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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게 아사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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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세나맘2
  • |
  • 2017-07-14 14:08
답댓글

아사이는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지만.. 혜정님 글이 보고 싶어서 한번씩 들어오게 되네요.

어쩜 나와 같은 말들만 이리 한가득인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모습들은 이렇게 비슷한 점이 많나봐요. 그래서 서로 격려받고 용기얻고 가는것 같아요.


관계와 소통은 작은 차이인데.. 그 작은차이를 실천하는게 늘 쉽지 않은것 같아요.

늘 못하는 아사이이지만.. 오늘은 행복한 금요일인디.. 하나라도 실천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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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5 19:45
함께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기뻐요.
요노무 육아가 참 고독한 작업이라ㅎㅎ
어른의 친구는 어른이 되어야하는데
아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그래서 제가 이리 낑낑 대요.
육아의 바다에서 고독사 하지않으려고!^^
보고있다고 함께하고있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럴땐 외롭지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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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4 08:09
답댓글

아.사.이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혜정님 글에 깊은 공감을 느끼며 ^^

연우 낳고 출산 휴가 3개월. 그 이후 친정 엄마가 연우를 볼 예정이어서 출산휴가 동안은 제기 키우려고 2주만에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온 순간부터 3개월동안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나네요.

엄마가 주 2회는 오셔서 음식도 해주시고 아이 목욕시켜주시고 했지만 그 이외의 시간은 거의 아이와 둘이서 보냈던것 같아요. 그때는 남편이 바빠서 12시 넘어서 퇴근하는 날이 거의 다였거든요.

아이가 예쁘고 사랑스럽긴 했지만

잘 먹던 우유를 안먹어도 걱정이고

아이를 재워놓고 쉬고 싶은데...재워놓으니 우유병소독, 아기 빨래, 청소 등등 할 일이 산더미...

매일 매일이 쌓여서 피곤하고 힘들고.....

출산휴가가 끝날무렵 엄마에게 연우를 데려다 주면서

다짐했네요. 엄마에게 육아에 대한 잔소리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 이렇게 힘든데....


돌을 지나 두살 세살...다섯살 되면서부터는

아이가 빨리 크지 않았으면 ^^ 정말 빨리 커버리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이제는 너무 커버려 중학생이 되어서...뭐든 엄마와 힘께가 아니라 스스로 하려고 하니 좀 서운하기도 ^^


저는 연우가 혼자여서인지 아직 연우의 장남감을 싹 못버리고 있네요.

인형을 가지고 놀지는 않았지만 침대에는 인형이 쫙 깔려있고요.

초등때 가지고 놀던 여러 장남감들이 연우방에 가득해요.

그래서 가끔 공부하는 줄 알고 방을 들여다 보니 옛날 장난감 꺼내서 가지고 놀 때가 많더라구요

클레이도 만들고 퍼즐 맞추고 보드 게임도 하고요 ㅎㅎ

어떤날은 싹 치워야지 했다가고..... 아이의 추억이 있는 물건이라 차마 치우지도 못하겠네요.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이번주는 기말 고사 시험이 있었어요~

일어나란 소리 안해도 부엌의 라디오 소리에 잘 일어났네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이것만큼은 만점 ^^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이번주 진정 참을 인자를 몇번 새겼는지.....

시험기간인데도 아이가 별로 달라진게 없어서....

급기야 마지막날 시험보고왔는데... 수고했다는 말을 못하고 화를 냈네요.

마지막날 영어,과학, 체육 시험을 보는데

체육 공부를 하나도 안한 상태에서 도서관에 가서 공부한다고 갔는데...

체육채과 영어 문제집 가져가서는

긴 시간동안 영어문제집 겨우 1과 풀고왔더라구요.

체육공부는? 했더니 교과서 한번 읽었다고....

그런데 핸드볼, 베드민턴 내용 하나도 모르겠다고 ㅜㅜ

그러더니...일찍 자더라구요. 결국 체육 시험 폭망 (70점을 못넘었으니 정말 찍은거 다 틀렸나봐요 ㅜㅜ).

본인도 속상했을텐데... 화부터 나더라구요.

말은 애써서 "네가 시험을 못본게 화난게 아니라... 시험인데 열심히 준비를 안했기 때문에 엄마는 화가난다" 하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결국 점수때문에 화가 나는것을 내 스스로 더 잘 알겠기에 좀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아마 공부 별로 안했는데 잘봐왔으면 별소리 안했을 것이 예상되더라구요.


