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문법책과 쉬운 리딩 책 그리고 리스닝 책 정도 먼저 접근해서 한단계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이나 dvd 등 적극 활용하여 노출 시켜 영어가 단지 공부가 아니라 재미로 연장시키어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도록 하면 어떨까 싶어요.
기준을 잡고 여기에 맞추라는 식 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맞게 이끌어 가면 아이도 분명 따라올거라
믿어주심 아이도 잘 따라올 것 같아요.
저도 십여년을 지도하고 있지만 늘 생각이 많네요!
그렇게 고민하신다는 것 자체가 제대로 지도해주실 좋은 선생님이라는 증거겠죠?
예전에 정말 이런 말 하면 안되겠지만, 역량도 안되고 어떨게 가르칠까에대한 고민도 없는 없는 분이 얼마를 받을까에대한 고민만 하시는 모습에 정말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