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피디아저씨 책을 보구...많은 깨달음을 얻었더랬죠..
정말 꾸준함과..몰입...그리고...축적..그것이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아이가 아기였을 때 우연히 알게 된 커뮤니티에서 까이유 외우기..문법 책 외우기..시트콤 프렌즈 읽기까지...
요일을 정해서 했었는데요.
그 때 했던 것들로 아직까지 아이한테 생색을 낼 수 있을 정도니..
피디아저씨 책을 읽고...koneko님의 글을 읽고...다시 한 번 가랑비에 옷 적시기를 시작해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정말 와닿는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힘을 줍니다^^
내가 직접 해보면 아이들 심정 알 수 있어 닥달은 못하게 되요 ㅎㅎ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