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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 아이의 이야기들... 소통이 필요할때!!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9-07-13 23:17
답댓글

엉  령돌맘님  엄청 늦게 봐버렸시요  페이지가  저만치 넘어갔네요

보실랑가 몰겄지만...

흐흐 사진으로 난 실물 봤제요..^^  

행간에 숨겨진것을 보는것은 그사람의 가진 그릇의 깊이만큼이랍니다

늘 령돌맘님이 남다르게 성찰능력이 있는분같어서  어느정도  넉넉??  할줄 알았쓰요

왠 미스코리아?   길가다가 한번보고  두번보고  자꾸만  볼거같어요  남들이...^^

떼거지로  본인사진을 봤으니 웬지 손해본 느낌 드실라  흐흐

이왕 얼굴나온김에  그냥 마스코트 하셔요 유게 마스코트...

이리저리  늘  반겨주시고  얼굴몰랐을때도  늘 맘으로 감사 했어요...

인자 진짜로 아는사람겉내...허긴 그전에는 상상하는재미가 있쥐요...^^

나도 령돌맘님같은  젊은 분때문에  좀 생생해지는듯합니다

제글이 도움된다믄 영광이니  맘껏  가져가셔요..

앞으로도 쭈욱...

여러가지로  나도  감사하고  령돌맘님글에 나도 맘이 뭉클해져서...크~

나는 이런글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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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17 09:00
오메~~~~ 주울님.... 영광입니다요~~~^ㅡ^
하마터면 댓글도 못보고 지나칠뻔 했어요....휴~~~~~
ㅋㅋㅋ 실물.... 신비주의로 나갈라고 했건만.......ㅠㅠ
실물공개되고나니... 이제 나쁜짓도 못하겠따는.......^ㅡ^
헉~~ 얼굴에 살이 없어서 그리 보이지.. 속살은 한 속살 합니다요...

성찰능력....... 정말 없네요...^ㅡ^ 너무 칭찬해주셔서 쥐구멍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다는....
제가 워낙에 팔랑귀라서.... 줏대없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마다... 주울님 같은 좋은 분들 글 읽으면서 지혜롭게 이겨내는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ㅡ^

ㅋㅋㅋㅋ 저두 주울님 사진으로 몇번 뵈어서.. 그리고 제니도 그렇구요.....
만나면 처음 만난 사람들 같이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ㅋㅋㅋ
혹시나 기회되서 뵙게되면..... 아는체 팍팍 해도 될런지요~~~ㅋㅋㅋㅋ^ㅡ^

컬럼이 초등게시판에 보여서...
이제는 따로 가서 봐야겠어요..^^

흐미.... 지나치지않으시도 댓글도 달아주시고...
넘넘 감사드려요..^ㅡ^
전 주울님 댓글에 맘이 뭉클해 졌는디.......ㅋㅋ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시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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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7-11 17:20
답댓글

^_^저도 얼마전 그분 글시간없어서 인쇄해서 버스안에서 읽었습니다.

그냥 많은 부분에서 위로를 받았다고 할까요???

글고 항상 생각하던 것인데 여거 쑥쑥에 회원이 엄청 많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암것도 모르지만 가끔씩 글올릴때마다 다들 숨죽이고 계시는데 내가 글올려도 되나 싶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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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12 08:03
흐미..... 수국님~~~ 당근 글 올리셔야지요.. 무신 말씀을.....ㅋㅋㅋㅋ
저두 아는거 하나두 없는데... 완전 철판깔고 쓰잖아요....^ㅡ^
그렇다고 경력이 오래된것도 아니구요.....ㅋㅋㅋㅋ

수국님의 글도 잘 읽고 있는걸요...^ㅡ^
걱정 붙들어 매셔요....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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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09-07-11 00:14
답댓글

읽으면서 "내 말이~!!"가 절로 나오는 글입니다요!!!

정말 영어진행에 관한 문의는 많으면서도 아이의 이야기가 빠져있을 때에는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 지도 막막하고, 아이들 마다 다 다를 수 있는데, 이게 마치 왕도인양 제가 잘난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항상 겁이 난답니다.

저도 처음 쑥쑥에 들어왔을 때..... 아~ 내가 여기 적응할 수 있을까... 정말 겁이 많이 났었지요.

내가 감히 답변을 달아도 될까.... 내가 감히 글을 올려도 될까....

진짜 나는 뭐 하고 살고 있는지, 다들 너무 대단해 보이시고.... 그랬었나이다...

용기를 내서 한 발, 한 발 걸어온 것이 여기까지 왔네요.
이제는 마치 얼굴도 안봤으면서 친한척 들이댄다고 어떤 분께서 그러실 정도로 (사실 듣는 순간에는 좀 상처 받았음~ ^^:) 넉살도 많이 많이 늘었지요.

정말 쑥쑥의 유게는 단지 "유아영어"게시판 인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 게시판" 인 것 같습니다.

