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래미는 언제 엄마한테 영어로 편지를 쓸까요..
한글로는 맨날 써오는디..
이참에 한번 써보라고 해야곘네요..
남자아이가 글씨를 우찌 저리 이쁘게 쓰는지..
와~ 너무너무 구여워요!!!!!!!
저도 얼른 찾아서 올려야지~ *^^*
아프로 채선을 다할 것이다..
맞춤법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지요..? ㅎㅎ
너무 구엽다~
ㅋㅋ 준서 넘 귀여워요..^^
정말 아이들의 머리 속은 뭐가 들어있는지 너무너무 신기하다니깐요..
글씨도 너무 이뿌고..
준서가 대장이니 준서를 잘 따라하면 되는군요..^^
준서 홧팅~~
저기 www가 홈피주소로군요. 부산 어느 강연회 때 준서를 본 일이 있어요.
글씨만큼 얌전한 꼬마입니다. 아주 잘 생긴.
주희 어머니 사위 삼겠다고 찜하세요.
제가 보장합니다!!
아고~ 귀여워라~
맞춤법 잘 맞추어서 잘 쓴 글보다 요런 글이 더 아이답고 순수해 보이는 거 같아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다 드러난 듯한 느낌이구요.
가보로 소장하셔야겠는데요.
누리마루 가면 요 귀염둥이의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요.
쑥쑥에 오면 사위감으로 찜해 놓고 싶은 총각들이 넘 많아서 눈만 제대로 높아지는거 아닌가 걱정돼요.
준서 너무 귀여워요^^*
이준서 대장
대장을 잘따라해야한다.ㅎㅎㅎㅎ
아유 귀염탱~!
준서한테 쑥맘들이 너무너무 귀여워한다고 전해주셔용~
넘넘 구엽당
ㅎㅎㅎㅎ 이쁘네요. 준서
저도 6살된 딸아이가 있는데
마음만 있고 실천도 못하고 제가 영어가 약하다보니
미루고미루고 그렇게 언~ 몇달
해야지 해야지 그러고 언 몇달
준서맘을 보며 반성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준서맘님 화이팅~
ㅋㅋㅋㅋ 준서 넘넘 귀엽당....ㅋㅋ
그런데 글씨를 참 또박 또박 잘 쓰는데요!!!
남자아이인데.. 왜케 다 글씨들을 잘 쓰는지..
건령이는 지가 맘내킬때만 또박또박 쓰고 대부분은 날려서 쓰는데....
암튼 준서 매력에 지대로 빠져버렸습니다...^ㅡ^
그나저나.. 누리마루가 뭔감유?? 무지 궁금하다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아프로 채선을 다할 것이다 ^^
와~~ 모습은 보았지만.. 이 편지보니, 준서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으아.. 너무너무 멋진 아들이네요..
쎄이치즈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요..
이런 글들은 정말 액자해서 현관에 걸어두고 싶을것같아요^^
어머나.. 너무너무 .. 대견하고 제가 막 뿌듯해질려고 해요.ㅎㅎ
행복하시겠어요....
아프로 채선을.... 넘 귀여워요!
일을 잘해야 하고 대장을 잘따라야... ^^*
아주 씩씩한 아이인게 팍 느껴집니다.!!
영어 스펠링이 중요한가요?
요고 쓰는 아이의 모습이 무쟈게 기특했을것 같아요~
요거 아프로 계속 시리즈로 나올건가요???
은근히 기대되는뎁쇼~~~
홧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배야!!!
아니, 저 홈피주소는 어쩔꺼에요!!! 이렇게 깜찍해도 되는건가요~
아프로.. 안을거다.. ㅋㅋ
잘해야됀다.... ㅋㅋ
너무 귀여운거 아니예요!!?
전 정말 작은 이런 것에 너무 즐거워져요~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나... 너무 너무 귀여워요.
준서가 7살이라고 했죠?
맞춤법 무시하고 쓴 한글, 영어가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ㅋㅋ
울 아들도 7살인데 아직 혼자 글쓰기도 못해요.
이정도면 잘 하는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