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작아 종종 눈에 띄지 않아 크고 작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죠.
리틀씨가 그를 잃어버릴까봐 두려워 주로 사냥꾼들이 쓰는 빨간 모자를 만들어주죠,
잘 보이라구요 ^^ 배려 깊은 리틀씨 부부입니다.
2. 이건 그야말로 사고-accident 라고 할 수 밖에 없어 누구의 잘잘못이라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늘 주의하지만 일어날 수 있는 일.
무사히 구해진 스튜어트를 위해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더더욱 조심해야겠다는 다짐뿐이죠 ^^
근데 막상 불행한 일이 닥치면 누구를 원망해야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리틀씨는 부인탓을, 또 부인은 자기자신을 탓하며
불행하게 살겠죠? 저도 그럴것 같아요!
저에게는 제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제가 일등으로 답 다네요..
1. 옷이 빨간 이유...- 너무 작으니 눈에 잘 안띄어서 리틀씨가 만들어입혔죠.
He even made him a tiny red cap, such as hunters wear, so that he would be easier to see.
근데 엄마도 아니고 아빠가 참 지극정성이시죠? 항상 바쁘기만한 우리네 아빠들은 이러기 쉽지 않잖아요.
2.글쎄요....엄마 잘못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요?
스튜어트가 엄마에게 치즈 꺼내달라고 말했어야죠... 호기심 많고 항상 모든일을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한 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