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한국사(그땐 국사였는뎅ㅎㅎ) 공부할때 외우기 젤 힘들었던것이 년도이고.
세계사 배울때 젤 궁금했던것이 우리나라와의 동시대 비교였던거 같아요
코네코님 덕분에 앞으로 역사책 읽을때 활용해볼게요^^
저희집은 이제 고조선 읽었어요^^;;
엄마는 맨날 피곤하고 아들은 커서 엄마와 같이 읽는것에 별 관심이 없고 딸냄은 역사책에 흥미를 못느끼네요ㅠ
그래도 또 이렇게 쑥쑥에서 코네코님 글 보구 오늘밤 책 펼쳐보렵니다^^

요약의 왕이야요.
이거 몇 번 읽으연 얇고 넓은 지식 되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