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Elsa
예약 시작하자마자 1-2분 사이에 예약이 꽉~차버리는 '국립고궁박물관'의 방학체험교육..
엄청난 경쟁률을 뜷고...예약에 성공해서 어제 다녀왔네요. ^^
'나도 왕비처럼'이라는 교육이었는데요.
저도 몰랐던 역사적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참으로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선생님 설명을 들은 후 전시관에서 관련 유물도 보고~
'왕비'의 복식을 통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네요.

왕비가 된 듯~~~왕비의 대례복 '적의'를 직접 입어보는 체험도 했어요.
가체가 엄청 무거워서 고개를 가누기 힘들었네요. ^^;;;;

왕비의 머리 장식중 하나인 '떨잠'도 직접 만들어보았는데요.
준비해주신 떨잠 재료의 퀄리티가 매우 높아서 깜놀~!!! ^^*


3번 제니퍼~
관여님 대문 열어주시고 숙제검사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요즘 접영배우고 있는데 ~
처음엔 어려워하더니 조금 적응된 상태 같아요

13 번 초3 세인
세인이는 방학식날 친구와 경복궁 야간 개장 다녀온 이야기를 썼씁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엄마인 저는 동생이 찡찡대는 통에 약간 후회 하기도 했는데....
세인이는 국악과 팝핀 콜라보 공연을 처음 봤고 특히....유진박 바이올린 연주가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또 한편은 여름휴가 다녀온 이야기를 쓰다 말고....너무 놀고 있는..^^;;
이어서 쓰고 다음주에 하는걸로....ㅋ

1번 에릭
한 주는 쉬고, 일기 2개 적었네요.
요즘 Magic tree house 듣고(또는 읽고) 있는데
5권부터 8권까지에 등장하는 생쥐, peanut 덕분에
책 읽는 재미가 더 한가봐요. ㅎㅎ
그 얘기를 적어주었어요.

지난 주 부산 갔던 이야기예요.
구명조끼 입고 해수욕도 하고
물 속에서 물고기도 발견한 이야기네요.
해운대 바다에도 물고기가 있는지 몰랐네요. ㅎㅎ

오~~영어일기..ㅠ
방학숙제 일기도 못쓰고있는 형편이라 영어일기는 자체 휴강이었네요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 보내고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