지나고 보니 역시 아이 부모되기 멀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

마지막날 마무리를 잘 못했지만 시험 보고온 아이게게 고생했네~ 수고했어 ^^ 실수해도 괜찮아. 이것도 배우는 과정이야 ^^ 하면서 말해주었네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어제 미뤄두었던 집 대청소를 싹 했네요.

더워서 땀나고 힘은 들었는데 어찌나 개운하던지요.

이번주도 수고했다 ^^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이번주도 남편님은 돌볼시간이 없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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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7-14 16:08
시험은 정말 어느 댁이나 초연해질 수가 없는 것이네요.ㅜㅜ
여렸을 때 장난감 가지고 논다니....연우가 추억이 돋나봐요~^^
그 속에서 스트레스도 풀고...그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요.ㅎㅎ
중학교때 초딩 장난감 뒤적여서 꺼내 놀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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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4 21:15


여기 댁도 아기때부텀 장난감 고대로~~~
가베부텀 고대로 가지고 있네요..
그나마 이사올때 뽀로 로 정리..
고거이 다 이네요..
폴리부텀 아직 상자안에.. ㅠ ㅠ
이번 방학중 폴리는 정리해도된다허기는 하두만요..
ㅋㅋㅋ~~

시험~~~
그건 준비도 힘들고
지켜보기도 힘들고
하는 아그들은 방법을 몰라 헤매이고..
저희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랴도 연우~~♡♡
시험 수고 많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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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5 19:42
남편님 돌볼시간이 없었다는데서, 깊은 동감ㅎㅎ
연우 시험땜에 고생했고, 수고했어요.
물론, 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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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7-13 19:07
답댓글

혜정님, 지나의 수상 저또한 축하축하하며, 계속 아.사.이생각은 하고있었으나 글을 못올렸네요. 남은 3번 빠지지않고 해야지하네요^^;; 계속 힘이 딸려 쑥에 정진하지못하는 제가 민망합니다~,, 어쨌건 이번주 함께 해요^^*

1.반반 (이번주, 아이 등교시키는 것도 힘들어 대충대충 보냈네요. )

2.네~. 아이가 항상 잊지않게 자주 말해줘서 말해줄때도 안고, 아닐때도 안고~이건 하고 지냈네요.

3. 아니오. 아이고민에 끙끙 앓느라 솔직히 못했어요.

4.아니오.  오늘만해도 잔소리한다고 이러이러하게 자기가 그래도 최선을했으니 칭찬해줘야하는 거 아니냐는 아이말에 반성;;하며 니말이 맞다, 표현 못 해 미안하다했네요.

5. 정신차려.

기운이 저바닥까지 내려가서 어질해요.

정신줄놓으면 안되는데~~~@@

6. 한번. 침바르고 딱 한 번.


마지막글귀, 항상 큰애 볼때 해주고 푼 액션인데, 늦게 잔다고 구박을 더 많이 한듯해요. 오늘은 요로코롬 아기자기하게 일찍 좀 재워보고 싶네요.

담주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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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3 19:34
그죠 그죠~
다 큰 울딸이 잘때 좋은꿈꿔~라고 말해달래서 그렇게 하는데 말의 울림이 참 좋아서~ 계속 잠자리 인사는
좋은꿈꿔~~하네요~^^
좋은 꿈도꾸고
좋은 일주일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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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4 08:12


잔소리는 진짜 참.... 줄이기 어려운것 같아요.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하고있는 말의 대부분이 잔소리임을 가끔 느낄때가 있어요 ^^ 우리의 엄마되기도 연습이 많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더운 날씨에 쭌앤윤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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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7-14 16:10
침 바르고에서 빵~~~터집니다.ㅎㅎ
우리는 왜~~~꼭~~~침을 발라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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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4 21:20


쭌앤윤맘님 ~~♡♡
쉽지않은 힘든 한주를 보내셨군요..
머 그런건..
고까이껏 쯤이야...
허세요~~~ ^ ^
어느 집이건 다 고만고만 고만큼
그러고 지낸답니다..
나만.. 우리집만이 아닌...

아자~! 아자~~!!
횟팅!! 입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어제도 고기..
오늘도 고기..
내일도 고기 예약~~~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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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3 18:38
답댓글

지금  나홀로  시간입니다~~  ^ ^

아이스  커다란걸로다가 앞에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다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책좀 보다가 

그러고있네요.. 

저를  위한이  아닌

아덜냄의  " 나홀로 "  를  위한..




요즘 뜸~~  하더니

시간이  필요하다  싶어  하교할쯔음

한 두시간  정도   프리~~  

온리  홀로  두어봅니다..


그시간  활용은  돈더치~~ 로  두어보믄서..


