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마저도 부럽네요
저희 아들도 전교는 커녕 반회장 후보에도 절대루 안나가고 졸업을있다 앞두고 계십니다
그 귀찮은걸 자기가 왜 해야하냐며~~ ㅡ.ㅡ
가족들과 함께 직접 만든 피켓도, 어쩔수 없지만 분명 열심히 선거운동할 시간도 정말 소중하죠~
화이팅!!


잘하자!
아자아자!


ㅍㅎㅎㅎ~~
우쩌다가 저는 이야밤에
감사미샘글에 댓글 도배~~를..
아래글에 댓글달고 오니
이룬~~!!
또 새글이...
헌데 넘 기특하고 대견한글이라
요리 또 댓글을 답니다..
여기저기도 응원 만땅~~!!
입니다..
멋진 동생을 두어서 응원에 힘입어
아마도 결과에 상관없이
커다란 경험이 될듯 싶은디요...
감사미샘님~~♡♡
이 야심한 밤 요리요리 자랑을 하시믄....
넘~~ 너무 부럽사옵니다요~~~ ㅋㅋㅋ
사랑스러븐 우리 아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