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초2한서윤
시골가서 백구랑 놀았다는 애기네요^^


9번 초6 마크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온 일기방 반갑습니다~~*
아들이 벌써 써놓은걸 엄마가 자꾸 깜빡합니다^^;;
지난 주말에 교회선생님들과 십리포해변에 다녀온 일기를 썼네요. 봄일기방에서 처음 영어일기를 시작했을땐 머라고 영어로 써야할지 몰라 네이버에게 계속 물어보더니 이제는 맞든 안맞든 자기가 알아서 막 써내려가니 기특하고 감사하네요^^

4번 초3 유진
늦었습니다.

2번 Elsa
도서관 과학 수업에서 누에를 관찰하고 두 마리를
분양 받아왔어요.ㅎㅎ
꼬물이, 꿈틀이~이름도 지어주었네요. ^^


10번 초4 루비^^
여름시즌방 부터 참여하고싶었는데, 아이가 일기는 공개하는게 아니라며 싫다고 해서 못했어요.
이번엔 그냥 영어 글쓰기라고 하고 시작하는데 어쨌든 일기형식이 됩니다.ㅎㅎ
책읽기를 어느 정도 하면 쓰기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쓰기도 연습이 필요한가 봐요.
나름 쉬운 문법도 하고 있는데 첨이라 그런지 쓰기와 따로 노는 듯 하구요.
다음부턴 주어+동사 형태는 지적을 해줘야할 것 같아요.
쓸 소재가 없다고 중식당에 간 짧은 내용인데, 짬뽕국물이 맛있다며 국물이 영어로 뭐냐고...@@
soup이라고 나오기도 하는데 영 soup은 느낌이 아니라고 해서 다른 말을 찾아봤더니 stock이 육수라는 뜻이 있더군요. Stock is a liquid, usually made by boiling meat, bones, or vegetables in water, that is used to give flavour to soups (네이버 영영사전)
생활과 사고가 한국식이어서 우리말로 생각한 것을 영어로 옮기다보니 힘든 걸까요??
많이 쌓이다보면 덜 힘들어지겠죠? 그렇게 믿으며 성실히 해볼랍니다.^^

다이애나는 오늘 처음 배운 컴퓨터를 사용해 "빗방울"이라는 시를 썼어요. 그림도 넣고 비 내리는 소리도 표현했는데 재미있고 스스로 만족해한 내용입니다.



7번 초3 세인
지난주 반 임원 선거한 내용을 썼습니다.
세인이는 1학기 임원을 했던지라 2학기에 출마 할수 없어 아쉬웠지만
절친인 친구가 임원이 되어 기분 좋다는 내용 입니다.~

13번. 민서
처음 시작하는것이라서
딸에게 1줄만 써도 괜찮다고 응원하며 시작합니다^^
주말에 민서의 강아지 엘사(겨울왕국때 지었거든요~)가 새끼를 낳았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새끼가 너무 예뻐서 다 집으로 데려오고 싶다고^^ ㅡㅡ
구입한 책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딸과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8번 엘리
저 퇴근전에 혼자 책보고 해두었어요
다양하게 혼자 쓸수있는 날이 오면 엘리도 더 재밌을텐데요^^

감사합니다
1번 에릭
자려고 하다가, 숙제방 열려서 일기 올리고 자려고요~ ㅎㅎ
지난 주말에 킨텍스에서 하는 '관상어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각종 장비와 어항, 그리고 여러가지 물고기 용품들이 있었어요.
당연히 물고기도 판매를 하고 있었고요..
시중가보다 훨씬 싼 가격이어서
구피 4마리를 샀더니, 아저씨가 1마리는 그냥 주셨네요. ^^v
한 코너에 한국토종 담수어들이 아주 큰~~~ 어항에 있었는데..
가물치(snakeheaded fish) 를 보곤 아주 신나했던 에릭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