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모기...작지만 강한 상대죠..ㅋㅋ
제 아들도 모기만 물면 붓고 긁어 피나고 고름나고 그래요..
해서 모기만 떳다하면,,, 전 꼭 잡고 자야하기에 불침번 설때가 한두번도 아니었는데,,
령돌맘님 갈켜주신 비법으로 꼭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
으후~~!
울 아들은 언제 재령이처럼 술술 영어가 나오게 될런지..
수줍음도 있는것 같은데 굉장히 잘하네요..
좋은 모기향 비법도 감사하고,, 추천 꾸~~욱 하고 갈께욤^*^
그러고 보니 역할극은 진짜 저희집에서 많이 안해봤네요.
무대 만들기도 귀찮고, 기껏해야 그림 코팅해서 자석 붙여서 냉장고에서 저랑 노는 게 다였는데...
의외로 초간단으로 만들 수 있으면서 활용도 만점이겠네요.
방학 때 얘들이랑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인데 좋은 아이디어 얻어갑니다.
천연모기향은 또 어디서 정보를 얻어서 다 만드셨대요?
저희집은 고층이라 다행히 모기가 거의 없는데, 저희 친정집은 따뜻한 지역이라 방학 때 친정집에만 놀러가면 모기에 물려와서 아주 걱정이랍니다. 거의 필수코스로 물려와요.
얼굴에 팔에 다리에 아주 회를 치거든요. 보면 안쓰러워서...
친정집 갈때 이거 만들어서 가지고 가야 겠어요.^^
령돌맘님 사시는 곳은 비에도 지지 않고 꿋꿋하신감요?
여기는 어제 아주 번개가 수십번은 치고 하늘에 구멍이 났는지 바가지로 물을 퍼붓더구만요.
빨리 장마가 그쳤으면 좋겠어요.
령돌맘님도 해부아 해피 대이즈.^^
잘 지내셨어요?^^
재령이가 너무 잘하내요..^^
혼자서 자연스럽게 즐길수 있다니 너무 멋쪄요^^*
령돌맘님 너무 흐뭇하시겠어요~~~
게다가 천연 모기향까지~~와우!!! 정말 부지런하시내요.
추천 찐~~하게 누르고 갑니다*^^*
넘 멋진 공연입니다~~~
전 요런 역할극을 지금시기에 많이 접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4세때까지 죽어라 해주고 정작 필요한 시기에
일케 손놓고 있네요ㅜㅜ
요거 자극받아 함해줘 봐야 겠어요~~~
책읽는거외엔 가은이에게 해주는게 느무 없는거 같네요..
넘 멋지삼~~~~!!
베이킹파우더와 소다가 만나 마법이 이루어지는군요^^*
이거 추천에 칭찬스티커까지 마구마구 찍어드려야 겠는데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셔요!!!!
우와~~ 요런 액체 천연모기향 ??
이런것도 있군요!
재령이 기특하네요.
말하기를 좋아하는 활달한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는것도 빠른것 같아요.
많이 칭찬하고 격려해주세요~~
주말 잘보내셨어요?^^*
(이제는 막 저혼자서 낯익은 분들께는 혼자서 친한척하고 그럽니다 ㅋㅋ)
아웃풋 너무너무 부럽기만 합니당...연극할때말고는 안하니 ..;;;
요렇게 무대만들어서 한번 해줘봐야겠어요
쑥맘들은 모두 아이들뿐아니라 살림까지도 이렇게 똑~!소리가 나십니다~^^*
저희집은 두번의 모기습격으로 인해 팔다리 얼굴까지 피부병걸린사람마냥 성한곳이 없답니다
오늘 퇴근길에 베이킹파우더 사서 들어가야겠습니당
이번주 월요일부터 숙제가 벌써 두개가 생겼네요^^*
무대,인형만들어주기
모기약만들기
령돌맘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어머나.. 재령이의 역할극... 정말 재밌게 하네요...
댓글보니, 재령이는 정말 성격이 활발하고, 외향적인가봐요..
게시글에서.. 간혹 그런 글을 올리시던데요..
아웃풋 있는 애들은 모두 여자애들 같은데,
남자애들은 그럴수없는건가요?^^
하는 글들을 봤던것같아요.
아마도, 재령이가 그런 글에 댓글로 자주 올라오겠어요..
넘 뿌듯하실것같아요.령돌맘님..^^
저도, 극장하나 만들어주고, 애들이랑 저런놀이하면서
놀고 싶어서 한때 박스를 모아두기도했었는데..
여태껏한번 못해봤어요. 흐미..게을러..
모기향은 저렇게하면 되나요..
흐미.. 어렵지 않게.. 모기한테 공격안받을수있겠네요..
우리애들한테 해줘야겠어요...
예준이는 어린이집에서 팔에 모기를 크게 물려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한테 전화만 오면,
자기 여기아프고 여기아프고 아주.. ㅎㅎ
말이 많아져요..ㅎㅎ
어서 모기여~~ 안녕.. 해줘야겠어요.ㅎㅎ
좋은하루보내세용..령돌맘님..
인형극을 하고 있는 아이가 재령인가요?
엄청 잘하는데요??
그리고 령돌맘님이 그리신 인형도 너무 잘 그리셨는걸요? 솜씨가 없으시긴..너무 겸손하십니다...^^
그렇지 않아도, 토깽이가 금요일날 저녁에 산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눈에 모기가 물렸답니다.
금욜밤에는 별로 안 부어서 약만 발라주고 얼음찜질을 해줬는데,
토요일이 되니 엄청 붓더만요..ㅠㅠ 눈을 못 뜨고 너무 간지러워하길래 병원에 갔더니..
너무 심하게 부었다면서 약을 먹이라네요..ㅠㅠ
그 눈을 하고 또 스파에 다녀왔답니다..가고 싶다고 불쌍한 표정을 계속 짓길래..ㅋㅋ
천연모기향 만들기가 무척 쉽네요..
며칠 전에 베이킹파우더 잔뜩 사다놓았는데..요로코롬 쓸모가 많다니..
조만간 곧 만들어 놔야겠어요..^^
재령이 모습도 감사하고, 좋은 정보도 감사하고..^^
령돌맘님도 이번 주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빗길 조심하시고요~~
저희 딸도 저렇게 할 날이 언제쯤 올런지....
울 딸은 생각도 없는데 엄마만 기대하면서 기다려 봅니다. ㅋㅋ
천연모기향, 요고이 저희 집에도 꼭 필요한 거였어요.
저희 딸은 모기 물리면 그 자리가 딱딱해 지면서 멍든 것마냥 겨울까지 가거든요.
안그래도 요즘 비가 많이 오니까 모기들이 더 극성이었는데 오늘 바로 만들어서 써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