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기도 해서 저희도 몇달 이용했었는데요. 꾸준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처음에 무료로 볼 수 있는것 보고 아이가 좋아해서 했는데요. 석달 끊어서 한달도 채 못돼서 한 보름정도?
열심히 보더니 나머지기간은 아예 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버렸지요.
신경을 안쓴것도 있지만 아이가 찾아볼만한 재미가 있는것들이 그리 많진 않았던것 같아요.
활용 잘 하는 애들은 하는것 같아서 다시 끊어주곤 했지만 저희 아이는 그냥 책보는거나 dvd보는걸
더 선호해서...^^
그런데 지금도 하고는 있어요.
저희는 따로 하는게 없기도해서 매일 한개씩은 혼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