령돌맘님~ 정말 난 감동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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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12 08:04
흐미... 저거 좋네요... 우리 아이들의 영어교육 게시판...
제가 은주리님께 감동 지대로 받았는디요~~~^ㅡ^ㅋㅋㅋㅋ
어제 컨디션 완전 제로 였는데..
아침부터 또 요러고 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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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7-10 14:47
답댓글

제가 정말 강연과 주울님의 이야기에 필이 확 꽂힌듯 싶습니다....ㅋㅋㅋ

정말... 제가 워낙에 소심과라....  사실은 아랫글에 댓글달면서 지울까? 하고 보니...

개구쟁이맘님이 댓글을 달아놓으셨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ㅋㅋㅋ

 

댓글로 일일히 달아드리기도 민망하여 이리 댓글 다오니...  부디 용서하소서....ㅋㅋ^ㅡ^

 

아직 저도 우리 아이를 위한 방법 진행 아무것도 결론지어진 것도 없고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도 없고...

그저 아이들이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뒷받침 해줄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요것이 아마 잘 지켜질것 같지는 않지만서도...ㅋㅋㅋㅋㅋㅋ

저두 팔랑귀라... 남 이야기에 혹 하거든요....ㅋㅋㅋ

 

댓글 달아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구요...^ㅡ^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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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7-10 14:53
ㅋㅋ 댓글 달길 잘 했구먼요.
저도 가끔 글 올리고는 멀쑥해서 쓱~ 지울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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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07-10 14:18
답댓글

어머나.. 령돌맘님..

이번주는 아주 령돌맘님의 주인가 보네요..  ^^

 

어제는 대학생같이 풋풋하다하셔서(방금 오타나서 푹푹 이라고 썼다가 지웠어요. 미쵸..ㅎㅎ)

화두에 오르셨고.. 오늘은 또 이리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시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__^

맞아요.. 저는 동시에 둘을 키우다보니,

책보는 예준이와.. 그옆에서 오빠를 훼방놓는  예인이를 보면서... 

에효.. 어찌 저리 다를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도,

왜 다르지? 은연중에 같은 모습이길 바라는것같아요.. 

 

예인이는 노래부르기를 너무 좋아하고, 쉴새없이 재잘재잘 떠들어요..

아직 희망만 있고, 예쁘기만한 때인, 유아기에..  

예인이를 조용히 앉아 오빠랑 같은 모습이길 바라는지도 모르겠어요.. 흑흑. 

진심으로.. 공부만을 잘하는 아이가 되길 정말 바라지 않고..

성격좋고, 사회성 있는 아이가 되길 정말 바란다. 고 하면서도..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럴때, 개구쟁이맘님 글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했었어요^^

(저에겐. 어쩌면 책보다 더 와닿고 생각을 하게 해주셨던것같아요)

좋은글.. 감사해요..

주말잘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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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
  • |
  • 2009-07-10 12:09
답댓글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있나봅니다.

(물론 령돌맘님 직접 뵌 적은 없지만서두...)

참 맘이 따뜻하고 넓고 깊으신 분일거라는 짐작은 했었는데 이 글 읽으니 그런 제 예상이 역시 정확했구나 한다는...^^

정말 사려깊고 배려깊고... 너무 좋으신 분일것 같아요~

한 수 배워갑니다.

저 이러다 령돌맘님 팬 되겠어요 ㅡ.ㅡ;;

난 이승기 팬인데...크크크

 

령돌맘님 쑥맘님들 또 저도~ 모두 홧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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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7-10 12:05
답댓글

ㅋㅋ 소심하셔요~~ 넘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십니다..

내리지 마셔요~

아주 중요한 부분을 적어주셨는 걸요~

 

영어진행이 아이의 연령만으로 맞춤옷처럼 되는게 아님을 아이를 키우며

또한 다양한 견해들과 경험들로 알게 됩니다.

 

홍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성격도 중요한 부분이며

또한 아이의 현상태와 그간 진행정도 등등.. 아이의 성격과 성향 취향을 포함한 전반적인

모든 진행기들이 그래도 내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모델다운 정답이 그려지지요~

 

가끔은 연령만 적혀있는 경우 또는 연령에 성별만 알려주시는 경우도 있구요.

그런 경우 경험맘으로서 그저 보편적인 연령에 따른 진행기를 알려드릴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아이마다 성향과 취향에 따라 하지만 그 성향조차도 내아이에게 만큼은

또다른 진행기가 요구되는게 사실입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답변해드리는 여러 선배맘들께서 조금더 아이에게 맞는

진행기에 관한 답변을 해드리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령돌맘님께서 강연다녀오신후 Feel~~ 이 팍~~^^*~~

그러신가 보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홧팅!!!  쑥쑥맘들을 사랑하는 님의 맘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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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7-10 11:57
답댓글

아이들이 캠프가서 령돌맘이 컴앞에 앉을 시간이 많나보네요.

좋은 지적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모두 제각각 개성을 가졌기 때문에

아이마다 영어공부 방법도 (당연히) 다르고

아이의 특성에 따라 길을 찾는것이 엄마의 몫이겠지요!!

 

저도 쑥질 초반에는 넘들하는대로 무턱대로 해봤다가

아이가 십리밖으로 도망가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그런 섣부른 시도는 거의 안하고요,

저희 아이 스타일에 따라 가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이젠 댓글에서 친한척 안할께요~ ^^;;

소외감 느끼셨다면 죄송...)

 저랑 령돌맘도 한번도 만난적 없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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