혜정님 ~~♡

글은  어떻게  우찌우찌~~

첫구절  부텀  제맴입니다..

저를  고대로  보고 가신 마냥 

옮겨놓으신  글이요..

읽을때마다  저에게  쓰담쓰담~~

하게  됩니다..


넘나   감사드립니다요~~♡♡


번호대별로는 조금씩 

당근으로다가  해나가고  있지요..

모두   덕분이지요~~ ㅎㅎ


욱'  잔소리는  안하려고

욜케  나와있는것...


이제  저녁  같이 먹게  ㅡㅡ들어가야것네요..

고기  찾는  울아더냄~~~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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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3 19:32
ㅎㅎ 현명하셔요~
거리는 두는거로
밥은 역쉬 고기인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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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4 08:14
씽씽마미님 ^^
엄마도 혼자의 시간이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
저는 이제 아이가 많이 커버려 혼자의 시간이 너무 많아져서 좀 헛헛하지만 ^^
그래도 그 시간 최대한 즐기세요 ~ 그래야 에너지를 얻어서 아이들에게 착한 엄마가 되더라구요 ㅎㅎ
더 긴얘기는 월요일에 얼굴보면서 나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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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7-14 16:04
아덜램 나홀로를 위해 씽씽마미님도 나홀로~~셨군요.^^;;;
저도 아이스커피 마시고 정신좀 챙겨보려구요.ㅎㅎ
댓글 조언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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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7-13 17:41
답댓글

지난 주는 쉬고....이번 주 다시 돌아왔습니다. ^^;;;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몸은 축축~~~쳐지기만하네요. ㅜ.ㅜ

커피를 마셔도 잠깐 뿐이고 힘이 안나요~~~ 흑흑......

그냥 멍~~~하니 쉬고프기도하고 그러네요.


1. 아침마다 잘 일어나고 있어요~


2. 등굣길에 늘 현관에서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있어요~


3. 수학 단.평을 봤는데...시간의 덧셈과 뺄셈~~

어려운 문제는 다 맞고....초를 분으로 환산하고 분을 초로 환산하는....아주 기본적인 문제를 틀려왔어요.

암산으로 하다가 주르륵~~틀렸다네요. ㅜ.ㅜ

다다다~~~~잔소리 발사되고....아이는 훌쩍 훌쩍~~~~

아이 인생사에서 보면 그리 큰 시험도 아닌데...왜 이리 편협한 시각을 갖는 엄마가 되는건지....

반성...또 반성합니다. 너그러워지고픈데...쉽지 않아요.


4. 학급 회장 선거를 하는데 최종 결선 투표까지는 올랐으나....

당선이 안 되어서 무척 속상했나보더라구요.

학교 복도에 서 있는데 왠지 화가 나는 마음이 들어서 실내화를 휙~~~던지고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하지만 복도 바닥을 발로 차기만했다는 말을 듣는데...그 마음이 이해되더라구요.

서운한 마음을 잘 참아주었다고~ 참 많이 커서 의젓한 언니가 다 되었다고~~칭찬해주었습니다.


5. 장마 기간....빗물이 고였다가 흘러내렸는지...작은 방의 한쪽 벽이 젖었어요.

요즘 제일 큰 스트레스네요. ㅜ.ㅜ

장마가 끝나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고하니...

시부모님이 오래 전에 지으신 집이라서 여기 저기 아픈 곳이 많습니다. ^^;;;


6. 요즘 저녁 반찬을 좀 신경써 보려고 하는데....

이 역시 쉽지 않아요~ 아이디어 고갈로....어렵습니다. 흑흑.....

특히나 여름엔 요리하기가 더더욱 싫어지네요.


이렇게 적고 보니...푸념 대잔치가 되어버린 듯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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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3 17:56
쉬운문제 틀리는건 스스로 좀 아까워 봐야 고쳐지는거 같아요.
저는요 지나 3학년때 하도 열통터져서 하루에 곱셈 백문제씩 열흘동안 천문제 풀린적도있어요ㅎㅎ
그런데 그러고나니 그냥 열문제씩 백일 풀걸 그랬다고 후회가 막심이더라구요.
그 이후엔 실수도 실력. 실수는 꾸준히 열문제씩 백일 연습하면 좋아진다~를 모토삼이 열라 꾸준히 풀려요 ~
그게 지겨워서라도 잘 안틀립니다~
초사님이 수학땜에 지친 제게 언젠가
초등수학 노가다, 잘해놓으면 중딩이 편하다고 해주셔서 그냥 편안한 맘으로 6학년까지 하며 뭔 길이 나겄지...하면서 하고있어요.
4학년까진 엄마가 안달복달해도 실수하더니
요즘 5학년 여름. 알아서 실수관리해요ㅎ
꾸준히 연습시키고
적당히 눈감아주고
자존심 안상하게 너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잘할거다 위로해주다보면
점점 나아지는듯해요.^^
엄마네 새로지은 집이 아래층서 물이 좀 새는지 골치아프다던데, 신경쓰이시겠다~~
덥지만 화이팅!하는 여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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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4 00:58
그런집 아이 여그도 있어요..
수학은 맞아요~~
머리 믿고 암산..
눈으로 계산...
NO~ NO~~ NO~~~!!!
나중 힘들어집니다..

