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도 좋고 사교육도 좋고 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른 듯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간다면 언젠가는 목표에 도달하겠죠~!^^
힘든 여정인데 화팅하셔요~!^^
괌에서 희진이 대답에 전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ㅋㅋ 돌고래가 몇마리인지 꼬리만 보고 어떻게 알겠어요~ㅋㅋ 저도 너무 빨라 못세겠던데요~ㅋㅋㅋ
그러나 당황하지 않고 몇마린지 못셌다는 대답~!
전 우문에 현답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면 어떤 상황이라도 잘 해 나갈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괌 여행기 살짝 보기만 하고 아이 성향도 잘 몰라서
제가 나서길 좋아하는 성향의 아이가 아니라면
부모님이 영어에 능숙하다면
영어를 잘한다고 나서질 않을듯해요.
외국에 나갔다고 다들 술술하는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하여 말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오히려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고 스스로 해야한다면 잘 해내었을듯합니다.
아이들은 양면성 다중성을 띄고 있어요.
적극적이고 나서길 좋아한다고 처음 보는 사람이나 처음 간 장소에서도 거리낌 없이 하는 아이가 있고
낯선 사람 낯선 장소에 익숙해 지지않으면 입도 안 떼는 아이가 있답니다.
평소엔 소극적이다가도 낯선 장소 사람에겐 별 꺼리낌없이 다가서는 아이도 있구요.
다 실력 아웃풋이 안 나오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이예요,
일단 내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 살피시고
편히 하시면 될꺼 같아요.
자꾸 글로 아이의 실패 ? 를 부각하시는 것 같아
맘 쓰지 마시라고 댓글 답니다.물론 크게 신경 안 쓰시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