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죠셉 초1
엄마의 게으름으로 첫주 놓치고 늦게 올립니다.ㅡ.ㅡ
첫사진은 위인전 10권
두번째는 플라이가이. 나우아임리딩


10번 에밀리 초3
지난주엔 잊어먹고있다가 오늘도 늦은 보고하네요
이번 방학엔 사회 과학 책을 읽겠다고 계획을 세우더니 진짜 매일 2,3권씩 읽고있네요
영어는 집중듣기로 베렌시리즈 듣고 있는데 다 알고 넘어가진 않겠지만 습관잡힌다 생각하고 지켜보고있네요~;;


20 걷고걷자 , 초2 아들요.
영어만 올려보아요. 욕심 안내고 천천히 갑니당.
15번. 아일린~

요번 방학때는 계획이 너무 많았어요...
일주일 여행, 일주일 교회영어캠프, 그러고나니 2주 남았는데 남은 주말마다 여행일정이 있고,
체험도 한건, 계곡물놀이 한건..은 어제했고.ㅋㅋ담달초가 바이올린 발표회라 연습한다고 일주일에 3-4번 바욜레슨..
그런데도 회사나 카페는 돌아가야하니 구멍메우기 식으로만 하는데도..저는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ㅠㅜ
지난주에 미역국 데운다 불 올려놓고 바욜레슨가서 45분 타이머 꺼질때까지 재가 되도록 타고..(아직도 집에서 탄내가 나요...)
오늘 아침엔 둘째 어린이집 개학이라며 신나서 셔틀기다리는데..안오길래 봤더니..내일이 개학이라네요...하아..
안그래도 정신없는데 실수를 연달아하니..머리가 멍해져요.
남편한테 선포했어요. 내 일의 1도 늘이지말라고..
그런데 조카가 근처 병원에서 수술건이 있어서...울집에서 자고먹고를 오늘부터 하게 됐어요..
요즘 제 벼랑끝 생각하나는.. 애만 안잃어버리면 된다..예요.ㅠㅜ
아차차 도서관 책반납하는 날이고나~!! 휘리릭!
4번 동준

관여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책은 뭐 쉽게쉽게 읽는데, 또 사진을 찍고보니,,, 참 유아틱 하네요~;; 여전 애들책 넘 좋아합니다.
영어는 아침마다 도라익스플로어보고, 장편으론 모아나, 엄마랑은 플라이가이를 노는듯 봤네요.
애들데리고, 계곡왔어요~, 아침부터 왔는데, 애들 참 잘도 노네요~~, 이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ㅎ
다음주는 늦지않게 올릴께요. 또 뵈어요!!
17번. 초5. 미셸
뉴베리 집듣하고 나머지 책들은 읽었어요...^^
에이투지 작년엔 읽기에 조금 버겁다 했는데 이젠 술술 잘 읽힌다네요
sister 도서관 빌려읽고 재밌었다며 smile 교보서 보고 사달래서 사줬는데 넘 재밌다네요.
후속편도 사줘야겠어요...ㅎㅎ
초사님 첨 소개해 주셨을 땐 재밌다고 아무리 들이대도 읽으려고 하지 않더니 다 때가 되야 하나봐요..ㅋ
가디스걸즈는 일주일 동안 쉬엄쉬엄 읽더라구요...아직 술술 읽히지는 않나봐요.
그래도 스스로 읽고 싶어하는 것에 만족합니다...^^
디비디는 내내 아서 봤답니다.
한글책은 학교숙제로 내 준 3권 중 2권 읽고 역사책 , 세계사 책 다시 읽기 하려하는데....
이번주 수욜에 갑자기 8박 9일로 영어마을에 가게 되었네요.
저번주는 엄마 휴가로 내내 놀고, 이번주 다음주는 놀러가고
갔다오면 방학이 얼마 안 남겠어요.
어쩌겟어요...갔다오면 또 붕 뜬 맘을 가라앉히고 열심히 해봐야겠지요...ㅎ


저희는 11월에 가족여행을 가려고 남편 하고 저 둘다 여름휴가 반납했어요~~~ㅠㅠ
따로 휴가없이 주말에 간단히 1박2일로 서울도 갔다가 근처로 캠핑도 가고... 집근처 워터파크(?) 도 가고했어요...
안자매는 어제 외가로 엄마를 피해... 더위를 피해... 짐늘싸서 갔어요... 일주일간....
어차피 저희둘끼리 낮에 있어야하니 저도 맘이 놓이긴하는데...학기중 구멍 매우기.... 안되는거 우짤까욤??? ㅠㅠ
초4 제인~~
집듣:: 매직트리 2일에 1권씩
음독 묵독:: ort 5-7단계
초5예인~~
집듣 ::로알드달 챨리와 초콜릿~~~
움독묵독 :: 역쉬 ort 5-7단계
그밖에 손에 잡히는대로 묵독!!
저번주는 더티버티 묵독하고 매스스타트1단계 음독했어요
디비디는 매일 찰리와 롤라 1개씩보고....
한글책은 용선생 다시읽기와 세계역사 이야기 읽기입니다~~
지금도 할머니랑 강아지랑 마구마구 뒹굴고있다는 안자매.... 다음주는.... 아주 단촐할거 같에요...>,<
초5 James~~♡♡
날이 해도해도 넘 하는군요.. ^ ^
이거 원~~~
아랫지역 .. 윗지역 할꺼없이 후끈~후끈~~
아덜내미 캠프 떠났습니다..
4박5일~~
일케 보내보긴 첨 이라네요..
방과후 플룻 샘께서 학원을 하시며
협회에서 매해 가는거라며 재미나다했다고
꼬옥 가야것다는 아덜냄~~ ♡
오늘 아침 배웅하고 돌아왔네요..
세종시로 떠났는데
거그도 푹~푹~~덥다고 하는데..
6시 넘으니 저녁식사허고
저녁 연주회연습한다며 신나있네요.. (폰으로~~)
목소리 쌩~쌩~~허니 안도감이.. ㅋㅋ~~
마지막날 폐회식겸 연주회라는데 ..
그전에 방학과제 독서록 쓸 책 읽은거랑
딥디는 쥬라기랑 마스크네요..

초5 지나
영어책은 다 어디로 사라진건지..
오늘부터는 한권 안읽으면 잠 못잔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ㅎㅎ
담주엔 뭐라도 좀 들고 올라나요~
한글책은 신나서 읽고있습니다. 엄마 맘엔 별로 안들지만요.


초4 Cosette
Giver책도 재밌고 영화도 재밌다고
dvd를 몇번이나 봤어요.



초2 에릭
2주동안 매직트리의 재미에 빠졌네요.
그 동안 몇 번 책을 들이밀어도 별로 관심을 안 보이더니
이번엔 한 번 듣기 시작하면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다 들으려고 하네요. ㅎ
하루에 두 챕터씩 듣고, 읽기 하는 것이 계획이었는데
하루에 두 챕터 듣고-읽고, 나머지는 집듣으로 진행했어요.
외가집 가서 매일은 못 해도 하루 걸러 하루는 했네요.
가고 오는 길에 차에서 들은 책도 포함해서 권 수 셌어요. ㅎㅎ
그래서 12권까지 마무리 지었어요. ^^
그리고 한글책은 방학동안 인물전 읽기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