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초4 루비
숙제 올리는 걸 깜박 잊었는데, 화요일 지나 올리면 안되는 거죠?ㅜㅜ
일단 올려보는데 왠지 폐가 될 듯 하여 걱정도 됩니다.
어제 사진 찍고 바로 올렸어야 하는데, 벌초 다녀오고 피곤해서인지 '이따가' 하다 걍 자버렸네요
친할머니 생신이어서 가족식사했다는 내용이구요.

12. 다이애나(초3)
주말에 절친 생일파티에 가서 친구들과 게임도 많이 하고 생일선물도 주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13번. 초1 민서
오랜만에 아빠랑 공원에 함께였네요^^
배드민턴과 비누방울 자전거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번 Elsa
고궁박물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서 궁중음악을 배우고 왔어요~
가족 프로그램이라 저도 함께 종묘제례악과 연례악으로 청산별곡을 배운 뒤, 팀별로 악기 연주도 하고 직접 불러보며 간단한 발표회까지 해보았네요.ㅎㅎ
어디서도 체험할 수 없는 내용이라 저도 무척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그림으로 그린 것은 '축'이라는 악기인데 교육시간에 엘사가 담당해서 연주했던 타악기랍니다.
중앙의 막대기를 들었다가 상자 바닥을 내려치며 연주하더라구요.

4번 초 3 유진
동네에 새로 생긴 분식점에 간 얘기를 써보았습니다.

7번 초3 세인이
세인이는 지지난주말에 목포와 보성,여수 여행을 다녀 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목포 신항에서 세월호를 보고 노란 리본을 하나 달며 기도 했고,보성 녹차밭의 아름다움을 보며 녹차 아이스크림을 먹고,여수 밤바다를 보고 신선한 회를~~~~행복하 가족 여행이었다고 하네요.


아~~~ 신청한 사실을 깜빡했어요~~~ ㅜㅡ
이번주부터 아이와 함께 해보도록 할게요~~~~

9번 마크입니다^^
지난 주말에 친구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이 있는 찜질방에 갔엇는데 그 이야길 썼네요
확실히 재미난일이 있었을땐 시키지않아도 신이나서 쓰는거 같아요~ 주말마다 즐거운일 고민해야할까봐요^^;;

1번 에릭(초2)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애견까페' 를 드디어 다녀왔네요.
아빠랑 둘이서 자전거 타러 간다더니.. 애견까페를 다녀왔네요.
일반 공원에 따로 마련되어 있는 '애견파크'에 가면, 항상 '투명인간' 이었는데..
여기는 20명 가까이 되는 개들이 아주 난리가 났었다네요. ㅎㅎ
비싼 개 간식을 2봉지나 사서 개들한테 주었으니.. 당연하겠지요?
비송프리제, 포메라니안, 푸들 등등...
행복한 경험이었나봐요~~ ^^

