 초사님 넘감사드려요~
시즌 2에서 모두 뵈어요~~~^^



초5 예린이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그동안 함께 한 친구들 모두 수고많았어요.
한권 끝내서 엄마도 기특하고 아이도 뿌듯해하네요...
문법방 2탄도 함께 하려 했는데... 방학이 한달도 채 안되는데다가 예약되어 있는 캠프들이 많아서
아쉽게도 함께 못할듯 싶어요...
예린이는 틈나는대로 방학은 독서만 하기로 했습니다.
담에 또 인연이 되면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나요... ^^










33번 초5 브라이언
죄송합니다.
마지막까지 제 날짜에 올리지 못했어요...
시즌2에는 정신차려야 할텐데요...
너그러운 분들과 함께해서 정말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요
시즌2에서 뵐께용~~~
29번 초6현성
자꾸 엄마가 게을러지네요.
영 컨디션이 업되지를 않네요.
초록사과님 감사드립니다.
곧 장마가 지나고 불볕 더위가 오겠죠?
2차방에서 모두 화이팅!

16번 토니
대망의 마지막이네요.
부실하였지만 감격스럽네요.
전치사를 제일 쉬워하며 거의 혼자했네요.
얼른 하고 야구경기하로 가실려고요~
복습으로 더 다질수있길 바라며
이끌어주린 초사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복습반에서도 많은 힘 받을게요..
감사합니당^^*


19번. 미셸
문법방 1기 마지막이네요...^^
중학교 내신 유형 접해보아서 좋았습니다.
역시 초사님이 이 책을 고른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지요...ㅎㅎ
전치사 단원 3800제도 같이 풀어보았습니다.
on, at, in 과 with, by 열심히 읽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리지 싶네요...ㅋ
초사님~문법방 2기 이어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같이 해 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워요....!!!



문법방 완주 친구들~~♡♡
모두에게 보내드려요.. ..

ㅎㅎㅎ~~ ㅎㅎㅎ~~
크게 한번 웃고요~~~


2번 초6 마크입니다^^
아~ 감동의 시간이네요
문법책을 이렇게 끝났다는게 넘 감동이에요
시작해주시고 이끌어주신 초사님~ 넘 감사합니다!!
자신감을 갖을수 있었던게 가장 큰 수확인거 같아요
다음 시즌2에서도 함께 가요!!


초5 James~~♡♡
문법방 1기 마지막 방인가요~~
지맘대로 1기~~
담번은 2기...
ㅋㅋㅋ~~
매번 문열어주시며
우리 아그들 쓰담쓰담 해주신
울초사님~~♡♡
다시 한번 감사감사드리며 ~~ ^ ^
ㅎㅎㅎ
다음번도 부탁드린다는 뜻이지요..
염치 불구허고..
드뎌 책 한권이 끝났네요..
저희는 와이즈랑 두권~~ ^ ^
양으로 치고 들어간 양치기~~ ㅎㅎ
워크북에 문장적기는 오답투성이지만..
체크..체크~~
우찌 우찌 이젠 문제유형이나마 익숙해졌기를 바라며..
넘 큰 욕심인가요~??
이제 다음책 스타토~~!!


문법방 친구들~~♡
모두모두 수고많았어요..

우리 한권을 다 보았으니
다음번 보는 책은 이번보다 더 수월하기를 바라며...

초5 지나
마지막까지 함께한 친구들 모두 칭찬합니다~^^
초사님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말씀대로 유형을 접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아무리해도 끝날것같지않던 책한권이 일단 끝나서 기뻐요!
잘 모른던거는 엄마의 옛기억을 더듬거나 인터넷의 힘을 빌려가면서 왔지만, 결국 책의 마지막 장을 덥게되다니...^^
다음 문법방에서는 더 힘내서 같이가요~ 거기가 어디든





초6 루카스
초사님~~문법방 마지막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의 깜빡증으로 하트 구멍이 숭숭 나있지만
루카스는 마지막 단원만 남겨두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마무리 하고 시즌2 문법방도 열심히 달려보렵니다~~
초사님 긴시간 대문 열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다!!
24번 예원이예요.
문법을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어요.
10회랑 11회 두 개 올릴게요.
초록사과님께 감사드려요^.^
#10


#11




7번 초4 Coaette
날짜 연도 등 on ,in의 사용처는 할때 마다 오락가락
난감해요.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문법방 잘 진행되고 잘 마무리 되어서 참여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려요~



중요 홍수 시대... ㅋㅋㅋ
한마디를 해도, 넘 잼있게 표현하는 초사님~
어린 아이들 참여방보다 더 완주자가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네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

짧은 방학이지만 책은 좀 열심히 읽히고 싶은데
혼자서는 정말 안 되네요..
책 읽는 모임... 어찌 만들수 있을까요? ㅎㅎ ^^
한편... 날따라방만 따라가도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