쓰면서 하는거라고..
머리 똑똑할수록 쓰면서 확인하는거라고
'우리 ㅇㅇ는 안쓰고도 할수 있는거 아는데..'
'그래도 한번더 쓰면서 해보자~~'
자알 안되지만..
계속 말해주는수 밖에 없어요..

단위 환산은 계속 나와요..
시간에 분 초 뿐만아니라
길이 단위 환산도 무게 단위 환산도...
나중은 그렇게 단위 바꾸는 걸로 푸는 문장제이니..
단위 문제 나오믄
기본 필요 단위 적고서 문제풀기..
귀에 무엇이 생기게 야그합니다..
지금도요~~~ ^ ^
앞으로도 계속~~~ 쭈욱... !!
기냥 매끼 밥먹어야 되듯이 하는거..
양적인 차이 진도의 차이만 있을뿐..
꾸준히~~ 쭈욱~~~ ♡

주택은 우짤수 없는 것 같아요..
저희 친정도 주택이라
요즘 그러하다고 하네요..
오늘도 통화했는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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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4 08:17
원영이가 최종결선까지 올랐는데 안타깝게 선출이 못되었군요 ^^
스스로 서운한 마음을 잘 다스렸네요 ^^ 기특해요~
요새 비가 한번에 올때 많은 양이 쏟아져서 그랬나봐요.
큰 이상이 없어야 할텐데요.
잘 해결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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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13 15:54
답댓글

늦었어요! 그래도 잊지않고 왔습니다

 이제 남은 세번

 함께여서 참 좋았어요.

다음주에 또 만날수 있기를!


1.아침에 기분좋게 깨운날이 큰소리를 낸날보다 많은가? 넵. 알람 끄고나면 다리 주물러줘요^^시원하대요~^^

2.하루한번 안아달라고 하기전에 안아주기.혹은 간단한 스킨쉽을 했나? 신경쓰고있는데 잘하고있는지...^^

3.조금 더 하고싶었는데 이 꽉물고 잘 참은 잔소리가 이번주에 두번이상? 

등펴서 반듯한 자세 만들라고 잔소리 좀 했어요.

굽은등을 어쩌지요?

4.스스로 생각해도 잘했구나 생각한 아이 칭찬 멘트 한가지  

상받은거 칭찬해주었어요.^^

5.일주일중 스스로에게 해주고싶은말 

저녁 커피를 줄여야할듯. 잠이 안와ㅠㅠ

6.아사이 보너스ㅡ

남편님에게 수고했다.고맙다는 말을 한번이라도 했는지? 

들어오면 큰소리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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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7-13 19:24
혜정님 댓글 감사드려요~~!!!ㅜㅜ
역시...아이도 엄마도 내공이 쌓여야함을....시간이 약이로군요. ^^;;;
주옥과 같은 조언에 다시금 심기일전하게 됩니다.
열 문제 백일 풀라는 말씀 명심할게요.
영어든 수학이든 꾸준히가 핵심이네요.

혜정님은 커피 줄이시며 꿀잠 주무시는 한 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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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4 08:21


영어대회 상 받은것 축하해요 ^^ 기특하네요 ^^
벌써 아사이 시작한지 17번이군요 ^^
혜정님 아사이 진행해 주셔서 저는 사춘기 중딩이와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요새는 밖에서 아이 친구 엄마들 만날때도.... 제가 아이에게 잔소리 덜하기 실천하고 있다고 막 말하고 다닌답니다. 소문을 많이내야 더 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저는 확실히 잔소리를 줄이니 아이와 관계가 더 좋아지는것을 느끼니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어요 ^^
매주 수고해주심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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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4 21:22


오ㆍ메나 ~~
세번 남은것이야요...

저도 함께여서 넘~ 넘~~ 좋았어요..
저녁 커피~~
저도 줄여야 할 터인디요.. ^ ^

항상 감사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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