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할께요.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그러면서
나와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으실거예요..
아이가 백이면 스타일도 백이지만
잘 뒤져보면 내아이와 가장 비슷해보이는 성향의 언니나 형들이 분명 이곳 어디에 있습니다.
먼저가고있는 비슷한 성향의 선배맘을 찾으면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언제나 늦은때는 없습니다.
그저 꾸준히 가는게 가장 좋은방법.
그리고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야하는거라고..
어느 아프리카의 부족들은 말했답니다^^
제 엄마표의 지침이예요. 오랫만에 적어보는군요.^^
기죽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가짐 변치않으시면
꾸준히 잘 진행하실거에요!!!
여기 쑥쑥맘님들이 응원과 용기의 글을 많을 올려주세요~
저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