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새 책에 손을 대곤.. 끝을 못 보네요.. ㅠ.ㅠ
이번에 잡은 책은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표지가 참으로 귀엽네요. ^^

도서관책은 장기독점하지않기위해 부지런히 읽는 편입니다만, 월든은 이미 연장에 재대출이 이루어졌네요.
앞쪽보다는 뒤쪽이 더 잘 읽혀요.
혹시 도전하시려는분은 아예 3장부터읽고 땡기면 앞으로 가는 방법도 추천해드립니다ㅎㅎ
아이가 아직 품에 있을거라는 나나맘님의 이야기에 동감하면서 금방 품에서 날아갈 아이에게, 내가 없을때 의지될 공부법하나 정도 건네주고싶은생각에 자꾸 읽고있는 공부법책은 올여름내 엄마랑 함께할것 같기도합니다.
비가오지않으면 덥고
덥지않으면 비가오고.
이러다 기다리는 가을은 또 금세 지나고 추운 겨울이 오겠지요.
더위를 즐겨야하는건가...^^
방학 단단히 잘 보내시길!
ㅡ핸폰을 바꿨는데 책사진이 깨지네요~우야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