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책 소개해주시는 원영사랑님~ 감사해요^^
도서관에 열심히 들락거리기는 하는데 많은 채들 중 좋은책 찾기는 쉽지않더라구요ㅠ
오늘은 동네 도서관에 가서 원사님 소개해주신 책 열심히 찾아보았는데 다 없구ㅠ
수상한 아파트 찾아왔어요^^
잘 읽을게요~~*

우와...정말 찡...하네요^^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
원사님 칼럼 오랜만이에용....
제가 오랜만인가욤????
뒤로가는 기차...마음이 따땃해 지는 내용입니다....
수상한 시리즈는 수상한 우리반만 읽은 듯 한데...이번주 도서관 가서 찾아봐야 겠어요....
박사님 말씀처럼 원사님 칼럼은 보물입니당~~~~~~~~~~~^^
여지껏 소개한 책이 얼마나 될까나?
이 귀한 콘텐츠가 더 관심 받아야 할 텐데.
쑥쑥의 최고 자랑은 원영사랑 칼럼일겨.

첫째에게 읽어줘야겠어요

원사님~~♡ 엘사~♡
아주아주 맛나고 즐건 여름을 보냈나보군요.. ^ ^
간만의 정말 한참만에 보는 칼럼~~!!
이번 책소개는 처음부분 읽으면서 부텀
찡~~ 찡~~~ 입니다..
이사오기전 동네에 제임스 1학년때
또래의 여자친구가
책과 똑같은 행동을 했더랬어요..
' 왜 우리 할머니는 얼굴도 까맣고 머리도 옷도
왜 00 할머니 같지않냐고 .. '
이러더래요..
그분은 상주에서 참외농장을 커다랗게 하고 계셨어요..
해서 동생이 태어나고 얼마뒤 잠시 한가할때
그틈에 이삼일 다녀가셨는데..
차 마시며 그 엄마가 제게 얘기하더라구요..
'일을 하시다 오셔서 그렇지..
할머니도 화장하그ㅡ 하시면 고우셔..'
하고 했더래요..
하니 그럼 담부터는 우리집에 그렇게하고 오셨으면 좋겠어..
라는 거예요.. ^ ^
어리지만 또래친구들의 할머니의 고운모습과
대조가 되었나봐요..
최근에 방과후 플룻에서 연주회를 했더랬어요..
그 선생님께서 플룻학원을 하시던중이라
2~3년에 한번정도 연주회를 하나보더라구요..
학원생들~~
요번엔 방과후 친구들도 함께하는 합주와 앙상블을
넣으셨드라구요..
덕분에 따로 연습도 하러가며
첨으로 무대에 서본 아덜내미 였네요..
친정엄마께선 우리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난뒤라
바로 내려가시지 못하시고
기다렸다 손주 연주회를 보고 가셨지요ᆢ
'할머니~~ 보고 가실꺼지요.. 꼬옥이요.~~'
하도 그러니...
연주회날 ~~!!
손주의 무대를 보시고선 감격 감동의 눈물을.. ㅠ ㅠ
무대위에서의 손주를 보노라니 마음이 그러셨나보더라구요..
저희 지나온 세월.. 시절도 생각나고..
언제 손주가 이리 자라서 저렇게..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요..
엄마의 눈물을 보곤 저희부부는 어리둥절..
엄마도 우리와 같던때가
소녀시절이 있었음을 정말 잊고 살아요..
우리에겐 언젠나 엄마였던 그대로~~ 라고만..
넘 오랜만에 원영사랑님 칼럼보니... 감동~~~

여름을 아주 바쁘게 보내셨군요. 역시 부지런쟁이~~ ^^
요즘 만화책만 보고.. 엄마도 책 안 챙겨주고.. 뭔가 빠진 느낌이었는데,
다시 원영사랑님 칼럼보면서, 책 찾으러 다녀야겠어요. ㅎㅎ
이 책 보니.. 친정엄마가 생각나네요.
꿈 많았던 엄마의 삶이 생각이 나서...
감수성 많은 엘사는 울기까지 했군요.
에릭은 모.. 그냥 사실만 받아들이겠지만 말이죠. ㅋㅋ
다행히 여기 도서관에 있네요. 바로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앞으론 자주 뵈어요~~ ㅎㅎ ^^
확~마음을 사로잡는 내용이네요^^
얼른 보고 싶어요..ㅎㅎ
오랜만에 원영사랑님의 칼럼을 보니..
무척 반갑네요^o^
여름내 알차게 보내셔서..
원영사랑님도 엘사도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셨길 바래요!!
글따라 읽다가 저도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할머니..엄마..짠 해지는 아침이네요~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수상한~시리즈는 울집딸들도 잼있게 읽었답니다^^
아는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어마낫~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네요 ㅠㅠ
할머니 생각납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올라온 칼럼 반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